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신장 : 65m 체중 : 20,000톤 출신지 : 깊은 심해 기술 : 육중한 꼬리, 괴력, 단단한 비늘|| [[미러맨]]에 나오는 괴수. 등장에피소드는 20화. 오래전부터 고대에 살았던 괴수로, 생김새는 짙은 초록색에 여러개의 [[볏]]이 달려있는 [[검룡류]]와 비슷한 [[공룡]]의 모습이다. 본래는 심해에 깊숙이 살았지만 [[암흑괴수 다크론]](2대)이 스페노돈에게 독이 있는 [[선인장]]을 먹여 흉폭하게 만들었고[* 정확히는 3개월 전.], 난폭해진 스페노돈은 바다에 떠다니는 배들을 파괴한다. 이후 육지[* 성인장들이 있는 사막지대.]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미러맨과 싸우게 된다. 스페노돈은 미러맨을 압도했지만, 최후에 스페노돈은 미러맨의 실버 크로스에 맞아 사망한다. 이후 본 모습을 드러낸 다크론은 미러맨과 사우게 되지만, 자기가 쏜 가시에 맞아 사망한다. 울음소리는 [[맹독괴수 가브라]]의 것으로 유용했다. [[분류:미러맨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