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/pds/200910/12/89/f0043889_4ad32b4d8d2a7.jpg]] [[만화]] [[굿타임]]의 등장인물.어찌보면 진 [[주인공]]에 다름없는 인물. 작중 나이는 무려 '''20살'''. 나이에 비해 살짝 [[노안]]이지만 그것을 만회하는 [[장발]]과 쭉 뻗은 기럭지가 일품. [[신윤제]]의 형으로 그외에도 [[최진향]],[[연아]]라는 짐짝들을 관리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가장. 아무래도 [[아스피린(만화)]]의 [[해모수]] 모델이 된 캐릭터같다. 외모도 그렇고 늘 입에서 끊이지 않는 [[담배]]도 그렇고.... 윤제가 무당이라면 그는 [[점쟁이]]로 점술 실력은 물론이고 부적술도 꽤나 수준급. 아는 것도 꽤나 많으며 가끔씩 받는 의뢰도 다 현제가 해오는 것이다. 항상 동생을 쥐어박고 물귀신 [[연아]] 뒤치다꺼리를 하는 자신의 팔자에 [[안습]]하는 인물이지만 14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집나간 아버지 대신 철없는 동생을 혼자 키운 [[소년가장]]이었다. 하지만 그 방법이 '메뚜기떼'라는 [[폭주족]]을 이용해 '''금품 갈취'''를 했다. 그래서 유치장도 몇 번 간 모양에다가 경찰 관계자인 [[황승만]]의 아버지에게 단단히 찍혔다. 그리고 얼마 안 가서 자진 해체하게 되는 데...그 이유가 바로 [[짝사랑]]하는 [[한미애]]가 오토바이 소리에 잠을 못 잔다는 이유를 듣고 그날 바로 자진 해체시켜버렸다. 그래서 한때 그를 동경하던 전 조직원 놈이(?) 갑작스러운 해체에 의문을 품고 찾아오기도 했다. 그 후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 입학한 것이 '''[[신학대학]]'''(!). 다름이 아닌 [[목사]]가 되는 것이 꿈이란다. 하지만 그것도 잘 다니지 않는다. 애초에 여자 때문에 다닌 것이니... 그래도 잘생겨서 여학생들이나 [[게이]], [[귀신]]에게 대쉬를 받기도 한다. 게다가 무녀촌에 갔을 때는 [[하렘]]을 건설할 뻔했다. 정작 본인은 [[일편단심]] 한미애인 것 같지만. 작중에서 '''천기를 어기고도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'''라는 묘사가 나오며 무녀촌에서는 대무당이 될 윤제의 앞길을 막는다고 제거당할 뻔 했다. 대강의 사정을 보자면,원래는 현제가 신내림을 받는 것인데,그것을 동생한테 떠넘긴 것으로 추정된다. 그래서인지 윤제에게 박혀있는 '챠크라(인)'이 현제한테도 있다고 한다. 일찍 소년가장이 되어서 그런지 돈에는 죽어라 환장을 하는데다가 어릴 적 부터 고생을 해 살짝 삐뚤어지고 거친 면이 있다.[[:파일:/pds/200910/12/89/f0043889_4ad32bf492ae9.jpg|돈에 대한 철학]] 물귀신 연아와는 티격태격하면서도 늘 붙어다닌다.(일방적으로). 일종의 [[츤데레]]? [[파일:/pds/200907/09/89/f0043889_4a54b8083a619.jpg]] [[명대사]]로는 '''[[주기도문]] 암송'''이 있다. [[분류:굿타임(만화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