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그리스 로마 신화/신]][[분류:운명의 신]] [목차] == [[그리스 신화]]의 여신 == ||<table width=100%><#00CED1>{{{#000 '''{{{+2 아난케 (Ananke)}}}'''}}} [br] {{{#000 필연적인 운명의 여신}}} || ||<#00CED1> [[그리스어|{{{#000000 그리스어}}}]] ||Ανάγκη || ||<#00CED1> [[라틴어|{{{#000000 라틴어}}}]] ||NECESSITAS || ||<#00CED1> [[라틴 문자|{{{#000000 그리스어 라틴문자 표기}}}]] ||Ananke || 아난케(Ανάγκη, Anankē)는 [[그리스 신화]]의 여신으로 '''신들조차도 거스를 수 없는 운명, 불변의 필연성, 숙명, 그리고 필연적인 운명의 강제력이 의인화 된 신'''이다. 최초의 신들 중 하나로 거스를 수 없는 운명과 필연성을 상징하므로 그리스 신화에 존재하는 운명을 담당하는 [[모이라이]]나 [[티케]]와 구별되는 여신으로써 상징성과 태어난 시기[* 아난케의 경우 어떤 경우로도 모이라이와 티케보다 앞선 여신이다. 탄생 시기가 가장 늦은 판본으로도 가이아와 카오스 사이의 여신이다.]를 고려하면 그녀들보다 더 상위의 신임을 짐작할 수 있다. [[로마 신화]]의 네케시타스(Necessitas)와 동일시된다. 탄생에 관련된 전승으로는 [[카오스]]와 [[가이아]]가 낳은 여신으로 전승과 최초에 땅과 물이 결합하여 시간을 상징하는 [[크로노스]]와 피할 수 없는 복수를 의미하는 [[네메시스|아드라스테이아]][* 네메시스의 다른 이름.]와 함께 태어났다는 전승이 있다. 뒤쪽의 전승은 오르페우스교의 전승으로 크로노스와 아난케가 결합해서 카오스가 태어난다. [[아나킨 스카이워커]]이라는 이름의 모티브다. == [[기동전사 건담]]에 등장하는 군함 == [[파일:Gundam_The_Origin_Magellan_class_Space_Tactical_Command_Ship_Ananke_flagship_ananke_0125798217.jpg]] [[마젤란급 전함]]. [[요한 이브라힘 레빌|레빌]] 장군이 이끄는 [[지구연방(우주세기)|지구연방군]] 제3함대의 기함으로서 [[루움 전역|루움 전투]]에 참가했지만 [[검은 삼연성]]의 제트스트림 어택에 대파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