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제빵왕 김탁구]]의 여주인공. == 설명 == 배우는 [[유진(1981)|유진]],[* [[김탁구|탁구]]역의 [[윤시윤]]보다 5살 연상이다. 데뷔는 무려 '''12년'''이나 빠르다.] 조정은.[* 아역. 대장금의 장금이 아역 맞다.] 일본판 성우는 [[우에다 세이코]], 어린 시절은 [[야마구치 메구미]]. 제작진이 사전에 공개한 시나리오에서 '[[김탁구]]를 배신한 뒤 버린다' 는 전개가 나와서 작중 본격 [[팜므파탈]] 후보 1순위로 불리기도 한다.[[https://m.yna.co.kr/view/AKR20101018152900064|포스터에도 빌런쪽에 배치되어있다..]]결국 배신한 뒤 버린 건 맞는데, 끝까지 탁구를 마음에 품었다. 1965년 출생. 어린 시절부터 [[아버지]]에게 심한 폭력을 당했으며 [[김탁구]]의 도움을 받았다. 이후 탁구를 쭉 좋아하게 된다. [[아버지]]의 폭행을 피해 경찰서에 신고를 하게되고, 아버지는 교도소로 보내진다. 그리고 유경은 고아원에 보내졌다. 고아원에서 지내던중 불우이웃을 돕게 되며, 약자를 돕는 휼륭한 인물이 되겠다는 꿈을 품고 이후 [[대학교]]에도 입학해 사회학과를 전공하며 나름대로 [[엄친딸]]로 이름을 날렸으나 [[운동권]]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어 평가는 '미친 년' 취급.[* '공부도 잘 하는 애가 왜 바보 짓을 해' 같은 식.] 한편 , 같은 대학에 재학중인 거성식품 회장 [[구일중]]의 차녀 [[구자림]]과도 같이 학생운동을 하며 친분을 쌓았으나, 의도적이진 않았으나 거성식품 창립파티에 초라한 차림을 한 유경을 초대하여 [[서인숙]]에게 욕을 들어먹으며 대놓고 망신당하며 서인숙과 악연을 쌓기 시작한다. 80년대 특성상 학생 운동이 들키게 되자 안기부에 쫓겨 도피하던 중 팔봉 빵집에 잠시 숨는다. 그것도 오래 못 가 잡혔지만.. 안기부에 잡혀들어가는 과정에서 자림에게 배신을 당하고, 쌓일대로 쌓인 유경은 자림에게 절교를 선언한다. 그러나 탁구의 부탁으로 구마준이 한실장의 손을 빌려 풀려나게 됐고 경합을 준비하는 2년간 탁구와 만나지 않기로 약속받는다..만, 그 사이에 마준이 쓰러진 유경을 병원에 입원시킨 소식을 듣고는 서인숙이 바로 찾아가서 조져놓는다. 심지어 자취방 업자에게 2배의 월세로 1년치를 내면서까지 압박하고는 거성식품의 봉투를 전해주기까지 한다.[* 이는 훗날 한실장과 서인숙의 몰락에 크게 한 몫 한다.] 안기부에 끌려가기 직전 자신을 지키고자 안기부 요원까지 두들겨 패는 탁구를 보며 어릴 적과 똑같음을 느끼지만.. 이후 거성식품에 입사해 비서실에서 근무하게 되는데 [[서인숙]]이 [[운동권]] 출신이란 점과 천한 출신이란 점을 집요하게 거론해 좌천당한다. 그와중에 [[김탁구]]와 다시 만나면서 [[김탁구]]와 러브라인을 그려가는 것 같았지만... 이후 자신을 좌천시킨 [[서인숙]]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해 [[구마준]]의 거래를 받아들여 [[김탁구]]를 버리고 [[구마준]]에게 붙는다. 그러나 [[구마준]]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서 "하룻밤을 같이 하는 건 상관없지만 내 마음에 누구를 담던 그것만은 신경 쓰지 말아달라" 라고 [[구마준]]에게 말한다. 본격 [[복수]]+[[화폐|돈]] 따라 배신한 여주인공. 그러나 [[김탁구]]를 잊지는 못 해 [[김탁구]]가 마지막으로 잘 살라고 인사를 한 뒤 가려고 하자 [[김탁구]]를 뒤에서 껴안고 우는 모습도 보여준다. 아무리 생각해도 '''[[어장관리]]'''이거나 '''[[우유부단]]'''에 해당된다. 사실 이미 탁구하고 키스해놓고 마준과 붙어버리지 않나, 이미 저지를 건 저질러 놓고는 마준에게 이러면 기분 좋냐며 화를 내놓고 나중에 탁구가 잘 살라고 이별을 통보하자 그를 껴안고 우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우유부단 확정. 이런 면 때문에 캐릭터 안티 대량 생산될지도....... 웨딩 드레스를 맞추던 중 [[한승재]]가 데려온 친부와 만나게 되고,과거의 기억 때문에 기절하고 만다. 이후 본사에 구마준을 만나러 온 아버지[* 탁구가 단 한 번만이라도 아버지 노릇을 해달라고 부탁했다.]와 마주치고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한다. 이후 마준과 결혼을 하게되고 시어머니에게 안 좋은 소리를 듣는 것도 모자라 남편이란 놈은 다른 여자와의 [[불륜]]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고 있다. 본인이 먼저 한 짓이 있으니 그대로 되받는 중일지도.. 거성 家에 안착한 뒤로는 [[서인숙]]에게 제대로 권력 도전을 하며 거성 일가의 여성들에게 광역 [[어그로]]를 시전하고 ~~천천히 다시 보면 식사만 하면 머리에서 열불이 나는 자경과 자림을 볼 수 있다.~~ 빡친 [[서인숙]]에게 "이제부터 시작이다" 라고 대들면서 기세등등했지만 막판에 [[구마준]]이 개심하는 바람에 쫑났다. 그때문에 양주를 퍼마시고 있는데 [[구마준]]이 이제 그만하자는 말을 하자 빡쳐서 술상을 뒤엎지만 [[구마준]]이 껴안고 달래자 그의 품에서 오열한다. 그 후 청산 근교에서 살다 초원에서 [[구마준]]과 만나 소풍을 즐기는 중 마준이 만든 빵을 먹고 "맛있어" 란 말을 한다. ~~[[나름]]대로 열심히 개발했는데 좀 좋게 말해주지~~ 그 후 [[구마준]]이 나랑 같이 유럽 여행을 떠나자고 하자 그에 동의한다. [[분류:제빵왕 김탁구/등장인물]][[분류:유진(1981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