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평론가]][[분류:대구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76년 출생]] [목차] == 소개 == >타인은 단순하게 나쁜 사람이고 >나는 복잡하게 좋은 사람인 것이 아니라 >우리 모두가 대체로 복잡하게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. >(정확한 사랑의 실험, p.133) 대한민국의 문학 평론가. [[1976년]], [[대구광역시]]에서 태어났다. [[서울대학교]]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. [[2005년]] 계간 [[문학동네]]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. [[2007년]]부터 [[2019년]]까지 계간 문학동네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, 현재 [[조선대학교]] [[문예창작학과]] 교수(2014~)로 재직 중이다. 젊은 평론가이지만 해박한 문학지식과 그것을 풀어내는 뛰어난 문장 실력으로 탄탄한 독자 팬덤을 구축했다. == 가족 == * 아내: 문학 평론가 신샛별 (1986~) == 경력 == * [[2014년]] ~ : [[조선대학교]] [[문예창작학과]] 교수 * [[국민대학교]] [[국어국문학과]], [[한신대학교]] [[문예창작학과]], [[명지대학교]] [[문예창작학과]] 등 강사 역임. * [[2007년]] ~ [[2019년]] : 계간 [[문학동네]] 편집위원 == 저서 == * 《슬픔을 공부하는 슬픔》(한겨레출판, 2018) * 《정확한 사랑의 실험》(마음산책, 2014) * 《느낌의 공동체》([[문학동네]], 2011) * 《몰락의 에티카》([[문학동네]], 2008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