有馬咲良 [[파일:attachment/Sakura.png]] <[[그 남자! 그 여자!]]> 의 등장 인물. [[아리마 소이치로]]와 [[미야자와 유키노]] 사이의 [[딸]]. 2남 1녀 중 첫째. 소이치로의 외모 + 재능과 유키노의 성격을 물려받아 성적 우수, 외모 단정, 문무겸비 궁극 [[엄친딸]]. 거기다가 다도, 꽃꽂이에 전통 무용(할머니)에 피아노([[아리마 레이지|할아버지]])까지 전부 잘한다. 운동은 [[공수도]]([[미야자와 히로유키|외할아버지]])와 [[검도]](할아버지, 아버지)의 유단자다.[* 괄호 안은 유전 대상. 다만 아버지인 소이치로가 양자인 관계로 다도나 전통무용은 할머니한테 유전된 게 아니라 전수받은 것에 가깝다. [[료코(그 남자! 그 여자!)|유전적 조모]]는 불량배 출신 인간 쓰레기라...] ~~[[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|몰라, 뭐야? 이 아이? 무서워..]]~~ 작중에서 이미 4살 때 자기 앞가림을 제대로 하고 쌍둥이 남동생들을 돌보겠다고 하면서[* 3살짜리 남동생들과 '상의'를 했다. 반대로 보면 4살짜리 누나와 의사소통을 완벽하게 한 이 쌍둥이도 '''보통이 넘는 사기캐 자질'''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다...] 유키노에게 학업에 정진하도록 권유하는 [[완벽초인]]적인 모습을 보인다. 여러모로 스펙이 우수한 유키노와 소이치로의 유전자를 제대로 물려받아서 그런지, 이미 부모님을 훨씬 능가하는 엄친딸이자 치트 캐릭터다(…). 그래서 유키노가 "손이 너무 안 가는 아이라서 서운하다"는 말을 할 정도. 태어날 때까지 과정도 전혀 평범하지 않은데, 소이치로가 방황하던 시기에 도서관에서(...) [[검열삭제]]를 해서 생긴 [[원하지 않은 임신]]의 결과였다. 그리고 임신 초기 유키노는 병원에 가기 전까지 약 3개월동안 태교에 거의 신경쓰지 않았고[* 학생이기도 하고 시기가 입시기간 막바지였다.], 설원을 뛰어다니거나 추운날에 미니스커트, 민소매 드레스 등을 입기도 했다. 그 중에서도 가장 압권은 레이지와 생모, 소이치로가 한자리에 모였을 때 '''권총난사'''가 벌어지는걸 두 눈으로 보았다는 것. 하지만 설정상 유키노가 순산하는 타입[* 입덧도 없고 순산하는 혈통(어머니쪽)이라고... 물론 이걸 모르는 소이치로는 그녀의 임신 초기 행동을 떠올리고 엄청나게 화를 냈다.][* 물론 아무리 입덧도 없고 순산하는 타입이라 해도 유산확률이 제로가 아닌 만큼(특히 임신 초기는 유산확률이 굉장히 높다.) 안정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에도 몸을 험하게 굴리니--사실 그렇게 막 구른건 아니지만 임산부 입장인 것을 고려하면 막 굴린거 맞다(...)-- 소이치로 입장에선 화낼만 하다.]이라 사쿠라는 무사히 태어날 수 있었다. 아버지인 소이치로가 '''"나도 이렇게 부모님을 서운하게 한 건가…?"''' 라는 독백을 하는 걸로 봐서, 확실히 아리마 가문과 미야자와 가문의 모든 재능이 장녀에게 계승된 듯. '''아버지의 친구'''인 [[아사바 히데아키]]에게 대쉬 중. 만약 성사된다면 18살 차이 나는 커플이 탄생한다. 그의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, 분위기로 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. ~~그나저나, 아무리 봐도 [[역키잡]]~~ 그리고 히데아키는 소이치로에게 '''죽도록 쳐맞겠지.'''[* 소이치로가 아닌 유키노 쪽 모계의 전통(?)이다. 장인에게 죽도록 쳐맞고 사위가 된 남자가 이후 딸이 성장하면 사윗감을 죽도록 팬다.][* [[미야자와 히로유키|히로유키]]는 장인과 대전투를 벌여서야 [[미야자와 미야코|미야코]]를 데려올 수 있었으나, 소이치로는 유키노네 집에서 소이치로를 좋아했으므로 '''겨우''' 멱살이나 잡히는 정도로 끝났다. 하지만 히데아키는 평소에도 소이치로에게 맞는 만큼 그야말로 '''진짜 죽을만큼 쳐맞겠지...?''' --[[헤드샷|경찰이니까 총이 있을것이고 머리에 총맞고 죽을지도 모른다]]--][* 사실 히로유키가 소이치로의 멱살을 잡은 것도 결혼 반대라기 보다는, 히로유키가 너무 순수한 사람인 데다 엄청난 딸바보라서 '유키노에게는 뽀뽀도 아직 이르다'라고 생각했는데 결혼도 안 한 녀석들이 [[혼전임신|속도위반]]을 저지른 것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. 그래서 원래라면 미야자와 가문의 전통이 끊어질 뻔했지만 간신히 이어졌다.] 사실, 반쯤은 [[아사바 히데아키]]의 청춘에 어느 정도 [[상(보상)|보상]]을 의미하는 캐릭터이다. [[사랑]]까진 아니더라도, 꽤나 미묘한 감정을 [[아리마 소이치로]]에게 품고 있었고, 유키노에 대해서도 사랑은 아니었지만 그녀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면서 상당한 호감을 지니고 있었다. 어쨌든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어느 정도 납득을 하고, 물러나서 친구로 지냈다. 그러나 세월이 흘러 연인이 된 두 친구의 딸이 하필이면 '''자신이 가장 원하던 이상형'''[* 아리마의 여성형 외모에 유키노의 성격.]. 심지어 사쿠라 본인이 먼저 연모의 감정[* "어쩌면 태어날 때부터 좋아했는 지도 몰라요." --뭐..?--]을 가지고 아사바에게 접근했다. 이제 남은 것은 [[로리콘|특정 취향]]을 지닌 [[친구]]를 --교제를 저지하기 위한-- 수정시키기 위한 아리마의 --[[권총]] [[헤드샷]]-- 수정펀치. 이것만 이겨내면 메데타시 메데타시(…). 여담이지만 그 남자 그 여자는 1996년부터 연재되었으므로 주인공들은 1999년에 졸업하고, 아리마 사쿠라가 고교 입학하는 '그로부터 16년뒤'가 바로 '''[[2015년]]'''이다. --이제 대학생이야-- [[분류:그 남자! 그 여자!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