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 [[파일:external/images1.wikia.nocookie.net/Stockingb.png]]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5-00-07-22.png|width=400]] || || 사복 || --정상 그림--[[모에 그림]] 모드 || || 이름 || 아나키 스타킹 || || 나이 || 1000세 이상 || || 종족 || 천사 || [목차] == 개요 == [[팬티 & 스타킹 with 가터벨트]]의 [[주인공]]이다. [[성우]]는 [[이세 마리야]], 북미판 성우는 [[모니카 리얼]] 본명은 아나키 스타킹(Stocking Anarchy), [[아나키 팬티]]의 [[동생]]이며 [[머리카락/여러 색|군청 - 분홍의 시크릿 투톤 헤어]]와 [[녹안]]의 스위트 [[고스로리]][* 고스족보다는 [[이모 패션]]과 고스로리를 섞은 것에 더 가까워 보인다.] [[천사]]다. 고양이 인형을 가지고 다닌다. 이 인형은 움직일 수 있는 것 같다. 정체는 불명이지만 혀로 핥는 모습이 나왔다. 9화에선 [[화염방사기|화염방사]]로 땅문서와 [[스캔티 데이먼|스캔티]]의 머리카락을 날려 먹는다. 또한 척과 마찬가지로 불사인 건지 2화에서 스타킹의 화풀이로 개박살나고도 다음 화에 멀쩡히 다시 나온다. ||<width=500> [[파일:천계병기 스트라이프I&II.gif|width=100%]]|| [[무기]]는 2개의 [[스타킹]]→[[도검|칼]]([[롱소드|장검]] - [[쌍고검]])[* 보통은 하나로 조합해 장검을 만들어 사용하지만 가끔은 삼국지연의의 유비처럼 [[이도류|쌍검을 휘두르기도 한다]].]. 공식 명칭은 '천계병기 [[이도류|스트라이프I&II]]'. 칼 솜씨가 굉장해서 마구잡이로 휘두르는 데도 검풍이 뒤따르며 고속으로 달려오는 차량을 일도양단하거나 칼로 총알을 도탄시키기도 한다.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5-01-20-15.png|width=400]] 귀여운 외모와 달리 [[독설가]]. [[아나키 팬티|팬티]]가 [[남자]]와 [[섹스]]에 환장했다면 이쪽은 단 것에 환장했다. 각종 단 음식들의 리뷰를 써서 올리고 있는 듯하며[* 4화에선 리뷰글을 올려도 스타가된 팬티가 인기를 독차지 해버려서 답글이 올라오질 않았다⋯.] 단 것을 빼앗기면 폭주한다. 그야말로 완전한 설탕 중독, 그리고 [[거유]] 속성 보유자다.[* 자신의 말에서 따질 때 단 것으로 느는 살은 전부 슴가 쪽으로 몰리는 축복받은 신체다.] 설정 자료에 따르면 '''가슴 사이즈가 무려 92'''다!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6-21-54-53.png|width=400]] || || [[미드차이|팬티와의 차이.jpg ]] || 그리고 단 것 중에서도 주로 과자를 좋아하는지 1화부터 팬티와 같이 소환된 후 첫 얘기가 과자나 케이크로 시작해서 에피소드마다 종종 과자를 먹고 있는 것도 보이는데 알고 보니 그 과자들은 '''[[포피|충격과 공포의⋯]]'''[* ova에서 나왔다. 처음에는 남자 아기가 태어난 것처럼 되었었는데 갑자기 밑으로 떨어지면서 앞에 [[포경수술|남자 아기들의 '''음경을 덮은 것을 자르고 있다.''']]]. 또한 15편에서 "좀비에게 물린 녀석만큼 미끼에 적당한 녀석은 없지" 라고 말한다거나 "저능아 자매가 한 일이니까 아침이면 되돌아오겠지"라고 말하면서 '''아침이면 돌아올 사람들'''(본인의 주장에 의하면)을 공격한다던지 성격도 여러모로 대단하다. 좋은 남자라면 아무하고나 마구 섹스를 해대는 팬티를 못마땅하게 생각하여 매번 독설을 뱉지만 정작 자신도 남자와의 [[섹스|검열삭제]]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반응을 보인다. 그래도 섹스에 환장한 팬티보단 이쪽이 거부감이 덜 든다고 하는 시청자들도 있다. [[감독]]의 인터뷰 내용에 따르자면 스타킹은 팬티 옆에 있어서 그나마 정상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팬티 못지않게 상당한 [[변태]]라고 한다. 에피소드 5에서 팬티의 말에 의하면 [[마조히스트]] 남자친구(덤으로 못생겼다?)가 있으며 이것만 봐선 스타킹은 [[사디즘|S]]인가 싶지만 사실 본인도 비슷한 취향이었음이 드러난다. ||<tablewidth=100%><width=50%> [[파일:스타킹 귀여워요.gif|width=100%]]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5-02-34-33.png|width=100%]] || 푸딩을 찾을 때 [[BDSM]] 플레이에 쓰는 소도구가 나왔으며 고스트에게 결박받으며 '''"이거 나쁘지 않을지도⋯ 버릇될 것 같아"'''라고 말한다. 또 묶일 땐 [[하트눈]]이 된다. 게다가 구하러 온 팬티에게 "모처럼 즐기고 있었는데 방해하지 말아주지?"라고 말한다. 사실 1화 말미에도 복선이 있었는데 고스트를 물리치고서도 경거망동해 하는 두 사람을 보며 가터벨트가 "돌아가면 혼날 줄 알아"라 하자 "어떻게? '''[[BDSM|본디지]] 계열?'''"이라 답했다. 에피소드 16에서도 전기 충격을 가하자 하악하악하는 모습을 보이며 [[마조히즘|M]]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.[* 심지어 스타킹의 아이언 메이든의 문 틈으로 '''[[애액|무언가의 액체]]'''가 흘러나와있다.] 또, 9화 1편에서 문어 고스트에게 당하면서 다시 한 번 M을 인증했다. 왠지 모르지만 방에 [[딜도]]가 있다.[* [[아나키 팬티|팬티]]의 방에는 '''콘돔'''이 있다. 서로의 '''성적 취미'''를 잘 보여주는 예다.] 작중에서는 팬티보다 인기가 훨씬 떨어진다는 설정이다. 섹스 인 더 다텐시티 에피소드에서는 둘 다 영화배우가 되었지만 팬티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타가 된 반면 스타킹은 고스룩 매니아 몇몇에게만 주목받는 [[안습]]한 모습을 보인다. 거기다 둘이 함께 출연한 영화에서 스타킹이 너무 음침하다는 이유로 스타킹의 출연 장면을 다 잘라버리고 팬티 혼자 주연으로 간다고 발표하자 많은 사람들이 환호했을 정도. 하지만 이후 에피소드를 보면 이 설정은 저 에피소드 한정인 듯하다.[* 하지만 에피소드 16에서 수많은 남자 관중들이 "'''팬티!! 팬티!!'''" 하고 팬티만 열광하는 걸 보면⋯. 더 두고 봐야겠다.] ~~심지어 오프닝곡에서도 팬티보다 2번 덜 불린다⋯. 그래도 솔로 보컬곡만 두 개니깐 괜찮을까?~~[* 첫 번째 앨범에 실린 CHOCOLAT와 두 번째 앨범에 실린 MILKY WAY로 스타킹(또는 이세 마리야)가 솔로로 부른 곡은 총 두 개. 참고로 팬티의 경우는 (D CITY ROCK은 같이 부르는 곡이니깐 제외한다고 보면) '''신음 태그랑 맞짱 뜨는''' Juice가 하나 있다.] 하지만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에피소드에서는 팬티와 마찬가지로 학교의 퀸으로 군림하며 [[히메로리]] 드레스를 입었던 로맨스 에피소드에서는 주변의 남자들을 [[뿅가죽네|뿅 가게]] 한 것을 보면 스타킹이 인기가 없는 이유는 아마도 그녀가 평소 입고 다니는 고스 룩의 어두침침함 때문인 듯하다. 허나 일본 현지에서의 인기는 팬티보다 높다. 나머지 나라에선 팬티가 조금 우위거나 양분하는 수준이니 결국 이 작품 인기의 쌍두마차라 할 수 있는데 작중 취급은 험하기 그지없다. 순식간에 뚱보로 만들질 않나, 작중 팬티에게 인기가 밀려서 뒷전 취급받는 건 예사지 않나, 로맨스 에피소드는 새드 엔딩에 별 호응도 얻지 못했다.[* 하지만 여기 나온 OST는 큰 호응을 얻었다!] 거기다 가장 큰 문제는 ''''최종화를 목전에 둔 12화(에피소드 27)에서 별 비중도 없이 퇴장당한 것''''이다. 당연히 재등장하겠지만 본인 로맨스 에피소드에서 팬티가 좋은 점을 부각시킨 것과는 달리 얼굴조차 비추지 못하니 눈물만 난다. == 작중 행적 == 3화에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다가 가터벨트가 소환하여 변기에 앉은 채로 떨어진다. 이때 변기에 고여있던 스타킹의 오줌이 넘쳐 가터벨트에게 튀기는 정신나간 연출을 보여준다.[* 가터벨트는 우산으로 오줌을 막았다.] 에피소드 7에서는 1kg 체중이 늘자 줄넘기로 폭풍을 일으키고 1초에 팔 굽혔다 펴기나 복근 운동을 3번 정도 하며 달려서 대기권을 돌파했다. 덤으로 너무 살찌면 거대화한다. -- 읭?-- 게다가 거대화하면 [[구르기]]를 사용 가능하며 위력 또한 절륜하다 못해 파멸적이다. 그 대신 스타킹이 늘어나 검이 흐물흐물해져버린다. 물론 이 일은 고스트가 저지른 악마균에 의한 부작용일 뿐이었지만 결과적으로⋯⋯. 이때의 일이 엄청난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6화에서 악마 자매에게 "천사 중 한 명은 뚱뚱하다면서요?"라고 듣자마자 팬티가 성질이 나서 먼저 하려고 했던 [[밥상 뒤집기]]를 제일 먼저 시전하며 팬티보다 더 폭주했다. 덤으로 무기인 스타킹은 두 개를 합쳐서 [[겔구그]]의 트윈 빔 [[나기나타]]처럼 사용하는게 가능한 듯하다. 8화에선 데몬 자매를 "'''저능아 자매'''"라고 불렀다.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6-22-07-31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6-22-10-02.png|width=100%]] ||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6-22-12-36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6-22-12-46.png|width=100%]] || 9화에서는 더러운 비호감형 고스트에게 뿅가버려서, 심경의 변화인지 어두침침한 고스룩을 버리고 밝고 화사한 로리풍 드레스를 입는다. 덕분에 스타킹의 팬들은 피를 토했다고 한다. 아무래도 독설가가 취향인 듯하다. 그리고 모 영화가 떠오르는 가슴 아픈 스토리를 찍었다(사실 에피소드 이름부터 그 영화 패러디)다. 이 에피소드에서 '''처음으로 고스트를 무기 이외의 방법으로 퇴치했다'''. 11화의 에피소드 25에서 가터벨트가 자기 머리 자랑하는 파티 때문에 점심을 안 주자 쇠파이프를 들고 문을 후려패며 절규한다. 시점이 변하지 않는 에피소드라서 밑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머리에 혹을 달고 와서 ~~제대로 빡쳐서~~ 배 부르다고 자기 ~~개~~ 밥을 내미는 자크를 과자 통에 넣고 밟아 공을 만들어 쇠파이프로 홈런을 쳤다. 은근히 ~~대놓고~~ 성깔 있다. 그리고... 12화 에피소드 27에서 드디어 교회 천정을 부숴버리며 천국으로 되돌아갔다. --자기의-- '''팬티를 남겨두고''' 말이다. ~~리타이어??~~[* 사실 바로 전 장면에서 헤븐 코인의 입수를 보여주는 도표에서 스타킹은 목표 액수에 도달했고 팬티는 왠지 모르게 코인이 점점 줄어드는 상태다. 의외의 복선이었다.] 그리고 13화에서⋯ 그야말로 나락까지 떨어졌던 팬티를 구하려고 천계에서 내려왔다! 오자마자 악마 자매와 신명나게 한 판 벌이며 가터벨트의 희생(?) 뒤에 팬티와의 합동 필살기를 보여주기까지 하는 둥[* 가터벨트가 상당한 '''[[대인배]]'''인 것을 볼 수 있다.] 12화에서의 거지 같은 취급을 보상받았다. 근데 막상 필살기 조준을 잘못해서 천계로 쏴버렸다. ~~결국 팬티도 스타킹도 악마 자매도 비슷한 급의 머리란 게 증명됐다~~ 하지만 그 여파로 천계의 실사 다리가 소환되어 문도 닫아버리고 코르셋도 해치웠으니 결과적으로 세계를 구했다. 그리고 후에 지옥문까지 봉인하고 부활한 가터벨트와 함께 교회로 돌아온 순간⋯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8-11-05-45.png|width=400]] >'''"미안, 나 사실 악마야."''' --[[출생의 비밀|본격 친동생이 알고보니 악마]]-- --히이이이이익--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8-11-04-51.png|width=100%]] || [[파일:Screenshot_2016-01-28-11-04-42.png|width=100%]] || 갑자기 '''"고스트에게 통하고 사람에게 통하지 않는 천계 병기가 과연 천사에겐 통할까?"'''란 말을 던진 뒤 팬티를 스트라이프로 666조각의 깍두기로 만들어 버렸다! 그리고 브리프의 거시기에 숨어있던 코르셋과 같이 팬티의 조각을 회수한 뒤 사라진다. 코르셋에 의하면 '오텐 시티'란 곳에서 새로운 '헬즈 게이트'를 여는데 거기까지 브리프를 유인할 미끼로 쓸 참이란다. --과연 친자매끼리 이래도 되는 것인가⋯?-- 아마 다음 시즌 최종 보스가 될 듯하지만 이리 됐다간 제목이 진짜 ''''브리프&자크 with 가터벨트''''가 돼 버릴지 모르니 1화 반전 형태로 돌아올 수도 있다. 참고로 변신 때 모습을 잘 보면 '''코르셋'''을 끼고 있는 것을 보아 이것은 아무도 몰랐던 복선이었을지도 모른다.[* 물론 사후약 방문이지만 이전에 웬 추남 고스트에게 반했던 것도 사실은 이래서였을지도 모른다. 근데 그때는 분명 자신이 천사라고 그 고스트 앞에서 밝혔는데? 어쨌든 시즌 2가 나오기 전까지는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일이다. ~~제작진이 시즌2 만들 생각이 없어서 그냥 대충 던진 걸지도~~] 트랜스호머 에피소드 마지막 부분에선 천지창조 시절부터 싸워오던 두 생명체가 있었다라고 하는데 이는 6화에서 악마 자매가 한 말과 비슷하다.[* 천사와 악마라고 하면 천지창조 시절부터의 라이벌이다.] 필살기 조준도 사실 일부러 잘못한 건 아닐까? 어쩌면 스타킹은 적어도 필살기 전부터 세뇌당했을 가능성이 높다. 아님 천계로 갔을 때 무슨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다. ⋯그런데 떡밥짤을 보면 스타킹 위에 코르셋이 있다! 어쩌면 조종당하는 거일 수도⋯? == 기타 == 2기 떡밥용으로 가이낙스 홈페이지에 올라온 일러스트에선 '''거대 고스트화 된다.''' 허나 2기 제작이 요원해짐에 따라 힘들 거 같다. 그렇게 스타킹은 영원히 고스트로⋯. [[파일:external/1.bp.blogspot.com/horriblesubs-panty-and-stocking-with-garterbelt-01-720p-mkv_snapshot_09-52_2010-10-06_22-16-32.jpg]] [* 자세히 보면 십자가 위에 천사가 한 명 보인다. 일단 --각성한--[[아나키 팬티]]인지는 확실하진 않다. 또한 스타킹이 눈물 비슷한 것을 눈에서 흘리는 것 또한 볼 수 있다.] MLP FiM과 EqG의 주인공인 [[트와일라잇 스파클]]과 도색이 비슷해 서로 엮이는 아트도 보인다. [[분류:팬티 & 스타킹 with 가터벨트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