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left> [[파일:창세기전m아가시.jpg]] || ||<:>[[창세기전: 안타리아의 전쟁]]에서 TS된 모습|| [[창세기전 2]]의 등장인물.[* 연관성의 증거는 불명이지만, '아가시'로 불리는 실존인물로는 [[http://ko.wikipedia.org/wiki/%EC%95%A4%EB%93%9C%EB%A6%AC_%EC%95%A0%EA%B1%B0%EC%8B%9C|앤드리 애거시]]가 있다. 진영은 실버애로우지만 같은 발탄족 중 [[피트 샘프라스|샘프라스]] 라는 인물도 등장하는 것으로 볼때 발매 당시(1996년 12월) 유명했던 테니스 선수명을 차용한 것이 확실해보인다. ] [[등(신체)|등]]에 [[날개#s-1|날개]]가 달린 발탄족으로 게이시르 제국 최전성기를 이룩한 흑태자 측근인 [[제국 7용사]]의 6번째로 [[게이시르 제국]]의 비병대를 관할하고 있다. 발탄족 출신으로 장군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그만큼 지휘능력, 무술 등 장군으로서의 역량도 출중하다. [[아스타니아]]의 성창인 게이볼그를 장비하고 있는데, 게이볼그는 [[흑태자(창세기전 시리즈)|흑태자]] 재위 당시 게이시르 제국으로 입수되어 기능이 밝혀지고 양산이 이루어진 것이다. 덕분에 제국의 고위급 창병은 전부 게이볼그를 장비하고 있다. [[게임]]상 별다른 비중은 없다. [[회색기사단]] 합류시 다크 제너럴이라는 클래스로 나오는데, 발탄족임에도 불구하고 정체를 숨겨야 하는 회색기사단 신분인지라 날지 않는다. [[방어력]]은 100으로 높은 편. 그라테스 회전 이후, 흑태자가 행방불명되고 제국 재상 [[베라딘]]에 의해 변방 산 정상에 위치한 한적한 요새로 좌천되었다. 그 뒤 5년 간 요새에서 허송세월하던 그는, 한 기사가 비룡을 탄 채 요새를 급습하자 직접 단신으로 나와 싸웠으나 패배한다. 이 때 그를 보고 "흑태자 전하만큼 건방진 놈"이라고 평했다. 이 기사의 정체가 흑태자라는 것이 드러나자 다시 그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 아가시는 [[베라딘]] 축출과 [[실버 애로우]]와의 전쟁에도 활약한다. 흑태자가 [[G.S]]의 기억을 되찾은 뒤 게이시르 제국의 국익에 해가 될 일인 회색기사단을 만들겠다고 하자 순순히 찬동하고 그 일원이 된다. [[썬더둠]] 요새 공방전에서는 날개를 가린 로브를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. 스토리 상 별 비중은 없지만 흑태자의 비밀 계획이었던 철갑선 계획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것과 공중 정찰을 주 임무로 하는 비병대 대장이었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그는 전장에서 눈에 띄게 활약하는 번스타인이나 카심, 칼스와는 달리 한조와 더불어 음지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비밀 작전을 수행하는 게 주된 임무였을 가능성이 있다. 게임상 성능은 창이나 도끼와 같이 복수공격이 가능한 클래스의 아군 중 [[다이커스]] 다음으로 강력하다. 필살기가 없는 게 흠이나, [[슈리]]나 [[랜담]]이 TP가 부족해 필살기 사용이 유의치 않음을 고려한다면 그들보다 활용도가 높다. 다만 발탄 계열이나 다크 제너럴이나 모두 마법 방어력이 제로라, 적 마법사가 전체마법을 난사하는 전투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. 기본적으로 공격력이 높아서 게이볼그의 크리티컬 히트 화염마법 발동을 활용한 범위공격으로 상당히 쓸만하다. 후속작들에서는 한참 동안 언급이 없었고 [[창세기전 4]]에서조차 등장하지 않았는데, [[주사위의 잔영 for Kakao]]에서 제국 7용사 버전과 회색기사단 버전이 둘 다 나왔다. 덧붙여 [[창세기전: 안타리아의 전쟁]]에서 난데없이 중갑형 금발황안 여캐로 [[TS]]되어 많은 팬들을 [[충공깽]]에 빠뜨렸다. 설명상으로도 기존의 아가시와 완전히 다른 명랑계 체육소녀 느낌. 단순히 TS만 됐다면 다행이지만 암흑신 진영의 일원이 주신인 번개의 카라트를 섬긴다는 설정파괴까지 붙어 팬덤 사이에서 많은 욕을 들어먹었다. [[분류:창세기전 시리즈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