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;"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Xing_Character.png|width=100%]]}}} || ||<-2><bgcolor=#999999> '''{{{+2 싱 바이롱}}}[*스포일러 사실은 가명이고 진짜 이름은 유에 바이롱이다. 자세한 것은 하단의 작중 행적 참고.][br]신속의 권''' || ||<bgcolor=#dddddd> '''나이''' ||20세 || ||<bgcolor=#dddddd> '''생일''' ||[[2월 16일]] || ||<bgcolor=#dddddd> '''신체''' ||185cm, 67kg, [[AB형]] || ||<bgcolor=#dddddd> '''취미''' ||[[선글라스]] 수집 || ||<bgcolor=#dddddd> '''좋아하는 것''' ||몸매 좋은 [[여자]] || ||<bgcolor=#dddddd> '''싫어하는 것''' ||[[남자]][* 이상하게도 타샤만은 예외. --타샤는 마성의 남자니까...--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만화 <[[위치 헌터(만화)|위치 헌터]]>의 [[위치 헌터(만화)/등장인물|등장인물]]. == 상세 == 마녀에 대항해 싸우는 [[위치 헌터]] 중에서도 거의 최강 클래스에 가까운 A랭크 소속의 [[남성]]. 랭크 대로 치렁치렁한 검은 코트를 입은 채, '''신속'''이라는 일종의 고속이동, 혹은 가속 기술을 사용한 화려한 속도전을 펼치는 근접계 캐릭터. 실제로 작중에서 싱이 제대로 신속을 발동하며 속도전을 펼쳤을 때 제대로 대적한 캐릭터는 손에 꼽을 정도 매우 강력한 전투능력을 갖춘 사내다. 전체적으로 매우 여유 있는 성격으로, 매사에 서두르는 법이 없다.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, 할 때는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특별히, "너무 여유 부린다"면서 까는 캐릭터는 없다. 게다가 5권이나 7권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리더 같은 면모가 강하다. 일단 전투가 시작되면 누구보다도 앞서 상황을 분석하며 다른 이들을 이끈다. 하지만 [[카사노바]] 캐릭터라 작중 여자들에게 작업 거는 모습이 종종 등장하는데 생각 외로 그 장면이 적어 팬들에게서 "별로 카사노바 같지 않은데요?"라는 질문이 나올 정도였고 이에 작가가 싱은 의외로 공사 구분이 철저해서 적인 마녀에게는 선을 확실히 긋기 때문이라 답을 했다. 애초에 마녀와의 전투씬이 다수인 이 만화에서 적이 아닌 여자 비중이 적으니 무리도 아니다. 게다가 싱은 아무리 여자라도 특정 부분이 제 기준에 만족하지 못하면 여자로 생각하지도 않으니... --모니카 지못미--[* 이에 빡친 비설이 “그렇게 아무 여자나 후리고 다니지 말고 후딱 여자 하나 잡아서 어여 결혼이나 하세요”고 하니 대답이 “'''[[모자]]도 하나만 쓰고 다니면 금방 질리잖아. 이것저것 다양하게 쓰고 다녀야 패션이 살지'''”라고 대답했다가 “비교를 해도 그딴 걸로 비교를 하다니 세상 여자의 적”이라고 한 대 더 맞고 [[참교육]]에 들어갔다.] 그러나 어쩐지 주인공 [[타샤 가스펠]]만은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'''마음에 든다'''며 [[BL|장미가 절로 피어나는 소리가 들리는]] 장면을 자주 연줄한다. 작가가 노린 것 같다. --16권에서 밝혀지지만 이건 '''타샤의 정체'''에 대한 복선이었다. 본능적으로 감지한 모양(...).-- 상당한 미남으로 그려지고 있는 탓에 작 중 주연 남자캐릭터 중에서 인기가 매우 많다. == 전투력 == [[파일:싱 빡침.png|width=550]] 전형적인 천재형. 실제로 전투능력의 안정성은 현재 등장한 A랭크들 중 가장 높은 것 같다. 타고난 것으로 보일 정도로 잘난척에 찌든 [[타라스 도베르그]]의 경우, 현재까지 등장한 모든 A랭크 중에 가장 다재다능한데도 불구하고 너무 방심하다 뒷치기 당하는 경우가 많아 왠지 졸개 같고(…), [[쿠가 쿠나인]]은 최대 전투력을 발휘할 때까지 텀이 상당히 길다는 큰 단점을 갖고있으며, [[타샤 가스펠]]의 경우도 작 중에 전투력이 상대보다 낮아 털리는 모습이 굉장히 자주 나왔다는 걸 생각해보면(...).[* 물론 이건 주인공이니까 그런 점이 더 크다.] 그리고 강력한 기술들은 분명 많이 갖고 있는데, 하나같이 위험부담이 너무 크기도 하고.[* 당장에 강력한 마탄총인 [[IMI Desert Eagle|데저트 이글]]만 봐도 고작 3방밖에 못쏘고 마력이 다 바닥나며, '''팔도 부러진다'''. '''모리아이의 영창'''도 굉장히 강력한 능력이지만, 팔이 부러지는 정도가 아니라 타샤가 정말 죽을 뻔 했을 정도로 역시 반동이 너무 크다.] 독보적으로 싱 만은 털리는 장면을 거의 볼 수 없고, 실제로 능력이 워낙 대단하다보니 상대는 제대로 인식도 못하고 [[관광]]당하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다 자신의 최대 화력인 '''패왕붕권'''도 특별히 준비시간 없이 마음대로 써대고, 특별히 능력 사용의 반동 같은 걸 겪거나 언급하는 것 조차 보이지 않는 모습을 자랑한다.[* 물론 단점이 없는 기술은 아니다. 중간에 방향을 딱 1번 밖에 틀 수 없어서 '''본인의 실력이 높다면'''(…) 궤도 예측이 쉽고, 거의 직선 움직임 뿐이라 움직임도 단순해 방어도 쉽다는 걸 [[리 바이롱]]이, 그리고 [[란슬롯]]이 입증해 보였다. 그렇지만 워낙 천재라 1번 기술이 파악하면 그에 대한 대처도 바로 된다는 것. ] 단 대지의 늪에서는 활약을 못하는 것으로 보아 바닥이 안정적인 곳에서만 능력이 발휘된다. 하지만 신속에는 물 위를 걷는 보법이 있지만, 싱 바이롱은 귀찮아서 안 배운 것으로 드러났다. 제대로 재능이 발휘된다면 S급[* 귀족가문 출신인 은류는 신속보다 하등 기술인 신보를 사용함에도 S급이다. ]도 찍을 잠재력은 확실하다. == 작중 행적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[[비형랑]]에게 위치헌터 동부 지부로 파견되는 것이 결정되면서, 사실은 [[바이롱 제국]]의 황자 중 1명이었다는 게 드러났다. 게다가 모국인 바이롱 제국을 선두에 서서 아작내고 다닌 건 자그마치 쌍둥이 형제이자 같은 왕자인 [[리 바이롱]]. [[파일:유에 바이롱 밝혀짐.png|width=550]] 사실 지금까지 [[싱 바이롱]]으로 알려졌던 캐릭터의 본명은 [[유에 바이롱]]. 현 황제[* 작중에서는 '왕'과 '황제'가 혼용되지만, 엄밀히 다른 말이다. 제국의 군주이며 호칭이 폐하이므로 황제로 쓴다.]인 [[유에 바이롱]]이 사실 [[싱 바이롱]]이다. 어렸을 적부터 상당한 [[한량]]이었던 유에는, 실제로 황제가 되는 것 따윈 아무런 관심도 없었기에 공부도, 신보의 수련도 대충대충했다. 하지만 그런데도 말도 안되는 재능을 가져, 대충대충 수련했는데도 신보의 최고 단계인 신속에 도달하고, 당시에 형제 중 아무도 완성하지 못했던 '''패왕붕권'''을 가볍게 사용 하는 모습까지 보이는 최고의 천재였다. 그와 대조적으로 신보의 발전은 더뎠지만 누구보다도 백성들을 위할 줄 알고, 정말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나라 안의 대소사를 돌보고 악법을 고치는 등의 일이라는걸 알고 그걸 위한 서적까지 만든 싱. [[성군]]으로서의 자질은 없었지만 [[패왕]]이라고 불릴 패기를 가지고 도량도 크며, 자신이 가진 단점을 무한한 반복과 끊임없는 노력, 근성으로 매꿀 줄 아는 리. 사실 둘 중 한명이 황제가 될 것이라고 왕자 본인들도 생각하고 있었고(물론 유에도), 신하들도 그렇게 생각했다. 그런데 난데없이 백룡[* 전 세대의 바이롱 제국 황제들의 영혼이 모여져 만들어진 [[정령]]같은 것. 전 황제들의 힘과 기술을 모두 갖고있으며, 새로운 황제가 선출되면 그에게 깃들어 지금까지 축적된 모든 힘과 기술을 공유해 말도 안 되는 [[먼치킨(클리셰)|먼닭]]이 되게 만들어 주는 존재다. 그렇다보니 실질적인 황제의 발탁도 백룡이 한다. 쉽게 말해 잠재력 높으면 장땡. 그 외의 모든 부분은 백룡이 알아서 채워줄테니]이 유에를 차기 황제로 선택하면서, 도저히 납득하지 못한 리와 그의 권속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모조리 [[개발살]]당하고 리 본인은 망명하는 상황이 발생했다. 유에 본인도 자신이 황제라는 자리에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, 결국 쌍둥이이기 때문에 연기만 잘 하면 누구도 서로를 구분할 수 없다는 점을 이용, 싱에게 "이제부터 네가 유에가 돼서 이 나라를 이끌어 줘"라고 부탁하고 자신도 해외로 망명했다.[* 좋게 말하면 자기 분수를 잘 아는 거고, 나쁘게 말하면 무책임한 것이다. 그리고 본작에선 후자로 작용해서 잘나가던 나라 하나가 아주 개판이 되어버린데다 형제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됐다.] 이 장면에서, 본디 짧은 [[포니테일]]묶고 있던 자신의 머리카락과 오른쪽으로 몰아 묶고있던 싱의 머리카락을 각각 잘라내며 "우린 쌍둥이잖아. 분명 아무도 알아보지 못할 거야"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이 여러모로 [[악의 하인]]을 연상시켜 [[보컬로이드]]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움찔거리게 만들었다(…). 여하튼 이런 과정을 거쳐 그의 형제들은 모두 서로서로를 피를 나눈 혈육으로써 사랑했고, 유에 역시 마찬가지였기에 선군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 싱이 잘 해나갈 것이라고 믿고 [[위치 헌터]]에 소속되어, 소원대로 자유롭게 살아갔다. === 바이롱 제국으로 향한 뒤 === 하지만 11권에서 사실 [[리 바이롱]]은 언제나 노력도 하지 않는 주제에 미칠듯한 재능만으로 자신의 위에 서 있는 자신을 엄청나게 증오했으며, 12권에서도 [[싱 바이롱]] 역시 온갖 다사다난을 다 겪으면서[* 왕자시절 유에가 보였던 나태했던 모습과 한량짓의 대가가 왕이 되자 몇 백배나 되는 재앙으로 되돌아왔으며, 당연히 그것을 싱이 고스란히 짊어져야 했다. [[은설화]] 항목 참조.] 정신이 망가질 대로 망가져 자신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려, 앞으로 어떤 모양새가 될지 심히 걱정되는 캐릭터. 지금까지의 멋진 모습이 계속 유지됐으면 하지만, 워냑 대형 떡밥이 연달아 터지는 바람에 [[그런 거 없다|그건 무리]]인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있다(…). 그러나 다행히 13권에서 그의 앞에서 나타난 싱은 전 황제가 싱의 몸을 조종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고, 그를 제압해 싱의 몸에서 쫓아내기 위해 '''처음으로 전력을 담은 패왕붕권'''을 내지른다. 하지만 자신의 손으로 싱을 죽일 수 없어서 옆으로 비껴갔고, 그 반동으로 [[칠공분혈|온몸의 혈이 다 터져나간]] 상태로 다운된다. 그 뒤로 싱 본인의 부탁에 따라 그를 [[안락사|편안하게 죽여준]] 리를 향해 반사적으로 달려들지만, 결국 만신창이가 된 몸 탓에 바로 정신을 잃고 [[리타이어]]한다. 그리고 [[타라스 도베르그]]와 단 둘이서 브리튼으로 복귀하는 [[비설]]의 언급에 따르면 결국 바이롱제국의 황제로 등극했으며,[* 물론 싱의 이름으로.] 잠시 동안은 위치 헌터에서 나가 황제로서 나라의 혼란부터 먼저 다스릴 생각인 듯하다. 197화에서 '''정말 오랜만에 등장'''. 여전히 황제의 자리에 있고 4대 마녀 토벌에 협력 형식으로 참전하기로 한다. == 기타 == * 상당한 선글라스 매니아로, 온갖 종류의 선글라스를 수집해놓고 있으며 평상시에 돌아다닐 때도 착용한 것 외에 몇 개씩 여분으로 갖고 다닐 정도로 선글라스 [[덕후]](…). 형제인 [[리 바이롱]]도 굉장한 선글라스 매니아인 걸 봐선 [[유전]]인 듯. [각주] [[분류:위치 헌터(만화)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