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에버랜드/시설)] [[파일:Thunder_falls.jpg]] [목차] == 개요 == 2015년 7월 31일, 기존의 후룸라이드를 철거하고 도입한 [[에버랜드]]의 어트랙션. Proslide사의 슈퍼플룸 기종이다. == 이용 안내 == 에버랜드의 유일한 후룸라이드. 코스는 꽤 긴 편으로, 백워드 드롭, 급류 구간, 2차 하강으로 나눈다. 백워드 드롭은 국내 최초로, 생각보다 하강 각도가 낮고 물이 별로 튀지 않는다. 백 워드 드롭 후에 Y로 되어있는 코스에서 배의 방향을 되돌리고 급류 코스가 시작되는데, 움직임이 상당히 거칠어지고 물도 꽤 튄다.--운이 안 좋으면 물 한 바가지 뒤집어쓸 수도 있다-- --신발, 양말 다 젖는다-- 그 후, 리프트로 정상까지 올라간 후, 마지막 2차 강하를 하는데 높이도 높고 각도도 상당해서 [[하강감|에어타임]]을 맛볼 수 있다. 그리고 물이 굉장히 많이 튄다. 우비를 쓰든 뭘 하든 들어오는 물은 거의 막을 방법이 없어서 무더운 여름에 타고나면 매우 시원해진다.[* 여름엔 줄이 [[아마존 익스프레스]]와 이곳에 몰려 [[헬게이트]]가 오픈된다.] 겨울철엔 동계 운휴에 들어가는데 보통 12월 초~2월 말까지 동계 운휴를 한다. 상승 코스는 기존의 컨베이어 벨트로 끌어주는 방식에서 체인 리프트(롤러코스터에서 많이 쓰는 리프트)로 끌어주는 방식으로 바뀌었다. 그 덕에 리프트 소음이 조금 있는 편. 키 제한은 100cm 이상이다. 기존 후룸라이드보다 깊게 하강해서인지 안전바가 있다. 그러니 마음 놓고 손들고 타자. == 여담 == * 개장 초기엔 1차, 2차 하강에 배를 돌리는 구간에서 캐스트가 손을 흔들어줬다. * 썬더폴스와 이용객을 양분하던 인기시설인 [[지구마을]]이 철거된 현재, 사실상 매직랜드의 이용객 대부분은 썬더폴스에 몰려있다. * 대기라인이 잘 꾸며져있고 내려오는 배를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. * 설계 당시 [[스플래쉬 마운틴]]처럼 다크라이드 구간도 계획이 되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무산되었다. == 테마곡 == [[https://youtu.be/vS9lqfCivGE]] == 관련 문서 == * [[에버랜드/시설]] * [[플룸라이드]] [[분류:놀이기구]][[분류:에버랜드의 놀이기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