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고사성어]] ||||||||||||||<:><width=400><table bordercolor=black><bgcolor=black>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 ||<:><width=100>{{{+5 '''身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後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之'''}}} ||||<:><width=100>{{{+5 '''身'''}}} || ||<:>몸 신 ||||<:>뒤 후 ||||<:>어조사 지[* 之는 어조사로 "~의"으로 해석한다.] ||||<:>몸 신 || [목차] = 곁뜻 = 앞의 육체와 뒤에 있는 육체. = 속뜻 = 1. 현세의 [[육체]]가 죽은 뒤 [[명예]] 또는 [[평판]]. 2. 육신은 없어져도 육신과 함께 없어지지 아니하는 것. 3. [[사람]]이 죽고나서 그 사람이 남긴 일생의 [[업적]]. 4. [[현실]]적 존재 뒤에 있는 본래의 존재. = 출전 = 채근담(採根談) 전편(前便) = 내용 = 達人觀物外之物思身後之身寧受一時之寂寞毋取萬古之凄凉(달인관물외지물사신후지신영수일시지적막무취만고지처량)에서 나온 말이다. 달인은 눈앞의 이욕을 보고도 불멸의 진리와 사후의 명예를 헤아리나니, 차라리 한때의 적막을 받을지언정 만고의 처량을 취하지 말지니라는 의미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