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see_no_evil.jpg|width=300]] [목차] == 개요 == [[글렌 제이콥스/프로레슬링|글렌 제이콥스]] 주연, 그레고리 다크 감독의 공포, 스릴러 장르의 영화. [[프로레슬링]] 및 [[엔터테인먼트]] 기업 [[WWE]]가 WWE Films[* 2008년부터 WWE Studios로 개명] 타이틀을 내걸고 직접 영화제작에 뛰어든 신호탄이 된 영화이다. 프로레슬러 겸 영화배우인 [[더 락]]이 주연으로 나온 [[스콜피온 킹]]부터 WWE가 영화제작에 참여한 뒤로, 자제적으로 제작한 영화에 소속 [[프로레슬러]]를 출연시켜 수익을 올리는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다. WWE 스튜디오(당시 WWF Films)는 스콜피온 킹부터 공동 기획에 나서기 시작했고, 씨 노 이블은 WWE Films가 자체적으로 기획한 사실상 첫 번째 영화이다. 원작은 1971년 리처드 플라이셔가 감독한 동명의 영화이다. WWE 제작 영화답게 영화 홍보차 배우들이 직접 WWE에 출연해서 케인과 세그먼트를 갖기도 했다. 만약에 비위가 안좋거나 --케인이 꿈에 나올까봐 두려워 하는 분들은--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nJg17sZXjU&t=30s|이 영상 보고 영화를 관람 하는것도 좋다.]][* 어린이 병원 방문했을때 한 여인과 대화를 한적 있는대, 그 여인이 아들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보여줬고, 그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. --아아 역시 케인배ㅠㅠ--] == 줄거리 == 온갖 범죄를 저지른 8명의 10대 남녀들이 어느 날, 화재로 흉물스럽게 방치되다시피 한 블랙웰 호텔을 청소하라는 사회봉사 명령을 받고 오게 된다. 음산한 분위기를 내는 호텔을 빠져나오기 위해 궁리를 하던 그들은 온갖 방법을 구상하기 위해 호텔 이곳 저곳을 살피다가 부패된지 오래된 해골들을 발견하면서 이 곳이 절대로 범상찮은 곳이 아님을 알게 된다. 그러면서 빨리 나가려고 시도하려는 순간, 이들 중 일행 2명이 거구의 살인마 '제이콥 굿나잇'(글렌 제이콥스 분)에 의해 '''눈알이 뽑힌채''' 잔혹하게 죽게 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. 일행 중 2명을 잃은 이들은 굿나잇에 맞서 싸우면서 호텔을 탈출하기 위한 몸부림을 치게 되고, 마침내 호텔의 주인여성을 만나 구조를 요청하게 되었는데..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실은 주인은 굿나잇의 어머니였고, 굿나잇이 눈알을 뽑는 것은 신의 계시라고 믿고 있었던 것. 최후에는 주인도 비참하게 살해되고, 일행 중 남은 세 명은 제이콥 굿나잇을 건물 위에서 떨어트리게 되면서 마무리. 추락할 때 뾰족한 부분이 제이콥 굿나잇의 눈을 관통하였고, 결말 이후 제이콥의 시신(?)이 어디로 갔는지의 여부도 마지막에 다뤄지지 않으면서 후속편의 [[떡밥]]의 여지를 남겨두었다. == 총평 == 영화의 줄거리는 B급 호러무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평. 어느 정도 잔인한 면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진부한 캐릭터에 진부한 설정 등으로 신선함 면에서는 떨어졌다는 평이 대다수이다. 다만 실제 프로레슬러인 [[글렌 제이콥스/프로레슬링|케인]]의 기믹과 영화에 나오는 '제이콥 굿나잇'이 뿜는 이미지가 비슷하고 WWE의 네임밸류로 이목을 끄는 데는 성공하면서 4주 간 박스 오피스에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. 흥행에서도 대박을 쳐서 제작비 800만 달러로 186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. == 속편 == [[파일:external/upload.wikimedia.org/See_No_Evil_2_poster.jpg]] 2014년에 소스카 자매가 감독한 후속도 나왔지만 극장용이 아닌 DVD 영화로 만들어졌다. 주연은 그대로 케인. 평가는 1편이 더 나을정도로 망했어요.... === 줄거리 === [[분류:2006년 영화]][[분류:미국 공포 영화]][[분류:라이언스게이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