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||<-7><tablealign=center><tablewidth=100%><bgcolor=#ffffff> [br][[파일:농심 로고.png|width=150]][br] '''{{{+1 [[농심그룹|{{{#cf1020 농심그룹 회장}}}]]}}}''' || ||<width=30%> 농심그룹 창업 || {{{+1 ←}}} ||<-2><width=30%><bgcolor=#cf1020> '''{{{#white 초대 [br] {{{+1 신춘호 }}} [br] (1965~현재) }}}''' || {{{+1 →}}} ||<width=30%> 현직 || ---- ||<-2><bgcolor=#cf1020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350><tablebgcolor=#ffffff><tablebordercolor=#cf1020> '''{{{#ffffff 초대 농심그룹 회장 [br] {{{+1 신춘호}}} [br] 辛春浩}}}''' || ||<-2> {{{#!wiki style="margin: -5px -10px" [[파일:external/www.ilyosisa.co.kr/70539_12521_115.jpg|width=100%]]}}}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국적'''}}} |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30]] '''[[대한민국]]'''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출생'''}}} ||[[1932년]] [[3월 27일]] ([age(1932-03-27)]세), [[경상남도]] [[울주군]] [[삼동면]] 둔기리 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본관'''}}} ||[[신(성씨)|영산 신씨]]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부모'''}}} ||아버지 신진수, 어머니 김필순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형제자매'''}}} ||형 [[신격호]], 동생 [[신준호]], 동생 신선호[* 1947년생, 율산그룹 창업주 , 산시스 회장 ], 동생 신정희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신체'''}}} ||180cm || ||<bgcolor=#cf1020> {{{#ffffff '''학력'''}}} ||[[경남중학교]]^^(졸업)^^ [br] [[동아고등학교]]^^(졸업)^^[br][[동아대학교]]^^(법학과 / 학사)^^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[[기업인]]. [[농심그룹]] 창립자 및 초대 [[회장]]. [[롯데그룹]] 창업주 [[신격호]] 회장의 둘째 동생이며 원래는 형이 운영했던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공업 사장이었지만 1965년 롯데그룹을 탈퇴하고 롯데공업을 계열분리하여 농심을 설립하였다. == 생애 == 1932년, [[울산광역시]]에서 [[신격호]]의 둘째 남동생으로 태어났다. [[한국전쟁]] 혼란 속에 [[경찰]]로 군 복무를 마친 뒤 23세에 [[동아고등학교]], 27세에 [[동아대학교]]에 입학했다. 고등학생 때부터 장사를 시작했는데[* 맏형 [[신격호]]는 일본으로 돈 벌러 나간 상태여서 국내에 없는 상황이고 둘째형인 신철호는 평소에 건강이 좋지 않아 돈을 벌수 있는 건강상태가 아니었다.], 학업과 병행하면서 [[국제시장]]과 [[자갈치시장]]에서 장사를 했다. 당시 유통기한이 지난 [[쌀]]을 싸게 판매하려다가 실패한 뒤로 식품의 가격보다 질을 우선시해야 함을 알았다. 그리고 형인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과 갈등이 생기면서 1965년 롯데그룹에서 떠나 [[롯데공업]]을 세웠다. 그리고 한편으로는 2대째에 걸쳐 벌어진 롯데 가문 형제의 난을 일으키게 한 장본인이다.[* 선친에 대한 제사도 따로 지낼 정도로 형과는 아예 의절한 상태로 지냈고, 결국 신격호-신춘호 형제는 이승에서 끝내 화해하지 못했다. 2020년 1월 신격호의 사망 당시 [[신선호]] 산사스식품 사장이나 [[신준호]] 푸르밀 사장 등 다른 동생들은 신격호의 빈소를 찾았지만 신춘호는 영결식까지도 찾지 않았다고 한다. 그나마 신동원-신동윤 부회장 형제가 아버지를 대신해 큰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했다.] == 기업 활동 == [[국민]] [[라면]]으로 유명한 '''[[신라면]]'''을 출시해 라면 업계 판매 1위 자리를 단숨에 거미쥐어 대성공을 거두었다. 신라면을 출시하기 전부터 [[안성탕면]], [[너구리]]를 출시하며 당시 한국 라면 업계 부동의 1위였던 삼양을 바짝 뒤쫒다가 마침내 거둔 승리였다. 국물 라면에 이어 한국 최초의 짜장 라면인 [[짜파게티]]와 각종 스낵으로 사업을 넓혔다. 굵은 면발의 고급 [[짜장면|짜장라면]] [[짜왕]]을 출시했다. 짜왕을 내놓은 지 한 달 만에 국내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신라면에 이어 2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. 농심 신라면 신화를 [[생수]] 제품인 [[백산수]]로 잇고자 한다. 백산수를 앞세워 세계까지는 아니어도 국내 생수 1위 브랜드인 [[삼다수]]과 경쟁하려 한다. 2020년대까지 [[중국]] 전역에서 1조 원어치 백산수를 팔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. [[여담]]으로 [[롯데그룹]]의 [[가족]]들답게 언론에 얼굴을 잘 내비치지 않는데 이분은 유독 심한 은둔형 스타일이다. 그동안 농심그룹 신년사를 직접 [[연설]]한 적이 없었으나, 창립 50주년이 되어서야 나서서 직접 소감을 밝혔다. 역시나 그가 나온 사진은 없었다.[*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효성그룹 가문 막내아들 [[조욱래]], 하이트 진로산업 회장 박문효 등이 있다.][* 신춘호 회장이 뉴스 영상에 등장한 적이 있는데 바로 부친 묘소 도굴사건 때문이었다(...).] === 제품명 짓는 회장님 === 특이하게도 [[농심]]에서 판매하는 유명 제품 중에는 신 회장이 제품명이나 제품 광고 카피를 직접 지은 사례가 많다. 대한민국 부동의 원톱 라면인 [[신라면]]은 "한국인 입맛에 맞는 얼큰한 라면"이라는 이미지와 농심 오너로서의 자존심을 걸었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본인의 성씨 글자인 [[辛|매울 신]] 자를 직접 썼다. 특히 [[신라면]] 광고 카피인 '''"사나이 울리는 신라면"'''부터 시작해 [[신라면]]의 제품 포장 디자인까지 신 회장이 일일이 다 손을 썼다고 한다. [[새우깡]] 역시 신 회장이 지은 이름인데 신 회장의 막내딸인 신윤경 씨[* [[서경배]] [[아모레 퍼시픽|아모레퍼시픽그룹]] 회장의 부인.]가 어릴 적 민요 [[아리랑]]을 부를 때 "아리'''깡''' 아리'''깡''' 아라리요"라고 불렀던 것에서 착안해 '새우깡'이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. 이 새우깡이 대히트를 치면서 이후에 나온 스낵 제품에는 유독 "깡"자 돌림으로 끝나는 것이 많다. 이를테면 양파깡, 고구마깡, 감자깡 등등. ~~이분의 작명 덕분에 [[깡(노래)|깡 신드롬]]도 가능했다~~ 여기에 짜장 라면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[[짜파게티]]라는 이름도 신 회장이 작명했는데 [[스파게티]]처럼 짜장 소스를 면에 비벼먹는다는 방법에서 착안해 작명했다고 한다. 이 단순하지만 찰진 이름들은 이후 광고 CM송을 타고 전국적으로 불리우게 된다. == 사건/사고 == 2013년 6월 17일 지점별로 부과된 매출목표를 채우기 위해 농심 직원들이 이른바 [[도둑|삥처리]]를 강요해 왔다고 주장했다. [[국세청]]은 2014년 7월 농심 본사에 투입해 관련 회계자료를 입수했다. [[비자금]] 조성 혐의를 조사하는 팀을 만들어 [[세금|세무조사]]를 진행했다. 결국 [[공정거래위원회]]는 농심이 판매목표를 할당하면서 일정수준 이상의 판매를 강제한 행위로 5억 원의 [[과징금]]을 부과했다. == 수훈 == * 철탑산업훈장 (1984) == [[범 롯데가|가계도]]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범 롯데가)] [[범 롯데가]] 참고. 동갑내기인 [[부인]] 김낙양씨 사이에 [[자식|슬하]] 3남 2녀를 두었다. 이 중 [[장남]] 신동원과 [[차남]] 신동윤은 [[쌍둥이|일란성 쌍둥이]]라고 한다.[* 둘 다 [[고려대학교]] 76학번으로, 신동원은 [[고려대학교 공과대학]] [[화학공학과]], 신동윤은 [[산업공학과]]이다. 신춘호의 3남 신동익은 [[고려대학교 경영대학]] [[경영학과]] 79학번이다.] 농심그룹 경영권은 부회장인 장남 신동원이 승계할 것으로 보인다. 차남 신동윤은 현재 율촌화학 부회장, 3남 신동익은 메가마트 대표를 맡고 있다. 막내사위는 [[서성환]] 창업주의 아들 [[서경배]] 현 [[아모레퍼시픽]] 회장이다. [[분류:대한민국의 기업인]][[분류:1932년 출생]][[분류:울산광역시 출신 인물]][[분류:영산 신씨]][[분류:농심그룹]][[분류:범 롯데가]][[분류:동아고등학교 출신]][[분류:동아대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