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20200617_220226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종이]]처럼 얇게 썰어 초에 새콤하게 절인 무. 주로 [[삼겹살]]이나 [[갈비(고기)|갈비]] 같은 [[고기]]를 싸서 먹는다. [[https://ko.dict.naver.com/#/entry/koko/fd0a95aa9f51485fae69c45711717fb7|네이버 국어사전]]. == 상세 == 무쌈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, 엄밀히 말해서 다른 대상을 일컽는 것이다. [[http://www.korean.go.kr/front/onlineQna/onlineQnaView.do?mn_id=60&qna_seq=135643&pageIndex=1|온라인 가나다]].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식재료이나, 온라인에서 검색하면 다양한 방법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으며 곁들인 재료에 따라서 다양한 맛과 빛깔을 낼 수 있다. 실제로도 색소를 곁들여 분홍색, 녹색, 노랑색 등의 다른 빛깔이 도는 쌈무들이 시판되거나 식당에서 요리와 함께 제공되기도 한다. [[치킨무]]와는 거의 같은 국물을 쓰는 탓인지 맛 자체는 거의 비슷하다. 다만 얇은 피같은 모양을 지녔기에 치킨 먹을때 따라오기보단 문자 그대로 쌈 싸먹으라는 의미에서(?) 고깃집에서 주로 보인다. 치킨무가 기름진 치킨에 궁합이 잘 맞는 것처럼, 쌈무도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준다. 학교 급식에서도 종종 보이는데, 아마 높은 확률로 훈제오리 아니면 훈제치킨이 함께 나올 가능성이 높다(…) 특히 느끼한 맛이 강한 훈제오리와는 궁합이 좋은 편. == 여담 == * 일반적인 쌈무는 [[흰색]]이지만, 현재는 [[초록색]](옥색)의 쌈무도 많이 유통되어 대중들에게 많이 익숙한데, 이는 쌈무를 만들 때 따로 [[와사비]]를 곁들였기 때문이다. * 쌈무를 먹을 땐 쌈무 + 고기 + 기타 이렇게 먹기도 하고 쌈채소 + 쌈무 + 고기 + 기타 이런 조합으로 먹기도 한다. --쌈 아래에 또 쌈-- 가끔 [[라이스페이퍼]] 가지고 만드는 스프링롤 안에도 쌈무를 바로 위에 깔고 나머지 재료를 또 얹어서 돌돌 말아서 만드는 사람도 있는듯(…) * 안에 이거저거 넣고 부추 등으로 끈을 만들어 고정하면 [[https://t1.daumcdn.net/cfile/blog/1118BE404D9917EC28|제법 이쁜 모양]]이 나오기도 한다. [[https://m.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jae9551&logNo=220205730741&proxyReferer=https:%2F%2Fwww.google.com%2F|참고]][* 여담으로 쌈무 가지고 만드는 무쌈말이의 부추끈은 부추를 살짝 데쳐서 찬물에 식히는 식으로 약간 숨을 죽이면 된다.] * [[IZ*ONE]]의 멤버 [[김채원(IZ*ONE)|김채원]]의 [[별명]]이기도 하다.[* [[너에게 닿기를 (To reach you)]] 무대에서 파스텔 톤 민트빛 드레스를 입었는데, 이를 [[https://gall.dcinside.com/mgallery/board/view/?id=mnet_k&no=43848|쌈무]]라 불렀기 때문이다.] [[분류:한국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