申義湜 1909년 10월 2일 ~ 1973년 11월 7일 [[대한민국]]의 전 [[공무원]] 출신 [[정치인]]이다. 호는 석만(碩万)이다. 본관은 [[평산 신씨|평산]]이다. 1909년 [[경기도]] [[용인시|용인군]]에서 태어났다. 경성법학전문학교(이후 [[서울대학교]] [[서울대학교/학부/법과대학|법과대학]])를 졸업하였다. [[8.15 광복]] 이후 [[국가공무원]]으로서 교통부(현 [[국토교통부]]) 운수국장, 사회부 노동국장(현 [[고용노동부장관]]), 교통강생회(현 [[홍익회]]) [[이사장]] 등을 지냈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당]] 후보로 경기도 용인군 [[선거구]]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당]]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 [[구철회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당 후보로 경기도 [[대한민국 참의원|참의원]]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[[분류:대한제국의 인물]]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초대 참의원의원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[[분류:평산 신씨]][[분류:용인시 출신 인물]][[분류:1909년 출생]][[분류:1973년 사망]][[분류:공무원 출신 정치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