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www.librarising.com/adrianocelentano.jpg]] 젊은 시절. 엄청 미남이었다. [[파일:external/media.npr.org/82657192_custom-f18e48098925d3787fc2c48d64bb88531ac4dcfa-s6-c30.jpg]] 현재 모습. [[대머리]]가 되었다. == 개요 == 아드리아노 첼렌타노(Adriano Celentano, 1938년 1월 6일)은 [[이탈리아]]의 [[가수]], [[싱어송라이터]], [[코미디언]], [[영화]][[배우]], [[영화감독]]이다. 본업은 가수로 이탈리아의 국민가수인데 이탈리아에서 그의 입지는 대한민국에서의 [[조용필]]과 동일하다. 가수로서도 영화배우로서도 영화감독으로서도 어떤 분야에서도 엄청난 성공을 거둔 그야말로 연예계의 장인(匠人)이다. 쉽게 말하자면 한국으로 따지면 '''[[구봉서]]와 [[조용필]], [[송강호]], [[봉준호]]를 합쳐놓은 셈'''이다. ~~그럼 어떤 괴물이지?~~ ~~[[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냈단 말인가!]]~~ 신장 178cm이다. == 생애 == [[밀라노]]에서 태어났다. 어려서부터 악기에 재능을 보였고 그리고 가수의 길로 가기로 결심했다. 그리고 1957년 가수로 데뷔했다. == 가수 == 판매 음반 총합이 7000만장을 넘길 정도로 크게 성공했으며 대부분의 발표곡이 히트했다. == 배우 ==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았다. 물론 배우 특성상 장르가 뮤지컬이거나 영화 주제곡을 아드리아노 첼렌타노 본인이 직접 부른 경우도 많았다. == 코메디언 == 의외로 이쪽 분야에도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. 영화 [[빙고봉고]]에서는 어렸을 때 [[콩고]]에 버려지고 거기서 자라서 원숭이와 지능이 동일한 야생인간 빙고봉고의 연기도 훌륭하게 소화해냈다. == 종합적 평가 == [[조안 루이]]에서는 그가 각본, 감독, 주연을 모두 전담했고 그의 발표곡들로 만든 뮤지컬 영화이다. 각본에 대한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내용의 흐름 자체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. 주로 뮤지컬 영화를 많이 만들고 출연했지만 그렇지 않은 영화에서도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줬다. 그야말로 이탈리아 연예계의 살아있는 전설 그 자체이다. == 개인적 행보 == 스스로 [[베네치아]] 홍보대사가 되어 베네치아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. == 출연작 == * 유삐 두(1975년) * 빙고봉고(1982년) * [[조안 루이]](1985년) [[분류:이탈리아 남가수]][[분류:1938년 출생]][[분류:1957년 데뷔]][[분류:밀라노 출신 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