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신소희.jpg]] [목차] == 소개 == [[네이버 웹툰]] [[복학생 정순이]]의 등장인물이자 화자. 2화에 [[나윤미]]에게 괴롭힘을 받는 것으로 등장했으며 왕따다. [[정순이]]의 옆자리 짝꿍이다. 춘장고등학교 학생들 중 정순이가 성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유일한 학생이다. [[김상혁(복학생 정순이)|김상혁]]을 짝사랑 '''했다.''' == 성격 == 내성적이고, 우유부단하지만 여러가지 사건들을 겪고나선 많이 나아지고 있다. 사이비 사건을 겪고 자신을 괴롭힌 [[나윤미]]에게도 당당하게 맞섰다. 적극적으로 변했지만 한편으로는 대담해지고 있다. 후술하겠다 싶이 골목길에서 [[안다롱]]을 몰아 붙일 때 안다롱이 사이비 건을 운운하며 어그로를 끌자 나윤미와 같이 안다롱을 구타했으며 안다롱이 사이비 50화에서 버스타고 모르는 곳으로 일탈하는 순이를 보고 택시를 잡아 순이가 밥 먹는 식당으로 쫓아갔을 뿐 더러 순이 과거를 알고싶다며 카오게이를 선보이며[* 이 모습믈 본 독자들은 '''안다롱 버금가는 또라이'''라고 평한다,] 순이의 아빠를 한밤중에 깨워 불렀을정도. 하지만 순이 아빠가 안 알려주는 이유를 듣고 이해 하는거 보면 안다롱마냥 개념없이 행동하지 않는다. == [[신소희/작중 행적|작중 행적]] == [[신소희/작중 행적|항목 참조]] == 인간 관계 == * 어머니 : '''자신을 생각해주는 가족'''. 4화 과거 회상 시절 어머니와 함께 미용실에 --끌려--갔으며 소희에게 당당히 고개 들고 다녔으면 하는 의미에서 머리를 자르게했다. 친구 사귀길 무서워하는 소희에게 급하게 생각하지 말라며 차근차근히 사람 시선을 맞춰가는 연습을 시킨다. 소희가 헤어 스타일을 바꾸자 기뻐했다. * [[정순이]] : '''신뢰하는 은인'''. 처음에 순이는 자신이 괴롭힙을 당해도 무관심했으며 소희 역시 순이를 부담스럽게 느낄 때가 있었다. 그렇지만 종종 본의아니게 도와줄 때도 있었고[* 2화에서 소희를 괴롭힌 나윤미한테 자신의 책상에 바나나 우유를 흘려서 따진다거나, 35화에서 다롱이 화장실에서 소희를 괴롭힌 윤미를 보고 비웃다가 순이가 화장실 문을 열자 바닥에 나뒹굴어졌다든지.] 구구단에서 김상혁에게 위협당할 때 와서 구해주었으며 이 떄부터 순이를 은인으로 생각하게 되었다.--2D가 된 사이비 총무는 덤-- 순이가 나윤미의 의자로 던지면서 위협하자[* 순이가 이걸 보고 김도도와의 과거를 떠올린다.] 대신 맞아주는 걸 보고 미안함을 느꼈으며 [[안다롱|누군가]]가 뒤에서 가지고 노는 걸 느끼고 순이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걸 보면 그녀를 신뢰하고 있다. 이따금씩 안다롱 못지않게 --카오게이를 선보이며-- 순이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지만(...) 그래도 안다롱마냥 선을 넘는 성격이 아니라서 순이 아버지가 순이가 없는 데에서 과거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라고 타이르자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며, 순이가 스스로 이야기 해주길 기다렸다. 그리고 2학년이 된 후 새로 교생으로 온 [[최윤정(복학생 정순이)|최윤정]]과 정순이가 모종의 관계가 있었음을 눈치채고 정순이를 달래며[* 순이의 손을 꼬옥 잡아주면서 부탁을 했지만 순이는 침묵할 뿐이었다. 그걸 보고 주영을 시켜 복분자주를 대접해서 순이를 달랜다.] 과거를 알려달라고 부탁한다. * [[나윤미]] : '''용서할 수 없는 가해자'''. 순이가 전학오기 전에도 자신을 지독하게 괴롭혔으며 나윤미가 자신을 괴롭힌 이유가 안다롱처럼 강자로 보이기 위해서였다. 자신의 학교생활을 힘들게 한 원흉 중 하나이다. 안다롱이 순이를 가지고 놀기 위해서 소희를 이용하려고 들자 그걸 안 나윤미는 자신에게 친근하게 굴었으며 그걸 못마땅하게 여겨서 나윤미에게 대항하자 얻어맞는다. 이 때 난입한 안다롱이 자신과 함께 현 찐X와 전 찐X는 서로 친해질 수 없냐며 나윤미를 비웃자 그녀가 과거에 왕따라는 걸 알게 된다. 윤미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놔서 같이 협력해서 안다롱을 무찌르자고 하지만 지금까지 한 만행이 있었는지라 어처구니 없어하며 거절한다.[* 윤미의 제안을 거절하면서도 안다롱이 순이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를 떠올리며 수상적은 점을 짚었다.] 안다롱이 전 찐X라는 소문을 퍼트리자 자신을 의자로 위협했으며 나윤미가 집어든 의자를 순이가 맞게 된다. 나윤미가 심하게 괴롭힌 탓에 그녀를 경멸하지만 [[안다롱|누군가]]의 손바닥에 놀아난 다는 걸 눈채챈 소희는 나윤미에게 부탁해 안다롱의 실체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. 그렇지만 퇴학 당할 위기에 처하자 순이와 자신을 배신하고 안다롱의 편을 들었다. 순이의 정학이 풀리고 양심이 찔린 나윤미가 그 옆에서 [[원산폭격(가혹행위)|원산폭격]]을 하는 걸 본다. --그걸 어이없게 쳐다보는 한벼리와 배연지는 덤.-- * [[안다롱]] : '''나윤미 못지 않은 악연'''. 그녀와 접점은 많지 않은 편이지만 어찌 보면 나윤미 못지 않게 자신을 괴롭게 한 원흉. 자신을 이용해서 순이를 가지고 놀 생각을 하고 있으며 사이비에 휘말리는 걸 부추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찐X 취급했다. 게다가 46화에서 나왔다싶이 자신의 아픈 상처를 제대로 건드려 나윤미와 함께 구타했다. 하지만 다롱이 자신과 윤미를 이용해 순이에게 모든 걸 뒤집어 씌운다. 순이의 정학이 풀리자 다롱이 순이에 대한 집착을 심하게 드러내자 아니꼬운 눈빛으로 쳐다본다. 자신한테 한 행적 때문인지 57화부터는 '''대놓고 반말을 한다.''' --하지만 63화에서 소고기 사준다는 말에 주영과 함께 넘어간다.-- * [[김상혁(복학생 정순이)|김상혁]] : '''자신을 가지고 논 사이비'''. 상혁을 짝사랑 했으며 상혁이 순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걸 보고 순이를 질투했다. 그렇지만 [[사이비|상혁의 실체]]를 알고 그에게 탈퇴한다고 했지만 도리어 협박만 받았다. 구구단에서 그에게 위협당할때 순이가 구해주었다. 여러모로 자신에게 상처만 남긴 첫사랑. 사이비 일 때문에 안다롱과 마찬가지로 반말로 대한다. * [[박주영(복학생 정순이)|박주영]] : 학교는 다르지만 순이와 접점이 있다보니 알게 된 걸로 추정되며 53화에서 방학 때 노는 의견에 같이 동조했으며 54화에서는 고향집을 가는 순이를 미행한다. 주영과 소희, 둘 다 순이에게 도움을 받았다 보니 잘 맞는 구석이 있다. * [[최윤정(복학생 정순이)|최윤정]] : 자신의 은인인 순이의 악연인 만큼 그녀를 좋게 보지는 않는다. == 기타 == * 여담으로 작중 포지션을 보면 서브 주인공이라 할 수 있지만 등장인물들 중 다섯 번째로 개별문서가 만들어졌다.[* 첫번째는 주인공 [[정순이]], 두번째는 [[나윤미]], 세번째는 [[김상혁(복학생 정순이)|김상혁]], 네번째는 [[안다롱]]이다. 심지어 김상혁과 안다롱은 신소희 보다 늦게 등장했는데도 말이다.] 하지만 작중 행적 문서는 주인공 정순이 다음으로 만들어졌다. [[분류:복학생 정순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