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external/1.bp.blogspot.com/090708-armadillo-crocodile-brazil_big.jpg|width=25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아르마딜로수쿠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Armadillosuchus arrudai'' ''' Marinho and Carvalho, 2009 || ||<|6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동물계'''|| ||[[문]]||||||척삭동물문(Chordata)|| ||[[강]]||||||파충강(Reptilia)|| ||상목||||||악어상목(Crocodylomorpha)|| ||[[속]]||||||†아르마딜로수쿠스속(''Armadillosuch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A. arrudai''(모식종)|| 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Armadillosuchus_NT.jpg|width=500]] || || [[파일:external/fc08.deviantart.net/armadillosuchus_by_kahless28-d62csbi.jpg|width=500]] || || 복원도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중생대]] [[백악기]] 후기 [[남아메리카]]에서 살았던 [[악어]]형류 [[파충류]]. 속명은 '[[아르마딜로]] 악어'라는 뜻이다. == 상세 == 2009년 [[브라질]] 바우루 분지에서 화석이 발견되어 학계에 알려진 녀석으로, 골격을 통해 추산한 결과 몸길이 2m에 몸무게 120kg 정도였을 것으로 보인다. 이 악어의 가장 특이한 점은 온 몸에 갑주를 두르고 있다는 점으로, 속명의 유래가 될 정도로 생김새가 [[아르마딜로]]와 흡사하지만 몸을 둥글게 말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.[* 다만 20여 속에 달하는 [[아르마딜로]]들 중에서도 몸을 공처럼 완전히 둥글게 말 수 있는건 세띠아르마딜로속(''Tolypeutes'')이 유일하다. 나머지는 대략 [[거북]]과 비슷한 수준으로 방어하는 정도.] 다리의 형태와 유난히 큰 앞발로 추정컨대 현생 [[멧돼지]]처럼 땅을 파고 사는 등 육상생활에 완벽히 적응했던 것으로 보인다. 위턱 앞쪽으로 굽은 [[송곳니]]가 나 있는 등 파충류로써는 특이하게도 '''[[단궁류]]나 [[포유류]]처럼 분화된 [[이빨]]을 가지고 있다!!'''[* 비슷한 사례로 [[공룡]] 중 원시 [[조반목]]에 속하는 [[헤테로돈토사우루스]]가 비슷한 특징을 보인다.] 또한 [[턱]]을 위아래로 여닫는 것만 가능한 다른 악어들과는 달리 아랫턱이 앞뒤로도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, 이를 근거로 여타 악어들과는 다른 먹이를 섭취했을 가능성도 제기된 바 있다. [[분류:파충강]] [[분류:고생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