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신]]이 내리는 [[벌]] == [[천벌]]이라 부르는 개념에 종교적 색채가 더해진 것으로, 신적인 존재가 인간의 죄를 묻기 위해 내리는 벌이라는 의미가 된다. 신적인 존재를 상정하고 믿는 종교에만 존재하는 개념은 아니고, 뭔가 인간을 초월한 [[귀신]]의 개념을 인정하기만 한다면 넓은 의미에서의 신벌이 적용된다. 한국어에서 ‘[[탈]]이 난다’고 할 때의 ‘탈’도 이러한 넓은 의미에서의 신벌과 뜻이 닿아 있는데, 좁은 의미로는 [[질병]]을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종교 주술적 재앙을 말하기 때문이다. 묫자리를 잘못 써서 가문이 피해를 입는 경우나 ‘손’이 있는 방향으로 못질을 해 피해를 입는 경우 등이 대표적. 흔히 일본어에서 유래된 한자말로 잘못 알려져 있으나, 조선 중기의 문인이었던 최립의 시문집인 '간이집'에 현대의 용례와 정확히 같은 표현으로 등장하는 등 신벌이라는 개념 자체가 한반도에도 똑같이 존재했음을 나타내는 증거가 여럿 있다. 현대 한국어에서 천벌을 더 널리 쓰고 신벌을 쓰지 않게 되면서 생긴 오해인 듯.[* [[무당]]이 나오는 드라마에서 "천벌을 받을 것이야!" 등의 대사로 [[클리셰]]화된 탓도 크다.] == [[유희왕]]의 함정 카드 == [[신벌(유희왕)]] 항목으로. == [[라이트노벨]] [[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]]에 등장하는 용어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뇌하수체의 [[송과선]]에 아다만티움으로 된 나사'''들'''을 박아넣어 초인력의 계통을 인위적으로 바꾸는 형태의 금제법이다. 겉으로는 두개골을 따라서 나사를 깊숙히 박아넣는 모습으로 나타난다. 시술 후에는 계통 자체가 완전히 바뀌며 [[초인력]]의 매커니즘과 [[스티그마]]의 발현위치도 모두 바뀌게 된다. 또 주기적으로 [[초인동맹]]의 메인터넌스를 받지 않으면 죽는다. 작중에서는 [[섬벨리나]]와 [[초인동맹]] 산하의 샤이닝 포스 부대원들이 모두 받았다고 한다. [[분류:종교]]