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실제로 쌀이 열리는 작물, rd1=벼)] [[분류:유행어]] [목차] == [[쌀]]이 열리는 [[나무]] == 물론 실제 존재하진 않는다. [[도시]]에서 태어나 [[벼]]는 본 적도 없고 도정된 [[쌀]]만 보고 자라나 쌀이 나무에서 자라나는 줄 안다고 하는 소위 '[[도시 촌놈]]' 들을 비아냥거리는 말이다. 의외로 이런 이야기는 꽤 오래전부터 존재했다. 대표적인 이야기가 세설신어에서 나오는 동진 간문제의 일화로, 일생의 대부분을 궁중에서 보냈던 간문제는 성인이 되고나서야 처음으로 벼이삭을 보고 자기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크게 놀랐다고 한다. 과거 도시와 [[시골]]이 문화적으로 완전히 괴리되어 있을 때 그런 이들이 실제로 존재한 적이 있다. 최근에 와서도 간간히 발견되기도 하지만 쌀나무와 관련된 우스갯소리가 너무 유명해져서 그런지 이젠 쌀이 나무에서 열리는 줄 아는 도시 아이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. 이에 대해선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도시와 시골 간 지식이나 정보의 괴리가 과거에 비해 많이 해소되었기 때문이라는 견해가 있다. (TV에서 논 한번 못 본 인간 있는가?) 유사품으로 [[이팝나무]]가 있다. 이름에 관해 여러 설이 있는데 그 중 유력한 설이 꽃이 필 때 마치 쌀밥을 연상시킨다는 것. == 기타 == 쌀이 열리거나 하는것은 아니지만 [[사고야자나무|비슷한 것]]이 있긴 하다. [[빵나무]]는 쌀나무와는 달리 실존한다. 주식은 아니지만 [[소금]]이 열리는 [[붉나무]]도 있다. 비슷한 개념으로 [[파인애플]] 나무와 [[바나나]] 송이가 있다. 생긴 모습은 해당항목 참고. '''이쪽은 어른들도 착각한다.''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