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대한민국의 시인]][[분류:거창 신씨]][[분류:거창군 출신 인물]] [[분류:1974년 출생]] [[분류:고려대학교 출신]] |||| [[파일:신용목시인.jpg|height=250]] || || '''이름''' ||신용목(愼鏞穆) || || '''본관''' ||[[거창 신씨]][* 거헌공파 32세손 용(鏞) 항렬.] || ||<|2> '''출생''' ||[[1974년]] [[8월 23일]] || ||[[경상남도]] [[거창군]] 웅양면 군암리 용전마을 || || '''학력''' ||[[거창대성고등학교]] {{{-1 ([[졸업]])}}}[br][[고려대학교]] {{{-1 ([[국어국문학과]] / [[박사]])}}} || [목차] == 개요 == 1974년 8월 23일 경상남도 거창군 웅양면 군암리 용전마을에서 태어나 [[2000년]] 계간 <작가세계> 신인상을 통해 등단한 시인이다. [[동덕여자대학교]] [[문예창작과]] 교수를 거쳐 2020년 현재는 [[조선대학교]] 문예창작학과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.[[http://snvision.seongnam.go.kr/12303|#]] == 수상 == 2017 / 제19회 백석문학상 2017 / 제18회 현대시작품상 2015 / 제14회 노작문학상 2008 / 제2회 시작문학상 2008 / 제5회 육사시문학상 젊은시인상 2000 / 작가세계 신인상 == 시집 == <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>([[문학과지성사]], 2004) <바람의 백만 번째 어금니>([[창비]], 2007) <아무 날의 도시>([[문학과지성사]], 2012) <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>([[창비]], 2017) <나의 끝 거창>(현대문학, 2019) == 산문집 == <우리는 이렇게 살겠지>(난다, 2016)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