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<table bordercolor=#FF6600><:> [[파일:220px-Pterodactylus_longicollum.jpg |width=250]] || ||||||||||<tablealign=right><#FF6600><:>'''아르데아닥틸루스'''|| ||||||||||<:><#FF9966>''' ''Ardeadactylus longicollum'' ''' Bennett , 2013 || ||<|7><#FFCC66>분류|| ||[[계]]||||||'''[[동물계]]'''|| ||[[문]]||||||[[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미분류||||||[[석형류]](Sauropsida)|| ||[[목]]||||||†익룡목(Pterosauria)|| ||아목||||||†프테로닥틸루스아목(Pterodactyloidea)|| ||[[속]]||||||†아르데아닥틸루스속(''Ardeadactylus'')|| ||<-5><:><#FF9966> '''[[종]]''' || ||<-5>†''A. longicollum''(모식종) || [[파일:ardeadactylus_longicollum_by_kana_hebi-dc8gm0f.jpg |width=500]] 복원도 [목차] == 개요 == [[쥐라기]] 후기의 [[유럽]]에서 살았던 [[프테로닥틸루스]]류 [[익룡]]. 속명의 뜻은 '[[왜가리]] 손가락'이다. == 상세 == [[독일]] [[바이에른]]의 '졸른호펜 석회암층(Solnhofen limestone)'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으며, 프테로닥틸루스와 상당히 유사한 외형 탓에 실제로 한동안 프테로닥틸루스속의 한 종으로 여겨졌다. 그러나 이후 덩치와 치아의 크기가 프테로닥틸루스에 비해 더 크다는 차이점이 지적되면서 별개의 속으로 분리되었고, 현재는 갈로닥틸루스과의 구성원으로 보는 추세다. 익장 추정치는 1.5m 남짓으로 속명에 걸맞게 [[백로]]나 왜가리 수준의 덩치를 지녔다. 다리와 목 역시 긴 편이었는데, 이러한 특징을 종합해보면 가까운 친척 익룡들과 마찬가지로 [[어류|물고기]]를 주식으로 했던 것으로 보인다. 원래 총 6개의 화석 표본이 보존되고 있었지만, [[제2차 세계 대전]] 중 연합군의 폭격으로 '''모식표본을 포함한 4개의 표본이 갈려나가는 바람에''' 현재 남아있는 표본은 신기준표본을 포함한 2개가 전부다.[* [[스피노사우루스]], [[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]] 등의 모식표본 역시 연합군의 공습을 거치면서 잿더미가 되어 사라진 케이스다.]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 익룡목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