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youtube(Wa1jPArk9es)] '''シルバリオンハンマー''' [목차] == 개요 == [[용자왕 가오가이가 BLOCKADED NUMBERS]]에서 등장하는 [[킹 제이더]]와 [[골디마그]]의 합체기...라기 보다는 [[킹 제이더]]가 [[존다]]의 배리어에 가지고 있는 모든 무장이 일절 안 먹히자 마침 옆에서 널부러져 있는 [[골디언 해머]]를 주워서 사용한 기술. == 상세 == 이것이 사용되었던 화에서의 적은 [[휴마 게키|휴마]]와 [[타이가 코타로|타이가]]가 존더가 되어 융합한 버전. 골디온 해머를 무효화시키는 골디온 모터와 솔리터리 웨이브를 발생시키는 신형메카[* 다만 솔리터리 웨이브를 발생하는 메카가 미완성이었기 때문에 한 번 사용한 뒤에 바로 사용불가능이 되었다.]와 융합했기에 전투력도 엄청났고 골디언 해머도 통하지 않았다.(분기에 따라서는 제이쿼스조차 막아버리는 [[원종]]보다 강한 존더가 된다...[*스포일러 바로 이 분기에서 해당 기술이 나온다.][* 정확히 설명하자면 골디언 모터로 흡수한 골디언 해머의 중력파를 변환해 빔처럼 쏴서 제이 쿼스를 상쇄시켰다.]) 다만 실버리온 해머는 중화시키지 못했다.[* 정확히 말하자면 어느 정도 버티다가 실버리온 해머의 위력을 버티지 못하고 내부의 골디온 모터가 망가진 것이다. 위의 동영상을 보면, 억지로 버티는 존더에게 J의 '''"제 분수도 모르는 놈!(身の程知らずめ!)"'''라는 일갈을 들을 수 있다.] GS라이드와 J쥬얼 제네레이터의 공명으로 이름 그대로 은색으로 물든다. [[가오가이가]]와 킹 제이더의 크기 차이가 상당하기 때문에 가오가이가가 마그 핸드를 장착한 상태로 골디언 해머를 드는 모습만 봐도 마그핸드까지 장착했음에도 불과하고 가오가이가는 크기에 변화가 오른팔 말고는 없기에 해머가 압도적으로 커보이는데 킹 제이더는 가오가이가보다 2배 ~ 5배 가까이나 큰 덩치 때문에 마치 [[토르(마블 코믹스)|토르]]가 묠니르를 들고있는 정도밖에는 되지 않았는데[* 일부에서는 '''아기가 뿅망치 혹은 딸랑이를 들고 있는'''(...) 모습 같다고도 평한다.] 겉과는 달리 파괴력은 가오가이가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으로 적을 향해 칠 필요도 없이 그냥 가까이 대기만 해도 빛이 되는 위력을 발휘하였다. 핵 적출은 킹 제이더 손가락의 메이저 포 구멍을 이용했다. 핵 적출은 "제이더 헬! 제이더 헤븐!"을 함께 외치면서 왼손가락 검지와 약지로 --[[키랏]]-- 하고 그 후 가오가이가처럼 "빛이 되어라!"를 외치며 끝낸다. --힘차게 외치는데 [[킹 제이더]]가 워낙 크다 보니 그냥 꼼지락거리는 것으로 보인다.-- 존다를 쓰러트린 후 [[솔다트 J]]가 골디마그한테 스카웃 제의를 한 것을 보면 이 기술이 은근히 마음에 들었던 모양이다. 골디마그는 당연히 거절했지만. 배리어 시스템인 제네레이팅 아머 출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잡긴 했지만 가오가이가가 처음 마그 핸드 없이 골디언 해머를 사용했을 때에는 우반신 전체가 걸레가 되었는데[* 디멘션 플라이어로 집어서 사용했을 때는 멀쩡했지만 이건 공간간섭 능력을 이용해서 중력파를 가오가이가에게 가지 않도록 억지로 비틀어버리는 방식이었고, 그랬더니 이번엔 디멘션 플라이어가 중력파를 이겨내지 못하고 파손되었다. 가이 曰 : 미안해 플라이어즈. 즉각 수리해줄게.], 평소보다 강력한 위력인데도 그냥 잡아서 멀쩡히 사용한 시점에서 킹 제이더의 방어력이 골디만큼 얼마나 강한지 느낄 수 있다. 사실 이 실버리온 해머는 일종의 복선으로 블록케이디드 넘버즈의 제작 중 이미 [[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]]의 후반에 [[솔다토 J-002]]와 [[르네 카디프 시시오|르네]]가 함께 싸운다는 내용이 결정되어 있어 [[G스톤|G]]와 [[J쥬얼|J]]가 합쳐지면 이러한 힘이 발휘된다는 것을 미리 보여준 것이라고 한다. [[패계왕 ~가오가이가 대 베터맨~]]에서 [[제네식 가오가이가]]가 [[솔다토 J-002]]와 용자 로봇들의 G스톤과 J주얼의 공명 버프로 인해 은빛으로 둘러싸인 모습을 본 [[골디마그|골디]]가 실버리온 해머로 변했던 당시를 회상하면서 본 설정이 공식 타임라인으로 확정되었다. 다만, 패계왕 1권의 타임라인에 따르면 그랜드 프레셔까지 투입되었다는 듯.[* 설정오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, 애초에 해당루트는 '''그랜드 프레셔가 투입되다가 격추당해버려서'''(…) 열리는 루트 중 하나다.(나머지 루트는 헬 앤드 헤븐 G 슬래시와 연속 제이쿼스) 즉, 정사는 그랜드 프레셔가 격추당하고 실버리온 해머가 사용된 것.] 그 외에도 [[가오가이고]]의 헬 앤드 헤븐이 이 기술에서 발생한 공명을 의도적으로 발생시켜 파워를 출력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 또한 GGG와 함께 트리플 제로의 대량 분출을 막아내던 중 앞서 시시오 레오 & 키즈나 부부의 조력을 통한 트리플 제로의 일단에 의해 다시 정상적으로 기동하게 된 J주얼과 르네의 G스톤의 공명으로 킹 제이더의 전신이 은빛으로 둘러쌓인 모습이 연출되었다. 그리고 패계 킹 제이더와 GGG의 결전에서 이 기술을 무려 '''골디언 크러셔'''와 트리플 제로로 시전하는 패계 실버리온 크러셔가 등장한다.[* 앞서 벌어진 용신로보 남매 간의 대결 에피소드 말미부터 골디온 크러셔를 구성하는 디비전 함들이 트리플 제로에 의해 전원 수복되었고, 시동 키들도 권속이 된 파일럿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들이 드러나는 등 실버리온 크러셔가 등장한다는 사실은 노골적으로 예고 되어왔다.] 골디의 부재라는 치명적인 허점을 패계 킹 제이더의 머리 파츠와 트리플 제로로 때워서 기어이 시전했는데, 용자 로봇들이 한계까지 시간을 벌어서 골디언 크러셔의 안티 툴인 "프로텍트 리플렉터"에게 중력파를 반사당한다.[* FINAL 당시 구 GGG가 가져간 골디언 크러셔가 지구를 공격하는 데 사용될 것을 우려한 UN평의회에서 골디언 크러셔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었다. 저 툴의 정체를 몰랐던 패계 킹 제이더는 빛으로 만들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가 역으로 당해버린 것.] 반사당한 중력파에 킹 제이더와 실버리온 크러셔 모두 크게 파손되었고, 특히 실버리온 크러셔는 트리플 제로의 힘으로도 복구할 시간이 없어서 그대로 버려진다. == 기타 == 위의 영상에 옥의 티가 존재한다. 처음 휘두르는 18초 부분엔 킹 제이더의 오른팔에 제이쿼스가 없다가 핵을 적출하고 완전히 소멸시키는 38초 부분엔 제이쿼스가 달려있다. 애니메이션이든 드라마든 옥의 티는 어디든지 있다는 것이 확정.(...) 원작에서 등장하지 않는 기술인 만큼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에서는 재현되지 않았지만 [[슈퍼로봇대전 BX]]에서 드디어 무장으로 등장하게 되어 TV판 기준이라 없는 제이피닉스의 부재를 커버했다. 허나 T에서는 등장하지 않아서 덤으로 BGM도 잃고 기체성능도 떡락한 킹제이더가 역대 최약의 킹제이더가 되어버렸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[[황금용자 골드란]]의 [[실버리온]]/[[갓 실버리온]]과는 무관하다. 한 수집가가 D스타일 킹제이더로 재현했다.[[https://blog.naver.com/hop09222/220698744469|#]] [[분류:용자왕 가오가이가]][[분류:필살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