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 width=36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{{{+2 '''신파청년역'''}}} || ||<-3> [include(틀:지도, 장소=41.418900 127.761500, 너비=100%, 높이=225px)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다국어 표기''' || || [[영어]] ||<-2> Sinp'a Ch'ŏngnyŏn || || [[한자]] ||<-2><|2> 新坡靑年 || || [[중국어]] || || [[일본어]] ||<-2> -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주소''' || ||<-3> [[량강도]] [[김정숙군]] 김정숙읍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역 등급''' || ||<-3> 불명[br](청진철도총국 관리)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운영 기관''' || || [[북부내륙선]] ||<-2><bgcolor=#ffffff,#191919> [[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철도성|[[파일:DPRK_railway_logo.png|width=200px]]]]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개업일''' || || [[혜산만포청년선]] ||<-2> 1987년 11월 27일 || ||<-3><bgcolor=#c0c0c0,#3f3f3f> '''철도거리표''' || ||<width=11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만포청년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만포청년 방면</div>}}}}}}]][[강하역|강 하]][br]← 7.6 ㎞ ||<width=110px> '''[[북부내륙선]]'''[br]신파청년 ||<width=110px><bgcolor=#ffffff,#191919> [[혜산청년역|{{{#585858 {{{#!html<div style="font-size:13px">혜산청년 방면</div>}}}}}}]][[민탕역|민 탕]][br] 5.4 ㎞ → || {{{+1 新坡靑年驛 / Sinp'a Ch'ŏngnyŏn Station }}} [목차] [[파일:external/static.panoramio.com/100178117.jpg]] == 개요 == [[북부내륙선]]의 [[철도역]]. [[량강도]] [[김정숙군]] 김정숙읍 소재. 본래 구갈파리와 신갈파리가 둘 다 있었는데, 구갈파리는 강하리(江下里)로 편입되었고, 신갈파리는 신파읍이 되었다가 1981년 [[김일성]]의 우상화 정책에 의해 김일성의 부인으로 [[김정일]]의 어머니가 되는 [[김정숙(북한)|김정숙]]의 이름을 따 '김정숙읍'으로 개칭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. 물론 한반도 최북단 면 중 하나이다. 신파는 신갈파의 준말로 예전부터 쓰이고 있었다. 면의 이름이 신파면이었으니. == 역 정보 == 이 김정숙군을 보면 참으로 한숨 나오는 곳인데, 도대체 뭐 하자고 자기 부인 이름을 이런 [[듣보잡]] [[안습]] 조그만 동네에 갖다붙인 건지 참으로 어이가 없어질 지경이 된다(...) 철도도 없어(그 당시 기준이다), 도로도 1급도로가 있다고는 해도 상태가 불량해, 접근성도 개판이야, 그야말로 '왜 하필 이런 곳에?'라는 말이 딱 어울릴 지경. 실제로 위성사진을 보면 제대로 된 마을이 여기 이 김정숙읍 하나뿐이다(...) 그나마 철도를 부설할 때 역을 세울 공간이 없어서 마을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 간신히 세운 모양. 선로를 보면 그야말로 마을과 [[압록강]] 사이를 간신히 기어가는 수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정도다.~~고향도 [[회령시]]인데 거기에 갖다 붙이지~~ 뭐 나름 읍인데다 자기 어머니 이름 붙인 데이니만큼 군의 중심부 자체는 마을치고는 크기가 괜찮은 편이다. 물론, 다른 군과 비교하면 그 다른 군에게 미안해질 정도라고는 하나... 크기는 대략 0.3㎢ 정도로 [[안습|안구에 쓰나미]]. 역시 군이었던 [[함경북도|함북]] [[종성군]]의 중심지는 종성군이 날아간 지금도 김정숙읍의 3배가 넘는데... 역시 입지 조건이 워낙 안습이라 답이 나오지 않았던 모양. 이 읍까지 올라오는 도로가 하나 있기는 하다. 문제는 이게 [[함흥시]] - [[신흥군]]을 거쳐 '''그 험준한 부전령을 넘어간다'''는 게 문제. 바로 옆의 [[장진선]] 쪽도 '''트럭이 미끄러지는 판에''' 거기보다 해발고도가 더 높은 부전령은[* 황초령의 고도가 대략 1200m이고, 부전령은 1450m이다.]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|말을 말자.]] 말해봤자 그저 눈물만... 그나마도 부전호 통과해서 쭉쭉 올라올 수밖에 없는 외길이다. ~~[[이말년|외길 여행사?]]~~ == 기타 == 이 역 인근에서 합쳐지는 강의 이름은 장진강이다. 대충 도로 따라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데, 김정숙군 신흥로동자구([[자강도]]와의 경계) 인근에서 부전강과 장진강이 합쳐지는 것을 볼 수 있다. 장진강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면 [[랑림군]] 쪽으로 빠지고, 부전강을 거슬러 올라가야 부전호를 볼 수 있다. 물론 한 50km 정도는 거슬러 올라가 주셔야 한다는 게 문제(...)... 역은 워낙에 입지 조건이 안습이라(마을에 짓자니 지을 데도 없고 그렇다고 읍 지역인데 통과할 수도 없으니) 승강장도 1면 2선으로 조촐한데다가 그 폭마저 1m로 대단히 좁다. 가히 기네스에서 경쟁해도 될 수준. 그래도 나름대로 자기 어머니 붙은 읍의 역이라고 역사는 반듯한 모양이다. [[만포청년역]] 기점 194.6km. [[분류:북한의 철도역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