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기타]] [[파일:F66E71A6-AC31-4BF7-9D9E-1D0B92570C39.jpg|width=300]] [목차] == 개요 == [[기타]]를 연주할 때 사용하는 [[기타/피크|피크]]의 한 종류. == 상세 == 현대 음악에서 [[기타]] 연주는 스틸 현을 사용하는 기타가 나오면서부터 깔끔한 탄현을 강조하기 위해 [[기타/피크|피크]]로 연주하는 경우가 많다. 썸피크는 말 그대로 엄지(thumb)에 끼우는 형태로 분산 화음에서 베이스를 강조하거나 핑거스타일을 구사하면서도 중간 중간 명료한 스트럼의 울림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. 일반적으로 핑거링 연주 시 엄지의 베이스 탄현이 강조되고, 썸피크를 낀 상태에서 검지로 엄지를 지지하면 솔로에서 일반 플랫 피크와 같은 속주표현이 가능해지는 장점이 있다. 일반 피크로 연주하다가 썸피크를 사용하게되면 스트로크 강조를 조절하는데 꽤 오랜 숙련이 필요하다. [[토미 엠마뉴엘]], 쳇 앳킨스 등 유명 기타리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