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토막글)] 신설은 새로 만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. [목차] == 개요 == 무언가를 새로 세운다는 뜻으로 건물을 세울 때도 사용하고, 커뮤니티 공간을 새로 만들 때도 사용한다. 나무위키에서 문서를 새로 작성할 때 신설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. == 용어의 쓰임새 == === 건축 ===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이 표현을 사용한다. 말 그대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아닌 "없던 곳에서" 새로 짓는다는 의미로 쓰인다. 더 엄밀하게는 신축이라는 말을 사용한다. == 관련 항목 == * ~~[[신설동역]]~~ - 그래도 한자는 같은 것을 사용한다. [[분류:토막글/단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