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문서: [[이실두르]], [[아몬 술]], [[아르겔레브 1세]], [[아라포르]], [[앙그마르]] Arveleg I [목차] == 소개 == 아르세다인의 제 8대왕 아르벨레그 1세는 [[제3시대]] 1309년에 [[아르겔레브 1세|왕자 아르겔레브]]의 아들로 태어났다. 그의 이름인 아르벨레그는 [[신다린]]으로 '''강력한 왕'''이라는 뜻이다. 1356년 [[아르겔레브 1세|부왕]]이 전사하자 즉위하였다. 그가 100세가 되던 해인 1409년 전사하였다. == 재위 기간 == === 초기 === 즉위 초기 아르벨레그는 카르돌란과 합세하여 대(對) 앙그마르-루다우르 방어선을 세웠다. === 1391년 === 아들 [[아라포르]]가 태어났다.[* 같은 해 [[곤도르]]에선 [[알다미르]]의 아들 [[햐르멘다킬 2세|비냐리온]]이 태어났다.] === 1409년 === [[앙그마르의 마술사왕]]이 [[아몬 술]]을 습격하였고, 맞서 싸우던 아르벨레그는 전사하였다. 아몬 술의 탑도 불에 타 파괴되었으나, 그곳에 있던 [[팔란티르]]는 안전하게 수도 [[포르노스트]]로 이송되었다. 루다우르는 [[앙그마르]]를 추종하는 사악한 인간들에게 점령당하고, 그곳에 남아있던 [[두네다인]]은 모두 학살당하거나 서쪽으로 달아났다. 카르돌란도 앙그마르에게 완전히 괴멸되고, 그곳에 남아있던 두네다인은 서쪽 고분들의 언덕에서 저항하고, 묵은 숲에 피난처를 세웠다. 카르돌란의 마지막 왕자[* 다만 [[이실두르]]의 후손은 아니고 대공 정도로 보인다.]도 불운으로 이곳 고분들의 언덕에서 전사하고 묻혔다. 18살인 아르겔레브의 아들 아라포르 왕자는 아르세다인의 제9대 왕위에 올라, 린돈의 [[키르단]]과 [[깊은골]]의 [[엘론드]], 그리고 엘론드의 요청으로 [[로스로리엔|린도리난드(Lindórinand)]][* [[로스로리엔]]의 옛 이름이다.]에서 [[암로스]]가 파병한 요정들과 함께 북부언덕과 포르노스트에서 앙그마르를 몰아내니 [[에리아도르]]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. [[분류:레젠다리움/인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