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정치인]] [[분류:청송 심씨]] [[분류:대한민국의 법조인]] [[분류:법조인 출신 정치인]] [[분류:북구(울산) 출신 인물]] [[분류:1951년 출생]] [[분류:서울대학교 출신]] * [[정치인/목록]]. [[법조인/목록]] 沈璋壽 1951년 6월 25일 ~[* 한국법조인대관에는 1950년생으로 되어 있으나, 이는 오기로 보인다. [[대한변호사협회]] 사이트에는 1951년생으로 나온다.] [목차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법조인 출신 [[정치인]]. 1951년 [[경상남도]] 울산군 하상면(현 [[울산광역시]] [[북구(울산)|북구]])에서 태어났다. 울산효문초등학교, 울산제일중학교, [[부산고등학교]], [[서울대학교]] 법학과, [[한국방송통신대학교]] 문화교양학과, 서울대학교 [[대학원]] 법학 [[석사]] 과정을 졸업, 수료하였다. == 일생 == === 법조인 시절 === 1980년 제22회 [[사법시험]]에 합격하여 [[검사(법조인)|검사]]로 근무하였으며 서울지검, 서울지검 북부지청, 수원지검, 인천지검부천지청에서 부장검사를 역임했고 차장검사로 승진하여 춘천지검 산하 강릉지청장, 원주지청장을 지냈다. 다만 검사장 승진에는 실패하고 2003년부터 [[변호사]]로 활동하였다. 호평동에 변호사 사무실을 낸 뒤로 지역 봉사 활동, 무료 변론 및 상담,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 등을 꾸준하게 하며 남양주시 갑 선거구에서[* 17대부터 19대까지는 현재 병 선거구에 들어가있는 와부읍, 조안면, 금곡동, 양정동도 갑 선거구의 일원이었다.] 보수세력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. === 정치인 시절 === 2008년 [[제18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한나라당]] 후보로 [[경기도]] [[남양주시 갑]]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으나 현역 지역구 [[대한민국 국회의원|국회의원]]인 [[통합민주당(2008년)|통합민주당]] [[최재성(정치인)|최재성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이는 보수표 분산이라는 악재도 원인인데, 선거 결과가 나온 직후의 언론 보도에서도 [[미래희망연대|친박연대]]의 고춧가루 뿌리기로 예측을 뒤집은 사례로서 갑구 상황이 언급되었을 정도였다. 지역과 연관성이 없는 대부분의 후보들은 낙선을 하게 되면 그 지역을 떠나기 마련인데 심장수 변호사는 지역에 정착을 선택하고 이후 지역민들과 어울리며 봉사와 지역 활동으로 이웃으로의 삶을 시작한다. 이후 남양주시 고문변호사가 되었고[* 공교롭게도 20대 국회에서 오랜만에 당선된, 또한 남양주에서 유일한 보수 국회의원인 [[주광덕]]도 남양주시 고문변호사 이력이 있다.] 봉사활동 등 꾸준히 지역에 자리잡으며 인지도를 높히게 되었다. 2012년 [[제19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는 [[새누리당]] [[공천]]에서 소위 낙하산 공천을 받은 [[송영선]]에 밀려 공천에서 탈락하였다. 어지간히 운이 없던 것이 이 시기에는 현직 의원인 최재성에 대한 평이 슬슬 떨어지던 시기였는데 친박계 낙하산이 와서 앉아버리면서 역으로 보수성향 유권자들이 투표를 안 해버리거나, 부동층 유권자 상당수가 최재성측에 몰표를 던져 버리면서 결국 최재성이 3선에 성공한다. 심장수는 한때 컷오프에 강하게 항의하기도 했다가 승복하고서 송영선을 지원했지만, 결국 송영선은 낙선했다.[* 이후 남양주는 지역 개발에 따른 젊은 외부인들의 급격한 유입으로 진보 성향이 더 강한 지역으로 굳어지게 되어 진보색의 후보는 누구든 당선이 되는 지역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게 되었다.] 절치부심하여 2016년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새누리당]] 후보로 [[경기도]] [[남양주시 갑]]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고 중앙당 차원에서 지원유세까지 왔으며 출구조사에서도 이길 것이라는 분석이 많아서 이번에는 이기나 했지만 '''사전투표함이 열리고 여기서 역전'''되면서 또 낙선하고 만다. 박근혜정부의 인기가 상당히 떨어진 상태에서 [[더불어민주당]]이 내세운 [[조응천]] 후보가 문재인 버프 + 반 박근혜 성향이 강했기 때문에 디버프를 받은 것. 그럼에도 민주당 지지층도 전혀 예상치 못했을 정도로 20대 총선의 가장 큰 이변이다보니 심장수 후보 본인과 지지자들이 상당히 아쉬워했다는 후문. 2017년 12월 홍준표 前 지사의 주도로 실시한 [[자유한국당]] 당무감사에서 [[당협위원장]]직을 박탈당했고[* 그의 뒤를 이은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후임자는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심장수 변호사와 경선하여 후보직에서 결국 탈락한 [[유낙준(군인)|유낙준]] 前 해병대사령관이다. ] 그렇게 야인이 될 것으로 보였고 시장 출마설, 정계은퇴설이 돌았으나 결국 21대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아 남양주시 갑 선거구에서 3번째 도전을 하게 되었다.[* 경선에서 10% 이상의 승리를 거뒀다.] 다만 심장수 개인의 경쟁력이 높은 것과는 다르게 남양주시 갑 선거구가 미래통합당 지지율이 상당히 낮아서(...)[* 남양주시 갑구는 평내, 호평, 마석, 월산 같은 택지지구들이 대부분인데 유권자들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30~50대는 알다시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높다.][* 또한 송영선 낙하산 공천으로 인해 지역 내에서도 보수정당에 대한 비판이 많으며 탄핵정국 이후로는 남양주시는 완전히 친 민주당 지역구가 되고 말았다. 유능한 시정을 보여준 [[이석우]]가 시장직을 조기에 사퇴하고 지원한 [[예창근]](前 남양주 부시장, 前 경기도 부지사)이 [[더불어민주당]] 중앙당 낙하산이라는 평을 듣던 [[조광한]]에게 털린게 그 예. [[왕숙신도시]]같은 변수가 있다는 세간의 얘기가 있지만 고양시, 하남시와 달리 사업부지보다 더 멀리 있지 않은 다산신도시같은 곳에서 반발이 감지되고 동부권은 조용한 편인데, 그럴만한 원인으로는 남양주에서 지역을 가리지 않고 진보성향이 강한 3040세대 유입이 많긴 하지만 다산이나 별내는 종부세 부과 대상인 아파트가 남양주에서는 많은 편이라 다산/별내가 아닌 나머지 지역의 경우 소위 전세난민들에게 더욱 선호되는 곳인지라, 부동산 분야에서 정부여당에 반발이 덜할 수밖에 없다. 물론 남양주에서 정말 부자라 할 수 있는 사람들은 화도읍에도 제법 전원주택을 지으며 살고 있지만 전체 유권자 비중에서는 얼마 안 된다.] 어찌 될지는 의문. 심장수 후보 진영에서는 '''이번이 마지막 기회'''라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하는 것으로 보인다. 그도 그럴 것이 매번 근소하게 패한데다가 가능성이 보였던 19대 총선에서는 심장수 후보가 공천배제를 당했고 그 사이에 12년이 흘러 심 후보가 70대에 접어들었기 때문. 예상대로, 21대 총선에서 조응천 의원 대비 20%p 가까운 득표율 격차[* 수동면에서만 간신히 이겼을 뿐, 화도읍에서도 40%선을 간신히 넘기는 득표율을 보였고 평내/호평 지역은 말할 필요도 없이 완패하는 결과였다.] 로 최종 낙선하였다. 코로나19라는 국난극복이라는 메시지와 미래통합당의 막말 논란 등으로 범 중도(보수)층의 이탈과 남양주 甲의 지역개발로 인해 이 지역 유권자비중 중에서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추세인, 민주당계 정당의 주된 지지층인 3040세대의 대거 몰표까지 겹쳐 수도권이 더민주당에게 전체 121석 중 80% 이상인 100석 전후로 넘어가는 상황에서는 그가 이번 선거에서 극적인 재기를 노리기에 어려웠을 것이다. == 선거 이력 == ##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. ||<tablealign=center><rowbgcolor=#E61E2B> {{{#ffffff 연도}}} || {{{#ffffff 선거 종류}}} || {{{#ffffff 소속 정당}}} || {{{#ffffff 득표수 (득표율)}}} || {{{#ffffff 당선 여부}}} || {{{#ffffff 비고}}} || || 2008 || [[제18대 국회의원 선거]] (경기 [[남양주시 갑|남양주 갑]]) || [[한나라당]] || 37,756 (44.32%) || 낙선 (2위) || || || 2016 ||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(경기 남양주 갑) || [[새누리당]] || 32,536 (39.77%) || 낙선 (2위) || || || 2020 ||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(경기 남양주 갑) || [[미래통합당]] || 39,318 (38.11%) || 낙선 (2위) || || [[분류:부산고등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