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= [[포커]]의 족보 === 끝의 수가 같은 카드가 3장 있는 것. 국내에서는 보통 트리플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쓰리 오브 어 카인드(Three of a kind)가 영미권에서는 더 흔하게 쓰인다. === [[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]]의 등장 인물들 === [[괴도제국]] 참조. === [[유희왕]]의 일반 함정 카드 === [[파일:external/www.ka-nabell.com/card100004015_1.jpg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2>'''쓰리 카드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2>'''スリーカード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2>'''Three of a Kind'''|| ||<-2> 일반 함정 || ||<-2>자신 필드 위에 토큰 이외의 같은 이름의 몬스터가 3장 이상 존재할 경우에 발동할 수 있다. 상대 필드 위의 카드 3장을 선택하고 파괴한다.|| [[지옥의 폭주소환]], [[트라이 저주받은 하인 존]], [[기계 복제술]], [[신성한 구체]], [[히어로 키즈]] 같은 같은 몬스터를 3장 이상 전개하는 카드와 같이 쓸 필요가 있는 카드. 일러스트가 독특하고 재미있다. 패에 [[파워 본드]]를 쥐고 필드에 [[사이버 드래곤]], [[사이버 드래곤 츠바이]], [[프로토 사이버 드래곤]]을 낸 플레이어가 [[소환승 서몬 프리스트]], [[X-세이버 에어벨룬]] 2장, 그리고 이름 모를 효과 몬스터 한장을 낸 플레이어와 듀얼하고 있다. 여기서 각 카드의 효과와 전개를 보자면 이런 진행임을 알 수 있다. 발동 측 플레이어는 [[사이버 드래곤 츠바이]]의 효과로 패의 [[파워 본드]]를 보여 주고 사이버 드래곤 츠바이의 카드명을 [[사이버 드래곤]]으로 취급하려고 한다. 또한 [[프로토 사이버 드래곤]]은 앞면으로 나와 있으면 [[사이버 드래곤]] 취급 받는다. 따라서 발동자 측의 필드에는 "사이버 드래곤"이 3장 모였으므로 쓰리 카드의 효과 발동 조건을 만족하게 된 상황이다. 즉, 상대 플레이어는 이제 필드에 깔아 놓은 몬스터 네 장중 세 장이 파괴되고 공격력이 배가 된 [[사이버 엔드 드래곤]]의 [[이터널 에볼루션 버스트]]를 한방 쳐맞을 운명이라는 것(...). 상대 플레이어의 손등에 맺힌 땀이 애처롭다. 여담으로 상대 묘지 맨 위엔 [[레스큐 캣]]이 있다. 그렇다면 레스큐 캣의 효과로 에어벨룬 2장을 소환한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레스큐 캣은 자신 턴에만 효과를 발동할 수 있으며, 이 효과로 소환된 몬스터는 엔드 페이즈에 파괴된다. 일러스트에서는 마찬가지로 자신의 턴에만 발동 가능한 사이버 드래곤 츠바이의 효과를 발동하고 있으니 턴 플레이어는 쓰리 카드 발동 측 플레이어이란걸 알 수 있다. 따라서 에어벨룬은 다른 수단을 통해 꺼냈거나, 레스큐 캣으로 꺼낸걸 모종의 카드를 통해 자괴를 막고 유지시킨 것으로 추측 가능하다.~~왜 싱크로나 엑시즈를 안하고 턴을 넘겼는지는 뭐 넘어가고~~ 같은 이름의 카드를 다수 요구하는 카드이면서, 효과로 이름이 같아지는 서로 다른 카드를 3장 이용한 일러스트가 묘한 느낌을 가져온다. 유희왕스러운 효과와 전략을 잘 활용한 일러스트. '''수록 팩 일람''' || '''수록 팩''' || '''카드 번호''' || '''레어도''' || '''발매국가''' || '''기타사항'''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]] || REDU-KR077 || [[노멀]] || 한국 || 한국 최초 수록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|RETURN OF THE DUELIST]] || REDU-JP077 || [[노멀]] || 일본 || 세계 최초 수록 || || [[스트럭처 덱(유희왕)|STRUCTURE DECK]] -[[기광룡 습뢰]]- || SD26-JP031 || [[노멀]] || 일본 || || || [[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|Return of the Duelist]] || REDU-EN077 || [[노멀]] || 미국 || 미국 최초 수록 ||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탐정 오페라 밀키 홈즈/등장인물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함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