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infinitythegame.com/280711-0425_1.jpg|width=780]] Anaconda Squad. [[미니어처 게임]] [[인피니티(게임)|인피니티]]의 [[용병(인피니티)|용병]] 소속 TAG. [목차] == 배경 == [[파일:external/www.beastsofwar.com/AnacondaSquadilloLOW.jpg|width=780]] 아나콘다는 한 때 노매드의 기계화 부대였지만, 해산한 뒤 성공적으로 독립 용병대로 탈바꿈했다. 이제 그들은 인류계 전역에서 계약을 받고 있다. 이들은 그 유명한 알키노에 원정의 무장 호송 당시 위성 분리주의자들의 끊임없는 공격을 막아내면서 갱스부르트 루트를 성공적으로 돌파하며 훌륭히 원정을 마친 전적이 있다. 이들은 신 식민전쟁 당시에도 거의 모든 세력을 위해 일하며 대부분의 전역에 참전했다. 아리아드나 상업분쟁에서는 FRRM(FORCE DE RÉPONSE RAPIDE MEROVINGIENNE, [[메로빙지앵 신속대응군]])과 생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. 비록 아나콘다 전대가 지끔껏 부인할 수 없는 성과를 거두긴 했으나 그 성향은 사설 기계화 부대라고는 믿을 수 없으리만치 독립적이다. 이들이 보이지 않는 손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. [[노매드(인피니티)|그 손]]은 검은 색임이 틀림없다. == 성능 == [[파일:n4아나콘다.png]] 인피니티의 태그 중에서 가장 싼 편에 속하고, 그만큼 성능도 떨어지는 용병 태그. 본래 N3까지는 하도 성능이 떨어져서 투입 자체가 합리적이지 못한 결정으로 여겨질 정도였으며, 가성비 역시 떨어지다 못해 엽기적인 수준에 달했다. 덩치는 큰 반면 장갑은 초중보병 수준이고, 특유의 탈출 시스템 룰 때문에 2운드만 잃어도 자동으로 태그가 터지면서 파일럿만 남기 때문에 유지력과 생존성이 떨어졌다. 그렇다고 기동성이 빠른 것도 아니라 4-4라 태그 최저 수준이었으며 무장 역시 평범한 스핏파이어나 HMG 정도라 적에게 큰 위협을 가하기도 어려웠다. N4가 되어 태그의 전반적인 상향과 스탯 강화가 이루어져 그나마 써볼 여지가 있게 되었다. 기동성은 6-2로 상향되어 그럭저럭 써볼만해졌고, 스핏파이어는 크리티컬 시스템의 개편으로 주가가 오른 AP 스핏파이어로 상향됐다. 특히 직접 교전 병력이 극단적으로 부족한 [[나선 군단]]에서는 이정도만 되도 감지덕지일 정도. 다만 가성비가 높아졌다 해도 전투력 자체는 태그 최하위라는 건 여전하며, 여러모로 태그라기 보다 거대 중보병이라고 생각하면서 운용하는게 편하다. 포인트와 성능상 가장 유사한 병종이 다른 태그가 아니라 [[감마 부대]]인 수준이다. [[분류:인피니티(게임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