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정치인/목록]] * 전 드라마 [[귓속말(드라마)|귓속말]]의 등장인물에 대해서는 [[신영주(귓속말(드라마))]] 참조. [[파일:external/rokps.or.kr/613.jpg|width=150]] 辛泳柱 [[1916년]] [[10월 2일]] ~ [[1977년]] [[12월 7일]] [[대한민국]]의 전 [[경찰공무원]], [[정치인]]이다. 1916년, [[경상남도]] [[창녕군]]에서 태어났다. [[경성부]] [[보성고등학교(서울)|보성고등보통학교]]에 재학하다 [[중퇴]]하였다. 이후 경찰공무원이 되어 국립경찰전문학교 행정과, [[동아대학교]] 법정학부를 수료하였다. 경찰공무원으로서 경남고성[[경찰서장]], 경남통영경찰서장, 경남진주경찰서장, 충청남도 경찰국 국장(현 충남[[지방경찰청]][[지방경찰청장|장]]) 등을 역임하였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자유당]] 후보로 경상남도 창녕군 [[선거구]]에 출마하였으나 [[무소속]] [[하을춘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자유당 [[공천]]을 받지 못하자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[[현역]] [[지역구]] [[국회의원]]인 자유당 하을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. 당선 직후 [[이재현(1917)|이재현]], [[현오봉]], [[최석림]], [[박상길]] 등과 복당하였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는데, [[3.15 부정선거]] 관련자라는 이유로 그에 대한 지역구 내의 반발이 극심하였다. 결국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 [[박기정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결국 1961년 초 3.15 부정선거 가담자라는 이유로 반민주행위자로 분류되어 공민권이 제한되고 피선거권이 상실되었다. 1963년 [[제6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공화당]]의 공천을 받았다. 3.15 부정선거 가담자라는 게 논란이 되었으나 공천은 강행되고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1967년 [[제7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공화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[[신민당(1967년)|신민당]] [[성낙현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69년 3선 개헌 때 변절하여 민주공화당에 입당한 성낙현에게 1971년 [[제8대 국회의원 선거]] 민주공화당 공천에서 밀리자 반발하였다가 해당 행위자로 [[제명]]되었다. 이후 [[천일여객]] 대표이사 등으로 활동하였다. 경상남도 창녕군에 위치한 사립고등학교인 [[남지고등학교]]의 초대 [[이사장]]이다. [[분류:경찰공무원]][[분류:창녕군 출신 인물]][[분류:경찰 출신 정치인]][[분류:제4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6대 국회의원]][[분류:자유당 국회의원]][[분류:무소속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공화당(1963년) 국회의원]][[분류:1916년 출생]][[분류:1977년 사망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