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2><table align=center><table width=500px> [[파일:91864d7e01e44f1aafb8c69aefda7056.jpg|width=100%]] || || '''이름''' || 쑨예[br](孙悦 / Sun Yue)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85년]] [[11월 26일]] ([age(1985-11-26)]세)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중국 국기.svg|width=28]] [[중국]] || || '''키''' || 206 cm || || '''체중''' || 98 kg || || '''포지션''' || [[슈팅 가드]],[[스몰 포워드]] || || '''드래프트''' || 2007년 드래프트 2라운드 40위[br] [[LA 레이커스]] 지명 || || '''소속팀''' || 베이징 올림피언즈 (2002-2008) [br][[LA 레이커스]] (2008-2009) [br] 베이징 올림피언즈 (2009–2013) [br] 베이징 덕스 (2013-2018) [br] 베이징 로얄 파이터스 (2019-) || == 개요 == ~~선예~~ 전 [[NBA]]의 농구선수. [[NBA]]와 [[중국 농구 협회|CBA]]우승을 모두 경험한 최초의 선수이다. == 상세 == 중국의 장신가드로써 중국의 [[매직 존슨]]이라는 호칭이 있었다. 2007년 드래프트 되었지만 바로 팀에 합류하지는 않았고 이후 [[2008년 베이징 올림픽]]에 출전하여 6경기에 출전하여 8.5점, 1.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서의 뛰어난 활약 끝에 [[LA 레이커스]]는 쑨예와 2년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. 하지만 미국에 도착한 지 며칠 만에 쑨예는 단핵증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했고, 회복한 뒤에야 2008년 12월 데뷔무대를 갖게 되었다. 그러나 키만 클 뿐 소극적인 플레이와 스피드나 운동능력이 NBA수준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10번의 정규 시즌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당 평균 2.8분 0.6점을 기록한 후 D리그로 내려가야 했지만, 그래도 LA 레이커스가 우승하면서 아시아 선수로 두 번째로 우승반지를 가지게 되었다. 2009년 7월 LA 레이커스는 쑨예를 방출했으며 9월 [[뉴욕 닉스]]와 계약 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다시 방출 되었다. [[분류:중국의 농구 선수]][[분류:1985년 출생]][[분류:슈팅 가드]][[분류:스몰 포워드]][[분류: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