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관련문서: [[이실두르]], [[아라포르]], [[아르베길]], [[샤이어]] Argeleb II [목차] == 소개 == 아르세다인의 제 10대 왕 아르겔레브 2세는 [[제3시대]] 1473년 [[아라포르]] 왕자의 아들로 태어났다. 그는 1589년 즉위하여 1670년에 197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81년간 아르세다인을 다스렸다. == 재위 기간 == === 1601년 === 아르겔레브 2세는 하풋족들과 팔로하이드족들이 바란두인 서쪽에 정착하는 것을 승인하였다. 이에 팔로하이드 종족의 형제 마르코와 블랑코가 [[브리]]로부터 많은 [[호빗|호빗족]]들을 이끌고 먼 언덕지대(Far Downs)와 바란두인사이의 땅을 차지하니, 이곳을 수자(Sûza)라고 불렀다. 이 이름은 발음의 변화를 거쳐 '''[[샤이어]]'''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. 이 해는 샤이어력의 첫해가 되었다. == 같은 시기 [[곤도르]] == === 1621년 === 제 24대 왕 [[햐르멘다킬 2세]]가 죽고, 아들 [[미나르딜]]이 제 25대 왕위에 올랐다. === 1634년 === 제 25대 왕 미나르딜은 [[펠라르기르]]에서 [[움바르]]의 해적들과의 전투에서 전사하니, 아들 [[텔렘나르]]가 제26대 왕위에 올랐다. 그는 왕위에 오르자마자 움바르를 멸망시키기 위해 대함대를 준비하기 시작하였다. === 1636년 === 그러나 동쪽에서 곤도르의 두 번째 시련 대역병이 불어왔다. 많은 곤도르인들이 이 전염병으로 죽어나가는 가운데 텔렘나르 또한 병에 걸려 복수를 하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. [[미나스 티리스|미나스 아노르]]의 궁정에 심어져 있던 [[님로스|백색 나무]]도 시들어 죽었다. 그의 모든 자식들 또한 죽었기에 그의 [[타론도르|조카]]가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. === 1640년 === 제 27대 왕 타론도르는 수도를 [[오스길리아스]]에서 미나스 아노르로 천도하였고, 이후 오스길리아스는 점차 버려지기 시작하였다. 그는 또한 텔렘나르의 죽음과 함께 죽은 백색나무의 묘목을 다시 심었다. 그는 곤도르의 질서 회복에 주력하였다. [[분류:레젠다리움/인간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