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1961년 출생]] [[분류:사회과학 교수]][[분류:정치학자]] [[분류:평론가]] [[분류:언론인]] 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시카고 타자기(드라마)에 대한 등장 인물, rd1=유진오(시카고 타자기))] ||<-2><tablealign=right> [[파일:1144AC124AA785882C.jpg|width=200]] || || '''이름''' ||신율 || || '''생년월일''' ||1961년 11월 16일 ([age(1961-11-16)]세) || || '''학력''' ||[[고려대학교]] {{{-1 (정치외교학 / [[학사]])}}}[br][[프라이부르크 대학교]] {{{-1 (정치학 / [[석사]])}}}[br][[프라이부르크 대학교]] {{{-1 (정치학 / [[박사]])}}} || || '''현직''' ||[[명지대학교]] 교수 || || '''약력''' ||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 한국세계지역학회 부회장 통일부 정책자문위원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대한민국]]의 정치 평론가이자 대학교수. 현재 [[명지대학교]] 정치외교학과 교수이다. == 생애 == 1961년에 태어나서 [[환일고등학교]], [[고려대학교]] 정치외교학 학사, 프라이부르크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.박사를 졸업하였다. 그 이후, 1995년에는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을 맡았다. 2013년에는 한국세계지역학회,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을 맡았다. 1996년부터, 지금까지 [[명지대학교]]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. == 정치 성향 == [[이명박 정부]] 때까지는 비교적 중도적 성향의 평론가였지만, 2012년 [[제19대 총선]]과 [[박근혜]]가 당선된 [[제18대 대선]] 즈음부터는 확연한 [[보수주의|보수 성향]]으로 굳혀졌다. 그래서인지 지상파 토론 프로그램, [[채널A]], [[TV조선]], [[MBN]] 등 보수 종합편성채널 뉴스는 물론이고, [[연합뉴스TV]]나 [[YTN]] 같은 뉴스 전문 채널 등에서 보수측 패널 역할로 주로 출연한다. [[중도주의]] 성향의 언론으로 알려져있던 [[YTN]]에서도 그가 진행했던 프로그램인 [[신율의 시사탕탕]]에서만큼은 보수적인 성향을 띤 발언을 한 모습을 자주 보였다. 방송 뿐만이 아니라 일반 기사의 정치 보도에서도 신율의 코멘트가 매우 자주 등장하는데, 정치적으로 [[보수주의|보수]] [[우파]]적인 관점의 정치 평론 코멘트가 필요할 때 기자들이 주로 김형준 교수나 신율 교수에게 전화해서 코멘트를 따기 때문.[* 공교롭게도 두 사람 모두 [[명지대학교]]에 재직중이다.] 심지어 선거 시즌 즈음에는 신율 교수의 온갖 이런저런 코멘트나 주장이 실린 기사가 하루에 무려 3~40건 씩 무더기로 쏟아지기도 한다. 명지대학교 강의 도중 [[문재인]] 대통령을 향해 [[안면인식장애]]라는 발언을 하여 논란을 빚은 일이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.[[http://www.mediatoday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36794|#]] == 정반대 선거예측 == 한국 정치평론계의 [[펠레의 저주]]로 유명하다. 2016년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부터 2020년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까지 총 네 차례의 전국단위 선거 예측을 보면 놀랍게도 '''단 한번도 맞춘 적이 없다. 심지어 비슷하지도 않다.''' [[https://bbs.ruliweb.com/community/board/300148/read/33925315|관련 내용]] 가히 [[펠레]]급의 예측을 보여준다. ~~당연히 4번 다 민주당계가 이겼다.~~[* 이 때문에 정치평론을 빙자하여 보수 정당의 선거 승리를 바라는 본인의 희망사항을 주장하고 있다는 비판을 많이 받는다.] * 2016년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]] 예측 >"새누리당 140~145석, 민주당 100석 확보를 예상한다. [[제20대 국회의원 선거/정당별 결과/국민의당#호남 지지기반 확보|민주당이 호남에서 다수의 의석을 잃는다면]] 확실한 패자는 이미 존재하는 것이다."[* 더 정확하게는 “민주당이 호남에서 의석수를 잃는다면, 100석을 얻어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.” 라고 했다.] [[https://www.ajunews.com/view/20160410151456519|#]] 선거 결과 [[더불어민주당]]이 123석, [[새누리당]]이 122석을 확보하면서 근소한 차이로 더불어민주당이 원내 1당이 되었다.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호남에서 많은 의석을 잃은 것만은 사실이었는데[* 그야말로 전제는 참인데 결론이 거짓인, 부당한 논증의 교과서적 사례이다.], 그러나 4년 후 [[21대 총선]]에서 민주당이 호남 의석을 모조리 되찾아 옴과 동시에 계파 갈등의 원인이던 호남 중진들에 대한 물갈이까지 성공하여, 결론적으로 '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'이 아니게 되었다. * 2017년 [[제19대 대통령 선거]] 예측 >"사람들은 대부분 문재인 후보가 될 것이라 예상하는데 아직 결과는 장담하기 어렵다고 본다.", "투표율이 올라가면 확장성이 높은 후보에게 유리하다", "해외 언론들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선전할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는데, 여론조사와 결과가 다르게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."[[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2988121|#]] 선거 결과 [[문재인]] 후보가 대선 1·2위 후보간 역대 최다 득표차로 대통령에 당선됐고 [[안철수]] 후보는 3위에 그쳤다. 그리고 시중의 대선 여론조사는 정확했던 것으로 증명됐다. * 2018년 [[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]] 예측 >"드루킹 사건으로 정부 여당이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 있다."[[https://www.mk.co.kr/opinion/columnists/view/2018/04/257521/|#]] 선거 결과 광역단체장 17곳 중 14곳을 [[더불어민주당]]이 싹쓸이, 압도적 승리를 거둔 반면 보수정당인 [[자유한국당]]은 참패가 아닌 몰락 수준으로 급추락했다. * 2020년 [[제21대 국회의원 선거]] 예측 > "투표율이 65~70% 안팎이면 [[미래통합당|야당]]이 이길 것이고, 60~65%면 [[20대 총선]]처럼 1~2석 차이로 원내 1당이 갈릴 것이다. 투표율 50~60%면 [[더불어민주당|여당]]이 이길 것."[[https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00413000928|#]] > "투표율이 높을 때는 정치적 효능감이 클 때와 분노가 높을 때인데, 정치적 효능감이 커서 투표율이 높아질 확률은 매우 적다". "유권자의 분노가 야당보단 힘있는 [[더불어민주당|여당]]을 향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, [[미래통합당|야당]]이 이길 확률이 높다" [[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1249686625736448&mediaCodeNo=257|#]] > "지금같은 상황에서 본다면, [[국민의당(2020년)|국민의당]]을 더해 [[미래통합당|야당]] 의석이 과반이 될 수 있다." [[https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00413000928|#]] 선거 결과, [[더불어민주당]]이 비례위성정당인 [[더불어시민당]] 의석을 포함하여 총 180석을 획득하며 역대 최대 수준의 압승을 거두었고, [[미래통합당]]은 비례위성정당인 [[미래한국당]] 의석을 합쳐 총 103석 획득에 그쳤다. [[국민의당(2020년)|국민의당]]의 획득 의석도 겨우 3석에 불과했다. 투표율 또한 1992년 [[제14대 국회의원 선거]] 이후 최고 투표율인 66.3%를 기록했다. 결과적으로 보면 그냥 [[아무 말 대잔치]]였다. 이런 엉터리 예측이 계속되는 것은 객관적인 상황이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지 않고, 단순히 보수 정당이 이기기를 바라는 [[확증편향|자신의 희망사항을 투영해서]] 예측을 하기 때문이다. 2020년 [[제21대 총선]] 예측 실패로 단단히 망신을 당한 후, "이번 총선에서 여당의 압승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"며 "40년 넘게 정치학을 연구해왔으나 이념지형 변화에 둔감했다. 처절하게 반성했다"고 밝혔으며, 이 발언 직후에도 "이낙연이 대선이 나오기 어려울 것"이라고 예측했다.[[https://www.edaily.co.kr/news/read?newsId=04090166625736776&mediaCodeNo=257|#]][*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 네티즌들은 전부 이미 이낙연 대통령 확정이라며 비꼬는 중이다. 다만 현재 이낙연이 이재명한테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이것만큼은 맞을수도?] 이쯤 되면 정치 평론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수준. 신율의 예측보다 '''신율의 저주'''가 훨씬 정확하다는 평을 받고 있을 정도이다. == 방송 == [[신율의 시사탕탕]] 신율의 출발! 새아침 통일로 가는 길 신율의 시사열차 신율의 대선열차 이 밖에도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. 선거방송인 [[MBC 선택]]의 객원논설위원으로 출연한 적도 있다. == 여담 == 키가 생각보다 많이 크다. 180은 충분히 될 거 같은 [[장신]]이다. 시사 프로그램에선 주로 앉아있다 보니, 키가 크다는 인식은 별로 없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