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전사족]][[분류:유희왕/OCG/일반 몬스터]] [[유희왕/OCG]]의 몬스터 카드. [[파일:external/vignette2.wikia.nocookie.net/TheJudgementHand-BC-JP-C.pn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심판의 손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ジャジメント・ザ・ハンド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The Judgement Hand'''|| ||<-5> [[일반 몬스터]]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땅]] || [[전사족]] || 1400 || 700 || ||<-5>신이 깃든 손으로 최후의 심판을 내리며 격렬한 공격을 가한다.|| 먼 옛날 등장했던 [[일반 몬스터]]. 한국이나 TCG에서는 초창기 토너먼트 팩에서 한번 나오고 다시는 나오지 않은 귀한 카드이다. 원래 이름은 "저지먼트 더 '''핸드'''"이나 한국에서는 심판의 손으로 풀어서 번역되었다. 성능은 일반 몬스터인 점이나 능력치가 낮은걸 감안하고 쓰려해도 레벨대가 다른지라 애정이 없으면 쓰기 힘들다. 구하기는 더욱 힘들고. 다른 [[핸드(유희왕)|핸드]] 몬스터들과 함께 쓸 필요는 없으나, 일반 몬스터 중 동일 조건에서 가장 공격력이 높은 카드이긴 하기 때문에 존재 가치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. 레벨 3 / 땅 속성 / 전사족 중 이 카드보다 공격력이 높은 것은 [[튠 워리어]] 하나뿐인데, 튠 워리어는 튜너고 이 카드는 비튜너이기 때문에 충분히 차별화가 가능하다. [[나락의 함정 속으로]]를 피해간다는 것도 장점. 다만 공격력이 높다고는 해도 실제로 공격에 써먹을만한 능력치는 아닌지라 이쪽으로 보면 차라리 수비력이 높은 [[여섯 무사|여섯 무사의 시종]]이 더 유리하긴 하다. ||<tablealign=center><bgcolor=#ffffff><:>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TheJudgementHand-DOR-EN-VG-NC.png|width=100%]]}}}|| ||<:>[[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|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II]]|| 일러스트에는 손만 덩그러니 나와있지만, PS2로 발매된 [[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|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II]]에서는 손을 포함한 인간 형태의 전체 모델링을 확인할 수가 있다. 꽤나 어두운 인상이라 괴리감이 상당한 것이 특징. [[유희왕 ZEXAL|유희왕 ZEXAL II]]에서는 다른 핸드 카드들과 마찬가지로 [[기라그]]의 덱에 있는 것으로 나온다. 직접 소환하지는 않았으나 [[No.58 염압귀 버너 바이서]]의 효과를 발동하기 위해 패에서 버린 카드가 이 카드였다. 이름이 핸드라는 점을 이용한 제작진의 장난이겠지만 덱에 넣기는 넣은 모양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핸드(유희왕), version=33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