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* 원작에서는 [[녹틸러스]]의 드레드플릿과 싸운 걸 제외하면 뱀파이어 카운트 및 좀비 파이러츠와의 연관은 없었다.] [include(틀:워해머 주요인물)] [include(틀:드레드플릿과 대동맹)] {{{+1 '''Aranessa Saltspite, Captain of the Swordfysh'''}}} {{{+1 소드피쉬의 선장, 아라네사 솔츠파이트}}} [[파일:Aranessa_Saltspite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Warhammer]] 서브게임인 드레드플릿의 등장인물. 녹틸러스 백작의 드레드플릿과 대적하는 로스의 대함대 측의 인물이다. == 설정 == 아라네사는 자칭 해적 여왕을 칭하고 있는 사르토사 섬의 여해적으로, 태생이 불분명한데 [[노스카]] 부족의 돌연변이로 태어났지만 부족에서 쫓겨나 자신의 인어꼬리를 잘랐다는 이야기랑 바다의 신 마난의 딸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다고 한다. 기함 소드피쉬 호의 선장으로 키잡이 실력이랑 전투 능력, 특히 단검 다루는 실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져있다. == 드레드플릿 == [[아예고 로스]]의 대함대의 일원으로 참전해서 [[녹틸러스]] 백작이 이끄는 드레드플릿과 대결한다. 아예고가 [[황금 마법사]]를 대동맹에 끌어들인 뒤, 두 번째로 영입한 인물이 바로 아라네사였다.[* 사실 정식으로 대동맹에 끌어들이기 전부터 아예고와 아라네사는 어느 정도 친분이 있었다. 물론 아라네사의 불같은 성격 때문에''' '늙은이', '외눈깔', '개면상', '치매 원숭이' '''등 대단히 험악한 단어들로 아예고를 부르기는 한다...] 소설에 따르자면 아라네사는 녹틸러스의 사르토사 공격 이후 한동안 숨을 죽이며 숨어다녔는데, 이것을 아예고가 찾아내어 대동맹에 참가시킨 것이라고 한다.[* 이때 아라네사는 내가 지금 조심히 숨어있는 걸 뻔히 알면서 나를 찾아온 거냐며 진작에 널 죽여버렸어야 했다고 노발대발하지만, 이를 예상한 아예고가 얼른 막대한 보물들을 보여줘 아라네사를 진정시킨다. 물론 보물을 본 뒤에도 아라네사는 아예고에게,''' '로스, 이 늙은 주정뱅이야. 흥미 생겼다. 하지만 빨리 그 상자 끌고 여기로 올라오는 게 좋을거야. 안 그랬다가는 모조리 쥐먹이로 줘버릴 테니까.' '''라며 여전히 험악한 단어 구사를 고수했다.] 소설에 의하면 갤리온의 무덤에서 벌어진 최후의 전투에서 두 세력은 동귀어진하게 되는데 이때 아리네사의 청새치 호는 중파됐던 잔드리의 저주호를 충각으로 들이박았다가 뒤엉켜 함께 항로에서 이탈하게 된다. 하지만 아라네사 본인은 배를 옮겨타며 계속해서 해전에 참가했고, 결국 [[토드렉 핵카르트]]의 검은 크라켄 호를 침몰시키고, 토드렉 헥카르트는 삶아 죽이는 데에 성공한다. 이후 바다에 빠져서 실종되고 생사여부는 알 수 없게 되었다. == [[토탈 워: 워해머 2]]에서 == || [[파일:tom-parker-tomp-cst-aranessa-saltspite-lp-03.jpg|width=100%]] || || [[토탈 워: 워해머 2]]에서의 모델링 || [[토탈 워: 워해머 2/뱀파이어 코스트]]의 전설군주 중 하나로 참전하며, 사르토사 해적 진영을 이끌고 있다. 성우는 슬로베니아 출신의 영국 배우 [[https://www.imdb.com/name/nm10242081/|Marta Svetek]]. 드레드플릿 설정에서 나온 노스카 출신이라는 설과 마난의 딸이라는 설정을 모두 반영했는데, 인게임에서 노스카와의 관계가 -100이고 퀘스트템 전투도 노스카와 싸운다. 마난의 경우 아라네사의 대사에서 마난을 아버지로 여기는 모습도 보여준다. 아라네사 솔츠파이트 공개당시 다른 전설군주 후보들[* 루터 하콘의 부관 드레클라, 언데드 선장 반가이스트가 후보였다.]을 제치고 아라네사가 나온 점과 언데드 팩션임에도 살아있는 인간인 아라네사가 등장해서 뜬금없다는 평가가 많았으며, 오죽하면 생사가 불분명했던 아라네사를 언데드로 출현시키려다 말았다는 말도 있었다. 그런 점에서는 차라리 남부 왕국의 전설군주가 더 어울렸을 것이란 평가가 많다. 그 이후에 등장한 [[마르쿠스 불프하르트]]도 남부 왕국이 가지고 있었던 콩키스타도르 기믹을 가져가서 남부 왕국 출현 의지가 없다는 근거 두 가지 중 하나로 보여진다. == 기타 == 카오스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일러스트를 보면 몸 곳곳에 주황색깔의 작은 돌기가 돋아나있고, 햄탈워 2에서 구현된 하반신은 무릎 밑부분은 의족을 차고 있다. 햄탈워에서는 바다괴수에게 먹혔는데 그 괴수를 죽여서 의수를 만들었다는 설명이 있다. 이 설명은 아라네사의 스킬트리에서 확인 할 수 있다. 손에도 잘보면 물갈퀴가 있다. 턱에 차고있는 생선 턱뼈로 추정되는 악세사리도 특이한 편이다. 왼쪽 팔에는 청새치 문신이 있다. 1d4chan에 더 자세한 설정이 있는데 본명은 '''아라네사 안자 솔츠파이트(Aranessa Anja Saltspite)'''로 뮤턴트 딸에 실망한 노스카인 아버지가 아라네사를 바다에 버렸으나 우연히 바다 님프들이 있는 섬으로 흘러들어갔고 바다의 신 마난이 그녀에게 난파선, 보물 등을 보내주면서 점차 바다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들과 항해술들을 배웠다고 한다. 아라네사는 사람들에게 다시 합류하기 전 인어와 같은 자신의 두 다리를 절단한 뒤 톱물고기 뼈로 의족을 만들어 대신 차고다녔다. 재활에 성공한 그녀는 해적선 소드피쉬 호의 선원으로 합류해 10년동안 일하다가 1등 항해사에 걸쳐서 선장이 된다. 드레드플릿 캠페인에 참여한 건 [[녹틸러스]]를 제거하려다가 목적이 같은 [[아예고 로스]]를 만나서 합류하게 된 것이라고. 현재 아라네사의 1등 항해사는 무려 오거다. 오그 하프하트라는 이름의 오거 1등 항해사인데, 적들과 싸울 때 최전방에서 [[슬래지해머]]를 휘두르며 싸운다고 하고, 그 키가 10피트(304.8cm)에 달한다고 한다. 독스 오브 워 캐릭터인 [[보르조]]가 사르토사 해적 여왕에게 납치된 적이 있지만 시간대상 보르조는 제국력 2502년에 사망했고 아라네사는 제국력 2522년 드레드플릿 캠페인에 참여해서 보르조를 납치한 해적 여왕과는 별개의 인물인듯 하다. == 관련 문서 == * [[Warhammer/등장인물]] * [[뱀파이어 카운트]] * [[좀비 파이러츠]] * [[사르토사]] [[분류:Warhamm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