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온게임넷 스타리그)] ||<tablealign=center> [[파일:external/sports.chosun.com/63e70074_3.jpg|width=100%]] || ||<:>[[최연성|괴물]]의 5번째이자 마지막 결승진출, 그리고 5번째이자 마지막 우승[* MSL과 OSL 합쳤을 때의 기준으로 이 대회 이후로 최연성은 우승과 결승 진출은 커녕 4강 이상 단계도 진출하지 못하게 된다.]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* 리그기간: 2005년 11월 25일 ~ 2006년 3월 4일 * 리그컨셉: 15 vs. 1 * 스폰서 캐치프레이즈: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는 [[신한은행(1982년)|신한은행]]! * 사용 맵: [[개척시대(스타크래프트)|개척시대]], [[러시 아워(스타크래프트)|러시아워Ⅱ]](Rush Hour 2), [[라이드 오브 발키리즈]](Ride of Valkyries), [[815(스타크래프트)|신 815]] * 조 편성 ||A조||[[오영종]], '''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''', [[서지훈(프로게이머)|서지훈]], '''[[한동욱]]''' || ||B조||'''[[임요환]]''', [[송병구]], 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, [[변형태]] || ||C조||'''[[최연성]]''', [[김근백]], [[차재욱]], '''[[안기효]]''' || ||D조||'''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''', '''[[이병민]]''', [[김성제(프로게이머)|김성제]], [[박성준(1984)|박성준]](삼성칸) || * 8강 토너먼트 ||1경기||'''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''' 2:1 [[전상욱]]|| ||2경기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 2:0 [[안기효]]|| ||3경기||'''[[최연성]]''' 2:1 [[임요환]]|| ||4경기||'''[[한동욱]]''' 2:0 [[이병민]]|| * 4강 토너먼트 ||A조||'''[[박성준(1986)|박성준]]''' 3:0 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|| ||B조||'''[[최연성]]''' 3:2 [[한동욱]]|| * 3,4위전 ||3,4위전||'''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''' 3:0 [[한동욱]]|| * 결승전 ||결승전||'''[[최연성]]''' 3:0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|| * 우승 최연성, 준우승 박성준, 3위 박지호, 4위 한동욱 == 특이사항 == * 최초의 금융권 스폰서가 유치된 대회. * 스타리그 고유의 슬로건인 15 vs. 1이 최초로 사용된 대회. * '''최연성, 커리어 최후의 개인리그 결승 진출과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 달성''' * 조지명식에서 [[임요환]]이 '''신한은행 계좌에 2,000만 원(우승상금)을 입금시키겠다'''는 멘트로 큰 화제가 됨. ~~임요환의 말을 신한은행이 들었던 것인지~~ 실제 상금도 신한은행 계좌와 함께 지급되었다. * 임요환, 스타리그 최초 100승[* 스타리그+듀얼토너먼트+챌린지 합산 기록]을 16강에서 기록. * [[박성준]] 6연속 8강 진출. * [[박지호(프로게이머)|박지호]] 2연속 4강 진출이자 마지막 개인리그 4강 진출. * 우승자에게 우승자 배지를 지급하기 시작한 대회.[* 개막전인 오영종vs박지호 전에서 오영종의 가슴팍을 클로즈업하며 우승자배지를 보여줬다.] * [[차재욱]]의 첫 스타리그. * 최초로 경기전 스타리그 매치 넘버링을 기록하기 시작한 대회. * 스타리그 1,000경기 돌파(스타리그 1,000번째 경기는 16강 C조 3경기 최연성 vs 차재욱). * 중립건물을 사용한 최초의 공식맵 투입(개척시대). * 2회 연속으로 16강 투어 실시(16강 2주차). * 브릿지 오프닝이 등장한 첫 대회. * 8강에서 ~~[[감동의 골마]] 더비~~ [[EVER 스타리그 2004]] 결승전의 매치업이었던 사제대결, 임요환 vs. 최연성 대결로 화제를 모음. * 16강 투어 장소: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* 8강 투어 장소: 경기도 광명 스피돔 * 결승 장소: 경기도 고양 일산 [[KINTEX]] * 우승자 상금 2,000만 원, 준우승자 상금 1,000만 원. * 결승 당일, 최연성의 유니폼이 기존의 파랑색이 빨간색으로 변경 되었다. 이것은 2006년 모기업인 [[SK]]의 CI가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. 스타리그 사상 첫 리그 시즌 중 유니폼 변경 후 우승을 거뒀다. *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LEf4ZU3HJzk|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넥스트 매치 오프닝]] *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jyRQEMFJuV8|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오프닝]][* [[WWE 배드 블러드(2003)]] 테마곡으로 쓰인 Trapt의 Headstrong이다.] * [[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fhpGa5jJlC4|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브릿지 오프닝]] * [[https://www.youtube.com/playlist?list=PLWQeRMoEALvqns84UnouXM_EBxWkyBgEh|VOD 목록]] 자세한 대진은 [[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/대진표]]를 참고. == 이모저모 == === 청출어람 최연성 === 괴물 [[최연성]]은, 8강에서 스승 [[임요환]]과의 재대결에서 2:1로 승리를 하고[* 초장기전이었던 라이드 오브 발키리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iX6vmiIWEog&ab_channel=nevake|경기]]에서 정찰 SCV끼리 마주쳤을 때 최연성이 습관적으로 "ㅋㅋ"라는 채팅을 했지만 큰 문제 없이 넘어갔다. 이전까지만 해도 정찰을 하면 상대에게 [[GL]] 이라고 보내거나 아니면 서로간의 시작전 Hi를 쓰거나 했는데 이후에는 채팅을 없애버렸다. 이후에는 몰수패로 간주를 했다.]~~임요환은 2000만원 신한은행 계좌에 입금 실패~~ 4강에서 아트테란 [[한동욱]]을 넘은 뒤[*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-UASBlqZlag|5세트]]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벌였으며 승리 후 진이 다 빠진 최연성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.], 결승에서 투신 [[박성준(1986)|박성준]]을 3:0으로 압살하고 5번째로 [[스타리그]] 2회 우승자가 되었다. 우승한 최연성이 트로피를 입으로 깨무는 장면이 인상적이다. 이리하여 최연성은 양대 개인 리그 결승전에서 5전 5승, 100% 승률을 이어가게 되었고, 이후로 그는 우승권에서 멀어지면서 이 기록은 영원히 깨지지 않게 되었다.[* 이 대회 우승 이후 최연성은 [[온게임넷 스타리그]]와 [[MSL]] 모두 결승 진출은 고사하고 단 한 번도 4강조차 진출하지 못하였다.] === 박지호, 또다시 결승진출 실패 === 지난 리그에서 4강에 진출했던 박지호가 또다시 준결승에 올랐으나, 토본 박성준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. 그래도 전시즌 4위로 떨어져 듀얼 토너먼트를 거쳐야 했던 것과 달리 이 시즌에서는 3위를 차지해 차기 리그 시드를 받았다. 그리고 이 시드를 받아 출전한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이후로 그가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할 때까지는 무려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. === 논란 === 최연성이 안기효와 러시아워 2에서 한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UVGkN-JUSe0|16강 경기]]에서 [[귀맵]]을 했단 논란도 있었다. 안기효가 몰래 스타게이트를 지어 캐리어를 뽑으려 했던 상황에서 최연성이 벌처로 정찰을 하다 스타게이트 근처를 스쳐지나갔다. 그런데 갑자기 '''[[빠순이]]들이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''' 최연성의 벌처가 방향을 돌려 스타게이트를 발견했다. 그럼에도 '''이 경기는 안기효가 이겨서''' 그렇게 큰 논란으로는 번지지 않았으며 이 사건 이후 모든 공식 경기에 [[타임머신]]을 설치해서 경기를 하게 되었다. 그리고 결승전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M_srD9gv4MM&ab_channel=OGN|3세트]]의 맵을 잘못 맞췄다는 논란이 있었다.[* 최연성이 우승 후 인터뷰에서 "815가 4경기인 줄 알았어요, 저는 여기 와서 3경기라 하더라고요."라고 말을 했었다.] === 흥행 === 의외로 팬들에게 호응받기는 커녕 이도저도 아닌 흥행을 기록한 대회로 평가받게 되었다. 그나마 긍정적으로 지지 받던 경기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4gpMVp8EzU&ab_channel=OGN|1천번째 경기]]와(최연성 vs 차재욱 전) 온게임넷 최초이자 임요환의 개인리그(임요환 vs 송병구)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dXKJq1Jwmmw&ab_channel=OGN|첫 100승]] 밖에 없었다. 둘 다 [[SK텔레콤 T1/스타크래프트|T1]] 선수들만 있었다... 뭐 까놓고 말해서 당시, T1 팀 선수들 기량이 절정이 다다뤘던 해이자 오버트리플크라운 시기의 유일한 T1 소속 주축 선수가 우승한 개인리그이기도 하다.[* 심지어 반대편 [[MSL]]에서의 다음 시즌인 [[프링글스 MSL 시즌1]]에서는 전체 본선 진출자 16명 가운데 '''절반인 8명이 T1 소속이었다.'''([[최연성]], [[성학승]], [[김성제(프로게이머)|김성제]], [[임요환]], [[윤종민]], [[박용욱]], 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, [[박태민]]) 그러나 정작 우승은 ~~[[마재윤]]~~, 준우승은 [[강민]]이 차지하면서 '''T1 선수는 단 한 명도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하는 [[용두사미]]적인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.'''][* 의외로 오버트리플크라운 시절의 T1 주축 선수들은 이 시기 [[양대 리그]]에서의 우승은 이 대회에서의 [[최연성]]의 우승 밖에 없었다. 박태민은 [[EVER 스타리그 2005]] 4위, [[임요환]]은 [[So1 스타리그 2005]] 준우승, [[성학승]]은 [[CYON MSL]] 4위, [[박용욱]]과 [[전상욱(프로게이머)|전상욱]]은 [[프링글스 MSL 시즌1]] 4강에 그쳤다. 그리고 최연성도 이 대회 우승 이외에 4강 이상 성적은 [[우주닷컴 MSL]] 4위, [[So1 스타리그 2005]] 3위, [[CYON MSL]] 3위에 그쳤다. 심지어 [[MSL]]에서는 오버트리플크라운 시기와 겹친 대회들에서 '''단 한 명도 결승전에 진출조차 하지 못했다.'''] [각주] [[분류:온게임넷 스타리그]][[분류:최연성]][[분류:박성준(1986)]][[분류:박지호(프로게이머)]][[분류:한동욱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