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자살]]을 하는 새로운 방법이 아닌, [[현실]]이나 [[만화]], [[애니메이션]], [[영화]] 등의 [[대중매체]]에서 특정한 대상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잘못된 행동을 취하여 그 대상이 좋지 못한 일을 당할 복선을 만드는 행위를 빗대어 말하는 [[인터넷 은어]]. [[https://youtu.be/znpT4EyXZT8|좋은 예시]][* 유튜버 [[도티]]의 마인크래프트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모드 리뷰인데, '''[[스트레이초|돌가면을 쓰면 파문을 사용할 수 없다는]]''' 실로 죠죠의 근본이 되는 설정마저도 조사하지 않은 듯한 언행을 지어내 죠죠러들에게 신종자살법이라며 까였다... 그리고 후에 [[레알이다이]]가 [[https://youtu.be/SMiG_EUXwWc|더 좋은 퀄리티의 리뷰를 하면서]] 더욱 안습이 되어버렸다.] == [[현실]]에서 == [[파일:external/down.humoruniv.org/a_6558311596_f0f40e01a2c7a4e0ca6c11f1694a2118001e0d11.jpg]] --좋은 예시--[* 배우 [[김의성]]씨가 영화 [[부산행]]에 악역으로 출연한 이후 명존쌔가 무슨뜻인지 모르고 약속한 관객 수 공약... 그리고 --정말 다행히도-- 부산행은 관객 수 11,564,035명으로 마무리 되었다. 사실 마동석에게 부탁한다는걸 보면 다 아는것 같다. 참고로 명존세는 '''명치 X나 쎄게 때리고 싶다'''의 줄임말이다. --김의성 : 휴우...;;--] 현실에선 보통 누군가 [[높으신 분들]]을 대놓고 희화화하거나 비하하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할때,[* 이때는 보통 [[판사드립]]이 함께 붙는다...] 또는 웬만해선 [[절대 이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돼|건드리면 안될]] [[마이크 타이슨|사]][[FBI|람]][[갱단|들]]을 대놓고 도발 하는 등의 행위를 할때 유머식으로 자주 코멘트로 언급된다. 관련 문서론 [[오늘만 사는 사람]] 문서가 있다. --하지만 가끔 [[현피|마냥 웃고 넘어갈수는 없는 상황]]이 된다는게 함정.-- == [[대중매체]]에서 == [[파일:external/k.newsx.co.kr/2012111909241828.jpg]] --좋은 예시(?)----장갑 꼈잖아-- 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v7hlg3ac8M|관련 자료 2:51~]] 만화나 애니메이션, 영화 등의 대중매체에선 [[학원물]]이나 [[배틀물]], [[범죄|범죄물]]등의 [[장르]]에서 [[클리셰]]로 굉장히 자주 이용 되는데, 보통 약자가 강자에게 괜히 덤벼들거나 시비를 걸때 자주 이용된다.[* 보통 약자가 강자인줄 모르고 이럴때가 많다.] 이에 대해 자세한건 [[전투력 측정기]] 문서 참조. [[파타리로]]에서는 방코랭 소령의 가족을 건드리는 것을 신종 자살법이라고 표현했다. 어려운 말로 [[역린]]을 건드렸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. 우리말로 치자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렸다 정도. === [[신종 자살법]]에 해당하는 여러 상황들 === * 1대1 구도에서 한 캐릭터가 [[뻘짓]]하는 경우 * 약자가 넘볼 수 없는 강자를 도발하는 경우 * 치열한 싸움 도중 약자가 끼어드는 경우 * --[[존 윅]] 화나게 하기-- [[분류:속어 유행어]][[분류:클리셰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