アーレンド バルサム [목차] == 개요 == 《[[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]]》 시리즈중 하나인 기동전사 건담 SEED X ASTRAY의 엑스트라 등장인물. [[지구연합]]군 [[유라시아 연방]] 소속 [[하이페리온 건담]] 2호기의 파일럿으로 '''전 건담월드 최강의 [[바보]]'''이다. 유라시아 연방의 에이스 파일럿인 듯 하지만 그 실체는 '''시뮬레이션에서 격추시킨 7기를''' 하이페리온 2호기의 어깨에다 자랑스럽게 별을 붙여놓지를 않나, 자기 자신에게 직접 [[자칭]] '''아르테미스의 사나운 독수리'''라는 [[별명]]을 붙이고 독수리 마크를 붙여놓는 모든 건담 시리즈를 통틀어도 보기 드문 희대의 멍청이. 심지어 이런 놈이 [[제럴드 가르시아]]가 신뢰하는 직속 부하다(...). 실로 끼리끼리 논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작태. == 작중 활약 == 아무튼 이렇게 전혀 입증되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시뮬레이션 성적에 도취되어 [[카나드 펄스]]를 무시하며[* 카나드는 그 당시만 해도 실전에서 일방적인 살육전을 벌이는 레벨이었다. 고작 시뮬레이션에서 7기 격추한 놈과는 격이 달라도 한참 다른 실력자.], 하이페리온 2호기를 타고 가르시아를 배신한 카나드를 추격했다. 당시 카나드의 하이페리온 1호기는 반파되어 한쪽 팔과 다리가 없었으며 아르뮈레 뤼미에르도 절반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. 물론 발삼은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'무적'이나 다름없는 천하의 사기 기체 하이페리온을 타고 있었으며 아르뮈레 뤼미에르도 완비.(…) 그러나 단 한 페이지만에 바로 카나드에게 아주 가볍게 일격사한다. 카나드는 아르뮈레 뤼미에르를 '창'의 형태로 변형시키고, 그대로 발삼의 아르뮈레 뤼미에르를 뚫어 머리를 파괴한 뒤 남은 손으로 빔 나이프를 콕핏에 찔러넣어서 발삼의 목숨만 빼앗고 하이페리온 2호기는 무사히 노획되어 하이페리온 1호기의 수리 부품만 헌납한 셈이 되었다. == 게임 == [[슈퍼로봇대전 W]] 에서도 등장했으며, 한화만에 죽지는 않았지만 두화만에 아무 비중없이 죽었다(...). 당연히 모든 캐릭터들이 ''' '저거 뭐하는 놈이지? 바보 아냐?' '''같은 반응을 보인다. [[히이로 유이]]나 [[무라쿠모 가이]]는 아예 대놓고 얼간이 취급이고, [[무우 라 프라가]]는 자신한테 멋대로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는 꼴을 보면서 "이렇게 보니 좀 불쌍한데... 뭐 '앤디미온의 매'로서 좀 상대해줘볼까" 하는 등, 벨터 멤버들한테는 아예 '군대의 선전용 모델 역할에 심취한 얼간이'취급이다. 물론 '''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'''. 물론 원작대로 죽고 난 뒤에 카나드한테 까이는 건 덤. 카나드를 먼저 쫓아보내면 역시 실패작인 너한테는 무리였다면서 내 활약상을 보라고 으스댄다. (...) 이 친구의 주옥같은 (?) 교전대사를 잠깐 보자. >'''공격''' >"시뮬레이션으로 갈고닦은 내 실력을 보여주지!" >"시뮬레이션 이외의 격추 마크를 달 때가 왔군!" >'''회피''' >"시뮬레이션으로 갈고닦은 내 실력을 봤느냐!" >'''데미지''' >"이, 이런 게 실전인가...!?" >"시, 실전과 시뮬레이션은 다르다는건가!?" >"말도 안돼! 시뮬레이션에서는 이런 일이 없었다고!" >"이, 이럴 수가! 시뮬레이션과는 다르잖아!" >'''격추''' >"이럴수가! 시뮬레이션에서 나는... 이 몸은!!" .....결국 시뮬레이션 타령만 하다가 죽는다. [[분류:비우주세기/인물]][[분류: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