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발더스 게이트 시리즈]]의 등장 아이템. [[파일:external/farm8.staticflickr.com/6841289141_29268a2298_o.png|width=640]] >성급한 성격의 엘란더는 라이벌에게 이기기 위하여, 장난 삼아 이 저주받은 장갑을 만들었다. 하지만 그는 이 한 쌍의 장갑을 다른 장갑으로 착각하는 바람에 자신이 판 함정에 자신이 빠진 꼴이 되고 말았다. === 능력 === [[THAC0]]: -10 페널티 민첩성: -2 페널티 무게: 2 사용 불가: [[드루이드]], [[클레릭]], [[메이지]] 특수효과: '저주 제거' 주문에 의해서만 제거 가능. 말 그대로 멀쩡한 전사를 [[잉여]]로 돌변시킬 수 있는 [[막장]] 건틀릿. [[THAC0]]에 10이나 페널티를 받으면 거의 타격 자체가 불가능하다. 그야말로 잉여 중의 잉여 아이템인데다, 심지어 상점가도 겨우 1gp로 여관 방세로도 못 써먹을 정도의 헐값. 그저 네임드 NPC의 장비라면 일단 끼고보는 플레이어를 낚기 위한 낚시 아이템인 듯하다. === 획득 === 하이 엣지 남쪽의 미치광이 살인마 바실리우스가 가지고 있다. ~~사실 이 친구도 살짝 정신이 이상해서 좀비와 스켈레톤들을 자기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다. 어찌 보면 막장 주인에 어울리는 막장 건틀릿.~~ 바실리우스는 초반에 상당히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워해머 아쉬디나를 가지고 있는데다 그가 가진 [[시어릭]]의 증표를 베레고스트 동쪽 [[라센더]]의 사원에 가져다주면 무려 5000gp의 현상금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, 이 건틀릿은 그냥 덤이라고 볼 수 있다. [[분류: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/매직 아이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