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6c794ea77c05c917a0a09ab25dd2a8061f5c0f4a4585b71dce60add39a952687.jpg]] 신의주 시절. [[파일:external/file.osen.co.kr/201403271427773804_5333b81dcbdd6.jpg]] 30년대 모습. [목차] == 개요 == [[감격시대: 투신의 탄생]]에 등장하는 인물. 배우는 [[반세정]]. == 상세 == [[신정태]]의 동생으로 현재 심장병을 앓고 있다. 오빠를 항상 동경하며 자신 때문에 힘들게 사는 오빠에게 미안해 한다. 결국 압록강에 뛰어들어 행방불명이 된다. 애초에 [[신정태]]가 여행을 시작한 것도 따지고보면 여동생때문인데, 작가가 바뀌면서 스토리가 변경된 탓인지 드라마가 끝나가는데도 딱히 언급이 없는 인물이다. 초반에는 재등장할 것 같은 스토리였는데 이대로 가다간 그냥 압록강에서 죽은 것으로 처리될 듯... 했는데... 엔딩 직전에 아오키와 가야의 차를 타고 와 이들이 떠난 뒤 오빠를 발견하고 감격스러운 재회를 안다. 그동안 어찌 지냈는지 알 수 없으나 엔딩 크레딧에서 나온 가야의 편지를 통해 알 수 있다. 편지의 내용에 의하면 강으로 뛰어 든 청아는 점쟁이에 의해 구해졌고, 점쟁이가 가야에게 부탁을 하여 [[제3제국]]휘하에 있던 독일인 선교사의 도움으로 독일로 가 수술을 받아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. 그리고 신이치가 청아의 존재를 눈치채자 가야가 독일에서 빼내 일본에 숨어 살게한 것이다. [[분류:감격시대: 투신의 탄생/등장인물/기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