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ordercolor=#F60><#F60><tablebgcolor=#FFF> '''{{{#FFF {{{+1 아람보우르기아니아}}}[br]Arambourgiania}}}''' || ||<-2>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아람보우르기아니아목뼈화석.jpg|width=300]] || ||<#F93> '''학명''' || ''' ''Arambourgiania philadelphiae'' '''[br]Arambourg, 1959 || ||<-2><#F96> '''분류''' 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2|{{{#000 '''계'''}}}]] ||[[동물|동물계]]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3|{{{#000 '''문'''}}}]] ||[[척삭동물|척삭동물문]](Chordata)|| ||<#FC6> {{{#000 '''미분류'''}}} ||[[석형류]](Sauropsida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5|{{{#000 '''목'''}}}]] ||†익룡목(Pterosauria)|| ||<#FC6> {{{#000 '''아목'''}}} ||†프테로닥틸루스아목(Pterodactyloidea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6|{{{#000 '''과'''}}}]] ||†아즈다르코과(Azhdarchidae)|| ||<#FC6> [[생물 분류 단계#s-2.7|{{{#000 '''속'''}}}]] ||†아람보우르기아니아속(''Arambourgiania'')|| ||<-2><#F96> '''[[생물 분류 단계#s-2.8|{{{#000 '''종'''}}}]]''' || ||<-2>†''A. philadelphiae'' 필라델피아에 (모식종)||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아람보우르기아니아복원도.jpg|width=450]] 아람보우르기아니아의 복원도. [[케찰코아틀루스]]와 마찬가지로 볏모양은 의문이다.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아람보우르기아니아골격도.png|width=450]] 골격도. [목차] == 개요 == 아람보우르기아니아는 [[중생대]] 약 7000만년 전에서 6000만년 전 [[백악기]]말까지 [[요르단]]과 [[미국]]에서 서식했던 익룡이다.[* [[요르단]]에서는 [[마스트리히트절]] 지층이였던 루세이파 인산염 [[광산]]에서 발견되었으며, [[미국]]은 쿤크릭 [[지층]]에서 발견되었다.][* 하지만 아람보우르기아니아가 살던 당시에도 [[요르단]]과 [[미국]]은 바다 사이로 멀리 떨어져있었는데, 어떻게 멀리떨어져있는 곳에 같은 [[익룡]]의 화석이 발견되었는지는 오늘날의 [[철새]]들처럼 멀리 있는 지역으로 이동하였을 것이라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. 그래서 다른 익룡들도 [[철새]]때 처럼 멀리 있는 지역을 이동하였을 가능성을 제시해준 가설이기도 하다.] 속명은 이 [[익룡]]의 모식표본을 처음 연구하였던 학자인 카미유 아람부르그(Camille Arambourg)를 기리기 위해 지어졌으며, --[[람보르기니]]?-- 종명은 요르단의 수도로 모식표본이 발견된 장소 근처이기도 한 [[암만]]의 옛 그리스식 명칭인 [[필라델피아(동음이의어)#s-1.3|필라델피아]]에서 따온 것이다.[* 아람보우르기아니아라는 속명이 붙기 전에는 '''거인의 날개'''라는 뜻의 티타노프테릭스(''Titanopteryx'')라는 속명이 먼저 부여되었었는데, 이는 당시 발견된 목뼈 화석을 [[날개]]뼈로 오인한 결과였다.] --미국 도시 [[필라델피아]]가 아니다-- 그리고 다른 [[아즈다르코]]류 익룡들이 그렇듯이 아람보우르기아니아도 육상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작은 [[도마뱀]]이나 [[공룡]], 작은[[악어]], [[포유류]], [[물고기]]등등 먹을것 하나 가리지않고 커다란 날개로 육지과 바다를 오가며 먹이를 섭취하였을 것이다. 또, 다른 익룡들에게 발견되는 [[피크노섬유]] 역시 아람보우르기아니아도 체온 보존을 위해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여러 매체들에서 표현되는 툭하면 찢어지는 약한 날개막이 아니라 피부 조직들이 붙어있어 쉽게 찢어지진 않았을 것이다. == 크기 == ||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아람보우르기아니아크기비교.png]]|| ||다른 동물과 아람보우르기아니아와 비교한 모습이다. A는 [[티라노사우루스]], B는 [[벨로키랍토르]], D는 [[사람]], 마지막으로 C가 아람보우르기아니아이다.|| 아람보우르기아니아도 다른 거대 [[아즈다르코]]류[* [[케찰코아틀루스]], [[하체고프테릭스]], [[크리오드라콘]] 등. --아람보우르기아니아까지 포함해서 4대천왕--]과 마찬가지로 크기가 역대급으로 컸는데, 위에 크기비교도를 보면 알겠지만 아람보우르기아니아가 키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. 키가 5~6m에 달하며 날개 넓이는 무려 '''13m에 달한다'''. 이렇게 엄청난 몸길이와 윙스팬을 자랑하지만 몸무게는 반대로 하늘을 날기위해 가벼운(?) 200kg정도로 추정된다. 하지만, 그렇다고 새처럼 비행을 하기 보다는 [[글라이더]]와 비슷하게 바람에 몸을 맡겨 활강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.[* 무게가 200kg 내외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하늘을 날기에는 버거웠기 때문.] == 기타 == 이런 어마무시한 스펙과는 다르게 인지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. 오히려 가장 큰 익룡 2인자를 맡고 있는 [[케찰코아틀루스]]가 가장 큰 익룡으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.[* 더군다나 생김새도 비슷하고 닮은 점도 많아서 여러 매체에서 가장 큰 익룡이 각자 다르게 나와 대중들이 많이 햇갈리는 경우가 있는데, 정정하자면 가장 큰 익룡은 아람보우르기아니아가 맞다. 날개 넓이도 아람보우르기아니아가 2m 더 앞서고, 무엇보다도 [[케찰코아틀루스]]의 보존률이 심각할 정도로 떨어지는데다가 화석도 날개뼈 조금밖에 없고 근연종인 [[하체고프테릭스]]에게 [[섬 왜소화]]로 인한 짧은 목뼈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[[케찰코아틀루스]]도 짧은 목뼈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.] 그리고 생각보다 내세울 만한 타이틀을 꽤 많이 가지고 있다. '''가장 긴 이름을 가진 익룡 중 하나'''이기도 하며, '''지상 최대의 익룡''', '''최초로 발견된 아즈다르코과의 익룡''' 등의 타이틀이 있다. == 등장 매체 == E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점박이 공룡대백과에서 잠깐 소개된 익룡 중 하나이다.[[https://youtu.be/KyJpB3qqrPE|영상링크]] 고증오류가 심하니 주의할것. [[쥬라기 월드: 얼라이브|Jurassic World: Alive]]에 나오는 생물 중 하나이다. [[https://youtu.be/KP9NtOXXD24|공식채널에서 올라온 영상링크]] --스펙은 그렇게 좋지 않다.-- [[분류:고생물]][[분류:익룡목]][[분류:아즈다르코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