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https://www.shinhancard.com/conts/person/card_info/major/benefit/oneself/1198219_12880.jsp|나노]] [[https://www.shinhancard.com/conts/person/card_info/major/benefit/oneself/1198220_12880.jsp|나노f]] [[https://www.shinhancard.com/conts/person/card_info/premium/platinum/1197987_12791.jsp|나노 플래티넘 샵]] 원하는 적립처를 직접 선택하여 포인트를 적립받는다는 컨셉으로 [[신한카드]]가 출시한 [[신용카드]]. 나노, 나노f, 나노 플래티넘샵(나노플샵) 세 종류가 출시되었으며 현재 나노플샵은 단종되었다. 하이포인트나 S-more와 달리 [[체크카드]]로는 출시되지 않았다. 나노의 캐치프레이즈는 "직접 고르고 직접 만드는 새로운 포인트카드 나노". 5개의 기본 적립 업종군 중 하나를 선택하고, 50개 선택업체 중 3개를 선택하면 해당 가맹점에서 카드 이용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1%에서 5%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준다. 다만 기본 적립률은 0.2%~2%로 매우 안습하다. 결제계좌가 [[신한금융투자]] CMA인 경우에는 모든 적립 포인트의 0.2%를 추가로 적립해준다. 그런데 모든 적립포인트에 '''월 5만점'''의 한도가 걸려있다. 신금투 CMA 추가적립은 예외이긴 한데, 어쨌거나 나노의 가장 큰 디메리트. 어쨌건 특정 용도로 몰빵해서 쓴다면 생각보다 포인트 적립은 쏠쏠하다. 오픈마켓만 죽어라 쓴다면 옥션/11번가/G마켓만 설정해놓고 여기서만 포인트 챙겨가는 재미도 있으니... 나노f는 이 땅의 패션피플들을 위한 카드...라고 광고하는데, 7개의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를 선택하고 30개의 지역 중 하나를 선택해서 포인트를 적립받는 방식. 적립기준과 추가적립 포인트, 그리고 모든 제한사항은 나노와 동일하다. [[명동(서울)|명동]], [[강남역]], [[동성로(대구)|동성로]], [[서면]], [[해운대]] 등 특정 지역에서 소비가 많다면 괜찮은 카드. 기본적립 서비스 가맹점이 매우 많지만, 나노의 기본 추가적립처인 해외가맹점이 나노f에서는 선택적립처로 바뀌었다. 나노 플래티넘 샵, 약칭 '''나노플샵'''은 나노의 적립한도를 4배, 즉 '''매월 마이신한포인트 20만점'''까지로 늘린 상품이다. 전액 [[연회비|제휴연회비]]인 7만원이 걸려있지만, 아무래도 소비가 많다면 나노보다는 확실히 이득. 게다가 초반에 프로모션으로 나노와 나노플샵을 복수소지할 수 있게 하는 바람에 월 25만점씩 포인트를 챙기는 사람들도 있었다. 이후에 패치되어 복수소지 불가에 포인트 적립한도는 별도운영으로 바뀌긴 했지만... 그러나 이 좋은 카드가 결국 가맹점 수수료 인하의 폭풍을 맞고 [[2011년]] 겨울에 단종되었다. 이 포인트 적립 한도 때문에, 단종 직전에 [[뽐뿌]] 재테크포럼에서는 덮어놓고 나노플샵을 추발하는 ~~뽐거지정신~~ 일도 있었다. 그리고 2014년 8월부터는 헤택이[[https://www.shinhancard.com/conts/person/news/1226865_14531.jsp|또 반토막을 낸채 재출시 하였다]]. 연회비가 내린다고는 하지만 그걸로도 커버가 안될정도로 혜택도 같이 내렸다.. 기존 20만원 한도가 7만원으로 깎였고, 150만원 이상을 써도 적립율이 기존 7% 에서 3%로 내렸다... 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title=나노,version=41)] [[분류:신용카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