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||||||||||||||<tablealign="center"><tablewidth=100%><#131230><:> '''[[주한중국대사관#s-4|{{{#ffffff 주한 중국 대사}}}]]''' || ||<width=30%><:> 18대 ||<|2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:> 19대 ||<|2> {{{+1 → }}} ||<width=30%><:> 20대 || ||<:> 추궈훙 ||<:> '''싱하이밍''' ||<:> 현직 || ||||[[파일:8477454754.jpg]] || ||<:> '''이름''' ||'''싱하이밍''' (邢海明:형해명) || ||<:> '''생년월일''' ||[[1964년]] 11월 || ||<:> '''출생지''' ||중화인민공화국 [[톈진]] || ||<:> '''학력''' ||사리원농업대학교 학사[* 북한과 중국이 체결한 교류 프로그램이라고 한다. 당시 중국에서는 한반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북한의 사리원농업대학교와 김책공업대학교에 정부 소속 자국민을 유학시켰다.] || ||<:> '''현직''' ||주 대한민국 중국특명전권대사(2020~) || ||<:> '''약력''' ||<(> 1986년 : 중국 외교부 입부 1988년 : 주북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1992년 : 주한 중국대사관 3등서기관 2006년 : 주북한 중국대사관 대사대리 2008년 : 주한 중국대사관 참사관 2018년 : 주몽골 중국대사 || [목차] == 개요 == 중국의 외교관. 현재 주한중국대사이다. == 생애 == 남북 업무만 20년동안 맡은 중국 내 대표적인 한반도통으로 알려져 있다. 대학교를 [[북한]] [[황해남도]] [[사리원시]]에 있는 농업대학을 졸업하였다고 한다. 한중수교 당시 주한 중국대사관에 3등서기관으로 부임하기도 했다. 주북 중국대사관 및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번갈아가면서 일하며 북한과 한국에 인맥이 넓다고 알려져 있다. 최근에 몽골대사직을 수행하고 새로이 한국대사에 임명받았다. 1월 30일부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아그레망을 받고 대사 업무를 시작하였다. == 주대한민국 중국대사 == 주한 중국대사로 부임하자마자 코로나19라는 큰 문제가 발생하였다. 중국 우한시에서 발병이 시작된 [[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]]로 인해 [[한국]] 내에서도 [[중국인]] [[입국 금지]] 여론이 빗발치고 있고, 이에 대처하는 모습이 여러번 언론에 보도되었다. 이러한 상황 속에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는 [[세계보건기구|WHO]]의 권고를 따라야한다며 입국금지에 우회적인 불만을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0&oid=003&aid=0009684250|표시하였고]] [[2020년]] [[2월 2일]] [[중앙일보]]와의 인터뷰를 통해 중국인 입국금지를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25&aid=0002972138|기사]] 싱 대사의 발언 중 외교적 결례나 아니냐는 비판이 등장하기도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politics/diplomacy/927219.html|하였다.]] 이후 [[국회]]를 방문하고 [[문희상]] 국회의장을 예방하였으며,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한국의 중국 의료품 지원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고 시진핑 주석의 방한 건 등에 대해서 논의하였다. 2020년 3월 17일에는 시진핑 주석의 방한이 확정되었다고 기자회견에서 밝혔으며, 중국 내 한국인에 대한 박해는 잘못된 일이라고 [[http://www.donga.com/news/article/all/20200318/100208793/1|주장하였다]]. [[2020년]] [[5월 26일]] 싱하이밍 주한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가 [[동아일보]]와의 인터뷰를 통해, '''[[문재인]] [[대한민국 대통령]]한테 홍콩 국가보안법을 공식 지지할 것을 요구'''했다. 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mid=sec&sid1=104&oid=020&aid=0003288114|기사]] 2020년 7월 22일 해리 해리스 대사과 싱하이밍 대사가 만나 미중관계 등을 논의했다.[[https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2D&mid=shm&sid1=104&sid2=232&oid=001&aid=0011763405|#]] == 여담 == [youtube(ORgbFUnMhUU)] * [[한국어]] 구사가 매우 능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2020년 2월 4일, 대한민국 역대 외국 대사를 통틀어도 정말 이례적으로 '''한국어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.''' UN 안보리에서도 중국어로 말하는 걸 즐기는 중국 정부가 영어도 아니고 한국어로 입장을 내는 것은 그만큼 중국 정부가 한국의 협조---라고 쓰고 강요라고 읽는다---를 바란다는 분석이 지대하다. * 일각에서는 한국에 보내는 중국대사의 급이 낮다고 비판도 존재한다. 주변국 일본이나 베트남 그리고 북한만 봐도 다른 중국대사의 급이 더 높기 때문. * 문희상 국회의장 말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[[김홍업]]과 닮았다고 한다. [[분류:중화인민공화국의 외교관]][[분류:1964년 출생]][[분류:톈진시 출신 인물]][[분류:재한 중국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