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yp.theemiratesnetwork.com/23235_005.jpg]] الريان [[카타르]]의 제2의 도시...라지만 실제로는 최대 도시인 [[도하]]의 위성도시로 현실에서는 그냥 도하의 일부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. 쉽게 말하면 [[대한민국]]의 [[서울특별시|서울]]-[[인천광역시|인천]] 관계라던가 [[일본]]의 [[도쿄]]-[[요코하마]] 관계라던가와 비슷하다. 이 때문에 사실상 제2의 도시는 '''제5의 도시'''인 [[알호르]]이다. 헌데 알호르는 인구가 2만 명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보면 그야말로 도하가 [[종주도시]]임을 다시금 보여준다. 한국을 아무리 [[서울 공화국]]이라고 조롱하더라도 양반이면 양반이라는 점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.[* 사실 이는 중동의 허브권들이 꽤나 그렇다. [[쿠웨이트]]나 [[바레인]]도 마찬가지이고, [[아랍에미리트]]도 사실 7개의 나라로 구성된 하나의 나라라 대도시가 7개일 뿐, 각 구성국들은 수도 또는 최대도시를 중심으로만 개발한다. 당장 [[아부다비]] 소속의 수도 [[아부다비]]와 제2의 도시 [[알아인]] 간의 격차는 넘사벽이다.] 물론 이 도시가 제2의 도시가 된 것도 어디까지나 이 도시만 따졌을 때이지, 이 도시가 소속된 아라얀 주를 보면 인구가 무려 '''70만'''으로 '''35만''' 가까이 되는 도하를 훌쩍 넘는다. 다만 이것도 아라얀 주가 [[카타르]]에서 가장 넓은 주라는 점, 그러니까 한마디로 [[중국]]의 [[충칭]]마냥 면적빨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하며,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'''아라얀 주의 중심 도시만을 가리키는 것'''이다. 이 점에 유의할 것. [[영어]]로는 Ar Rayyan이라고 표기하는데, 그냥 [[아랍어]] 표기 그대로 Al Rayyan으로 옮기기도 한다. 아랍어에선 관사 al이 t, d, n 같은 '태양 문자' 앞에선 해당 자음에 동화되어 발음되는데, r 역시 태양 문자이기 때문에 Al Rayyan이라고 써도 실제 발음은 Ar Rayyan이 된다. 카타르는 그 자체만으로도 [[서울 공화국|도하 공화국]]~~잠깐, 카타르는 [[전제군주제]] 아닌가?~~ ~~그러면 도하 왕국~~이기 때문에, 도하 외의 도시는 십중팔구가 모른다. 그냥 도하에 소속된 그 지역만 인지도가 월등히 높으니 타 지역은 [[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|말 안 해도 뻔하다]]. 여기 또한 명실공히 제2의 도시이자 그것도 최대도시의 위성도시임에도 불구하고 [[인지도]]는 엄청 바닥이어서, 인터넷을 뒤져봐도 시가지 사진을 찾기 무척 힘들다. [각주] [[분류:도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