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://cartoon.media.daum.net/webtoon/viewer/10313|보러 가기]] >'''"과거에 얽매인 소년이 띄우는 승부수. 공격만이 희망이다"''' == 개요 == 다음의 웹툰. 작가는 이세형. 본격 펜싱 만화로, 잔선이 많은 그림이 특징. 미형이면서 특이한 그림이 매력적이지만 취향을 탄다는 평을 받는다. 액션씬은 꽤 볼만하다.국내에서 꽤 마이너한 펜싱을 꽤 잘 묘사하고 있어 펜싱에 관심있는 사람을에게 호평을 받는다. 지금은 작가의 사정 때문인지 만화를 볼 수 없고, 작가의 작품 리스트에도 없다. 여담으로 아따끄는 영어 Attack(어택)의 프랑스식 발음이다. == 등장인물 == * 심이수 1화부터 만렙을 찍은 일찐 악당이다. 그렇지만 주인공이 먼치킨이면 스토리 진행이 지루해지고 악당이기 때문에 인과응보대로 한쪽 손을 잃고 의수를 장착한 사회적 약자가 되고 만다. 화려했던~~그냥 [[개새끼]]~~과거를 추억하면서 주변을 비웃고 있었으나 한쪽 손으로도 상대를 제압이 가능한 펜싱을 배울 마음을 먹는다. 디자인적으로는 페르소나 4의 남자 주인공과 닮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. * 표강하 앞머리를 멋있게 세운 남자. 마치 시인같은 ~~간지러운~~말투를 구사하며 심이수를 아는 척 한다. 작중에서 펜싱실력은 상위권. 사실은 일찐 심이수의 왕따 피해자중 하나로, 심이수에게 앙심을 품고 있다. 평소엔 점잖고 얌전하게 굴지만 은근히 잔인한데가 있는데, 봉호와의 첫 만남에서 나무막대기로 남자의 급소를 전혀 망설임없이 콱 찔러버렸다. 그것도 '''두번 연속으로'''. * 봉호 심이수의 표현대로라면 사자 똥꼬나 빠는 하이에나같은 놈이라면서 자기보다 강한놈에게는 굽히는 전형적인 일진이다. 몇번 깨지면서도 집요하게 표강하를 공격하며 내가 너에게 몇번 깨졌다고 깨갱거릴줄 알면 큰 오산이다. 난 포기를 모르는 남자거든! 하고 슬램덩크 패러디를 한다. [[분류:다음 웹툰/서비스 종료]][[분류:2011년 웹툰]][[분류:스포츠 만화]][[분류:웹툰 템플릿 미반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