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시문/등장인물]] アヌビトゥフ 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ae88bdd81c.jpg|width=600]] [목차] == 개요 == [[시문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키우치 레이코. 한때 이름 높은 [[시뷰러]] 아우레아였던 덕에 성별을 선택한 이후 능력을 인정받아 아르크스 프리마의 [[함장]]이 될 수 있었다. 아우리가였을 시절의 경험을 되살려 시미레를 타고 전장을 지휘하기도 했으며, 시뷰러들의 고충을 잘 이해하면서도 합리적인 판단만을 쫓아 냉정한 지시를 내리기도 한다. 갈색 머리에 붉은 눈동자의 미남으로 남성이라는 성별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으로 오인될 정도의 고운 용모를 가졌다. 체형도 가늘어 장신인 [[그라기예프]]와 나란히 서면 왜소해보일 정도. 다만 설정상 신장이 178cm인걸 보아 작화의 문제인 듯. === 그 이후 =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제대로 된 군사 훈련은 받지 않은 것 같지만 한때 [[시뷰러]] 아우레아였던 덕에 등장한 고위 관료중 '그나마' 시뷰러들을 잘 지휘할 수 있는 인물인데, [[어른의 사정]]으로 입지가 점차 좁아지더니 결국 무력해졌다. [[지못미]]. 모든 사건이 끝난 후, 전쟁에 패한 궁국이 강제로 맺은 협정으로 인해 관리하고 있던 콜의 해체와 아르크스 프리마의 금제로 인해 부함장인 [[그라기예프]]와 함께 함장 자리에서 물려난다. 몇년이 지난 후, 초국과 영국이 분열하는 듯한 흐름을 긍정적으로 보며 궁국의 부흥을 위해 [[그라기예프]]와 뭔가를 꾸미는 듯한 낌새가 있다. == 여담 == 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c78a86721cfb.jpg|width=600]] 작중에 그라기예프와 대화하면서 '네 방에서'라거나, '그때는 내가 이끌어줬지' 같은 발언을 하는 등 몇몇 시청자들에게 혼란을 안겨주더니, 후반부에는 결국 커플임을 인증했다.(…) 이때의 기습키스가 엄청난 반향을 불려 일으켰는지 2차 인기 투표에는 매력적인 미녀들을 제치고 3위를 하기까지 했다. 1위는 [[아엘]], 2위는 [[마미나]]. 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ae8787bdb3_1.jpg|width=600]] 과거에는 이런 미녀였다. 이때의 이름은 '''아누비투라'''로, 옆은 시뷰러 시절의 펄이었던 [[그라기예프|그라키아]]. 시뷰러 시절에도 깊은 관계였던 것 같지만, 결국 둘 다 남성을 선택했다. 여성을 선택했을 경우 궁국을 지키는 위치에 설 수 없었기 때문.~~'''[[http://pds24.egloos.com/pds/201203/11/68/a0071368_4f5c4ca6e5f36.jpg|왜!!]]'''~~ 저 둘의 관계에 대해서 감독이 언급하길, 그라기예프와 복잡한 과거가 있지만 서로 앙금은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. 그러면서 아누비두프에게 '역시 진정한 어른'이라고 가리킨걸 보면 그라기예프는 원래 여성이 될 예정이었는데, 갑자기 남자가 되어서 '''아누비두프에게 배신감을 안겨준게 아닌가?'''하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. [[파일:attachment/a0071368_4f6ae88b655cb.jpg]] 여담이지만 의외로 흡연가. 시뷰러의 사생활에 관대할 지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