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삼국지 시리즈/특기]] [[코에이]]사의 게임 [[삼국지 11]]의 [[삼국지 11/특기|특기]] 중 하나. 공격 시 적 부대 병력의 15%를 자신의 병력으로 흡수한다. 정확히는 자기가 상대에게 준 데미지의 15%. 즉 1,000의 데미지를 주었다면 150명이 자기 부대로 흡수된다. [[오(삼국시대)|오]]의 [[여몽#s-2|여몽]]과 [[진표(삼국지)|진표]], [[고대무장]]인 [[악의(전국시대)|악의]], [[수호전]] 무장인 [[조개(수호지)|조개]]가 보유하고 있다. 잘만 쓴다면 HOMM 시리즈의 뱀파이어처럼 흉악한 위력을 자랑하게 된다. [[연전]]과 [[주악#s-2|주악]], [[등갑#s-3|등갑]] 등의 특기를 보유한 무장과 한 조가 된다면 죽여도 죽지 않는 좀비부대의 창설이 가능하다. 여몽에게 이 특기가 주어진 이유는 [[관우]]와 전투를 벌일 당시 봉화를 돌아다니면서 병사들을 조금씩 흡수했기 때문인 듯하다. 적용되는 범위는 검병, 창병, 극병, 기병의 일반 공격 및 전법 전반. 그리고 '''노병'''의 일반 공격으로, 당연하지만 심공 특기를 보유한 장수의 부대가 가질 수 있는 병력의 최대치를 넘게 병력을 끌어 들일 수 없다. 창병은 숲에서 반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숲에서 공격 시 병사와 병량만 빼먹는 얌체 플레이가 가능해지고, 극병은 다수 타격인 데다 방어력이 원체 좋아 궁합이 좋다. 기병도 줄 수 있는 대미지가 높아서 나쁘지 않다. 궁병을 제외한 어떠한 병과와도 어울리니 특기칸이 남는다면 꼭 넣어주자. 전법이 실패했을 경우의 공격에는 적용되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