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삼성전자)] ||<-5><tablebordercolor=#1428a0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bgcolor=#1428a0><tablebgcolor=#fff,#1f2023> [br] [[파일:Samsung logo white.png|width=150]] [br] '''{{{+1 [[삼성전자 재팬|{{{#fff 삼성전자 일본 법인 역대 대표이사}}}]]}}}''' || ||<width=30%> 방상원 || {{{+1 ←}}} ||<width=30%><bgcolor=#1428a0> '''[[쓰쓰미 히로유키|{{{#white 쓰쓰미 히로유키}}}]]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이찬열 || ||<-2><table align=right><table width=400><table bordercolor=#004494><table bgcolor=#ffffff,#2d2f34><height=40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 padding: 7px 10px; background-image: linear-gradient(to right, #002395 0%, #004494 20%, #004494 80%, #002395);" {{{#ffffff '''前'''}}} [[삼성전자 재팬|{{{#ffffff '''삼성전자 재팬'''}}}]] {{{#ffffff '''CEO · 대표이사'''}}}[br]{{{+2 {{{#ffffff '''쓰쓰미 히로유키'''}}}}}}[br]{{{#ffffff '''[ruby(堤, ruby=つつみ)] [ruby(浩幸, ruby=ひろゆき)] |Hiroyuki Tsutsumi'''}}}}}} || ||<-2> [[파일:external/img.etoday.co.kr/20151212083443_773762_194_249.jpg|width=50%]] || ||<bgcolor=#004494> {{{#fff '''출생'''}}} ||[[1962년]] [[9월 14일]], 일본 || ||<bgcolor=#004494> {{{#fff '''경력'''}}} ||[[NEC]](일본)[br]시스코 시스템즈(미국)[br][[삼성전자 재팬]] COO[br]삼성전자 재팬 CEO '''·''' 대표이사[* 2015년 12월 ~ 2016년 7월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>'''최초의 일본인 [[삼성전자 재팬]] 대표이사''' 일본의 기업인. 최초의 삼성전자의 일본 법인 대표이사로 삼성전자가 일본 시장에서 스마트폰 사업 강화를 위해서 일본인을 현지 대표에 앉히기로 결정했고 방상원 전 대표를 한국으로 귀국시키면서 일본 법인 수장에 임명되었고, 무선 사업 본부장을 겸임하면서 스마트폰 갤럭시 사업의 일본 내 영업 강화, 브랜드 확장의 선봉에 서 온 인물이다. 앞서 [[NEC]]에 재직 당시에 임원 겸 사장 비서와 서비스 제공 업체를 중심으로 한 해외 사업 추진, 기업 제휴 및 인수를 포함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추진하는 수석 책임자를 맡았으며, 이후 미국 시스코 시스템즈로 이직, 시스코 시스템즈에서는 2004년부터 2014년까지 근무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, 중화권 지역의 전략 사업 개발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서 아시아 지역의 주요 기업 및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개발을 추진했으며, 전 세계 주요 서비스 제공 업체와의 관계를 구축, 통신 사업자 등의 서비스 사업자에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다. 이후 삼성전자 재팬에 입사, 방상원 전 COO와 공동으로 대표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방상원 전 COO가 한국으로 귀국하면서 일본 법인 수장에 임명된 것. 등록된 사명인 삼성전자 대신 [[삼성전자 재팬|Galaxy]]를 내세웠다. 삼성전자가 일본에서 하는 사업이 스마트폰이기도 하고, 국수주의가 팽배한 일본시장 특성상 한국기업이라고 알려진 삼성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 실제로 사명 변경후 스마트폰 점유율이 상승했다. 프리미엄 위주의 전략을 내세웠던 과거와는 달리, [[갤럭시 A 시리즈/2016년|갤럭시 A 2016 에디션]]의 파생모델인 [[갤럭시 Feel]] 시리즈를 런칭했고, 심 프리(자급제)폰 유행에 대응해서 판매량 확대에 주력했다. 그러면서, 롯폰기에 있었던 삼성전자 일본 사옥을 매각하고 100명가량의 구조조정을 감행해서 효율의 극대화를 취했다. 이 자금으로 크리스마스에 롯폰기 힐즈에서 개최하는 [[갤럭시 일루미네이션]] 콘텐츠 확대, 갤럭시 스튜디오 설치, 야후 재팬, TV프로그램에서의 광고 마케팅에 주력했다. 일본 법인 CEO 취임 7개월 만에 개인 사정으로 퇴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. 2017년경 필립스 재팬의 사장으로 일하고 있는것 으로 보인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삼성 갤럭시]] * [[삼성전자 재팬]] [[분류:일본의 기업인]] [[분류:삼성전자와 연관된 인물]] [[분류:1962년 출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