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 [[파일:attachment/b0016713_4cb2838e6ce47.png]] || |||| 나라별 이름 || || 마비노기 영웅전 || 아네스트 || || Vindictus || Shayla || [[마비노기 영웅전]]의 등장 NPC. [[트레저 헌터]]. 도도하고 자신감 넘치지만 남을 좀처럼 믿지 않는 성격. [[화폐|돈]]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. 황금색 놀 가죽을 커스티 말고 자신에게 가져오라며 플레이어에게 게임상 첫 고민을 선사하는 NPC이기도 하다.[* 사실은 분기가 아니라 둘 다 가져다줄 수 있다.] 이후로도 트레저 헌터의 의뢰라는 명목으로 꾸준히 퀘스트를 주는데... 보상에 대해 허풍이 좀 있다. '의뢰를 들어주면 당신이 상상도 못할 것을 줄 테니'라면서 실제 보상은 고작 '냉기의 결정'이라거나... ~~[[거짓말은 하지 않는다|이렇게 구린 템을 줄지는 상상도 못했겠지]]~~ 물론 종종 괜찮은 보상을 주는 편이긴 하다. 레벨이 조금 오르면 트레저 헌터 스토리를 통해 윈드 크러스트 세트라는 초반에 쓸만한 경갑 세트를 주기도 한다. 서브 스토리 '초원의 노래'의 주역이며, [[사랑]]했던 누군가가 전투에 떠난 후 그대로 돌아오지 못해 그리워하며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. 초원의 노래 스토리를 완료하면 인생사가 대충 나오는데, 아버지가 어렸을 적 끔찍한 곳으로 자신을 팔았다고 한다. 그 후 가출했다가 들판을 가꾸며 노래를 부르던 어떤 사람을 만났고, 마을에서 빠져나올 때 쪽지[* 내용은 알 수 없다.]를 놓고 갔지만 그 쪽지는 전해지지 않아 오해를 가진 채로 인연이 쫑 났다. 마을에 머물고 있지만 당시 그 사람이 에른와스와 모종의 관계(!)가 있다는 사실은 모른다. 다만 플레이어에 의해 자신이 오해하고 있었다는 것만은 알게 된다. 워낙 티를 안 내는지라 아네스트가 부르던 노래[* [[티이]]의 말에 따르면 아내를 위해 에른와스가 만들었다.]와 꽃이 힌트로 튀어나오기 전까지는 잘 모를 수도…. 처음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대사가 은근히 플레이어를 마음에 들어 하는 듯한 대사가 있는데 [[리시타]]나 [[카록]]의 경우 그렇다고 치지만 [[이비(마비노기 영웅전)|이비]]나 [[피오나(마비노기 영웅전)|피오나]]의 경우 [[백합]](…) 향기가 나는 듯한 느낌도 준다. [[폭유]]에 글래머 누님으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. 덕분에 남자들한테 험한 짓을 당할 뻔한 적도 있는 듯.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플레이어를 믿어가는 기색을 보인다. [[분류:마비노기 영웅전/NPC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